'티스토리베타테스트'에 해당되는 글 7건
- 2008/09/22 티스토리에서 온 선물 (30)
- 2008/08/02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쫑파티' 참가 후기 (52)
- 2008/07/25 M8 - 나만의 활용팁, 노하우를 공개하라! (20)
- 2008/07/24 M7 - 플러그인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 (2)
- 2008/07/14 M3 - 새로워진 에디터의 사이드바와 하단 설정창에 어떻게 생각하세요? (2)
티스토리에서 온 선물
티스토리에서 얼마 전에(?) 베타테스트를 했습니다. 그 중에서 저는 운이 좋아서(?) 당첨의 행운이 있었지요. 그 물건이 글쎄 이제서야 오고 말았습니다.
세금도 다 냈는데 설마 안오진 않겠지.. 라는 생각으로 보니 꽤 큰게 도착했네요.
꽤 크죠? 예, 실제로도 큽니다. -_-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박스를 개봉!
일단은 전체 샷입니다.
이번에도 빠짐없는 오프라인 초대장과 공책. 공책은 사실 집에도 있지만, 회사에는 쓸게 없어서 난감해하던 차에 잘 됐습니다. 저는 아무 것도 없는 깨끗한~~! 공책이 좋거든요. 특히 티스토리 공책은 마감이 단단하게 잘 되어 있는 편이라서 꽤 오랫동안 막굴려도 됩니다.
이번 포스팅의 메인을 장식할 뻔했던 바로 그것. 바로 레고달력입니다. 자동 알력인줄 알았더니, 수동 달력이군요. 베터리가 들어가지 않는다는 장점은 있지만..... (왠지 귀찮아요.)
이 달력을 어떻게 둬야 최소한의 힘으로 모두 누를 수 있는가?를 고민해 봤더니 다음과 같은 구조가 나왔습니다. 출근해서 맨 위에 있는 날짜를 꾸욱~ 눌러주면 요일도 함께 넘어갑니다.
그리고.. 이제 남은건... 이 포스팅의 매인 요리(?) 바로 아아팟 터치입니다. 일단은 겉모습부터..
존레넌이라는 글짜가 있군요.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간에 뭔가 대단히 있어보입니다. 그래서 케이스를 열고... 구성품이 무엇이 있는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오오오~~~ 케이스에 비해서 상당히 뭔가! 없어보이는 구성품. 잘 읽지도 않지만 없으면 왠지 어전한 설명서도 없고, 한번 넣어볼까 말까한 iTune이 들어있는 시디도 없습니다. -_-
환경을 생각하는 구성이라는 착각을 하면서 이제 아이팟 터치를 관찰해 보았습니다.
꺼내놓고 보니 이거 뽀대 왕~ 좋군요. 나노를 사용할 때에 비하면 확실히 뭔가 있어보이는 디좌인~ 입니다. 위에서 보니까 뭔가 아쉬운거 같아서 두깨 비교를 위한 사진 한장.
정말 얇습니다. USB 정도의 두깨에요. 왠지 너무 얇아서 부서질지 몰라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까요. 하지만, 튼튼합니다. (거기 부서져라~라고 기도 드리신 분.. 부디 참아주세요)
일단은 아무것도 모르겠어서... 터치에 있는 브라우저(사파리)를 띄워보았습니다. 일단 회사니까 MP3 파일이 없거든요.
이 정도면 깨짐도 거의 없이 잘 뜨는군요.
PS. 이번주 포스팅으로 아이팟 터치의 펌웨어나 사용에 대한 글이 몇 개 있을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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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스토리 2008 베타테스트 상품 수령
2008/09/22 16:38
드디어 왔습니다... 베타테스트 상품... 원래 처음 공지할 때는 8월 26일까지 배송 완료 예정이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9월 둘째주로 변경되더니 결국은 9월 셋째주에 배송이 되엇습니다...-_-;; 물론 그 사이에 애플에서는 아이팟 터치 2세대를 발표하는 일까지 있었구요. -_-;;; 왠지 좋은 상품을 받았는데도 손해보는 느낌이 드는 건 저뿐인가요?? ㅋ 어쨌든 지난번에 약속드린대로 수령한 상품 개봉과정을 정리하겠습니다. ^^ 배송된 상자. 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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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ice 2008/09/22 23:51
오 드디어 아이팟터치가 왔군요 =_=
전 계속 버티다가 펌웨어 2점대로 펌업한후 이제서야 진짜 아이팟터치가 되었습니다.. 큭큭 앱스토어 짱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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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네슬리 2008/09/23 00:43
후후후...
그동안 티스토리에서 수많은 선물을 뿌려왔지만..
전 단 한번도 받아보질 못했다는 ㅠㅠㅋㅋ
하긴 공짜는 없으니까요 ^^
그래도 부럽긴하네요~이럴 줄 알았으면 저도 베타테스터 신청할걸;
어쨌든 데굴데굴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ㅎㅎ -
호박 2008/09/23 00:52
오홋!! 멋진 선물!!!
포스팅보다 수동달력이 메인인줄 알구,
어라?? 했다능....ㅋ
"잘생기시고 멋지시고 완전 완소남이신 데굴님"
일케 하믄 택배로 보내주시는 건가요?
(별바람님 애교에 별 네개 찍어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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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아르 2008/09/30 05:18
터치 아직도 안부서졌나요? ^^
우와 아이팟 터치가 선물이었다니 대단한데요? 저는 레고 달력만으로도 감격했을텐데 말입니다. 다음번에 뭔가 있음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 -
영민C 2008/10/07 19:38
레고달력.... 그 약하고 웬지 없어보이는 포스... 받자마자 나온 한마디는... 우라질레이션. ㅡㅡ;
결국 날짜부분을 모두 돌려 보기도 전에 고장... ㅜㅜ.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쫑파티' 참가 후기
오늘 티스토리 베타테스터의 쫑파티가 있었습니다. 바꿔 말하면 쫑파티를 했으니 이제 베타는 없습니다. 정식만이 있습니다. 다만... 정식의 오픈일은 11월이라는 기쁜!소식이 있습니다.
뭐, 오늘 쫑파티에서 얻은 것은 이번에 꽤 많이 변경된 사항들이 베타테스터들에 의해 몇가지는 수정되고, 몇가지는 롤백(?)되는 현상이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티스토리 vs 베타테스터의 대결은 베타테스터의 승리로 이어졌다는 말이죠. -_-a
참가를 했으니 당연히 인증샷이 있어야 겠지요? 열심히 노력했다는 뜻의 티스토리 케이크입니다.
사실 이 케이크를 보면서 먹을 수 있는 메뉴인걸까?를 많이 고민했습니다. 왜냐라면, 먹는 것 바로 앞에! 있었기 때문이지요. 결국 아무도 안건드리길레 참았습니다. -_-
케이크의 위치가 이렇게 음식이 놓여진 테이블의 앞에 있었으니 제가 고민을 한 것은 당연한 것이지요.
그리고 밑에는 가서 누구나 받은 그런 기념품(?)들. (아..깜빡 잊고 텀블러를 빼먹었군요.)
그리고 저에게 남겨주신 고마우신 메모들.....
저에게 포스트잇을 남겨드린 분들께...
내일(아니 오늘) 아침 5시쯤에 일어나서 놀러가야하는 관계로 많은 분들을 못뵙고 온게 아쉽습니다. 다음에 절 보면 아는 척이라도... ^^;
그리고 이건 염장... (옐님 보기 금지!)
그나저나 아직 이번 개편과 관련되서 하나 글이 더 남아있는데, 그건 정식 오픈하기 며칠 전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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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istory (쫑!) 파티!] 사진
2008/08/02 01:56
안녕하세요 정말 "푸딩"조에서 낄낄낄 거렸던 가루군입니다. 정말 아직도 백업은안되네요 ^^; 사정상 어머니가 카메라를 가지고 시골가신지라, 중간동안 일어났던 사진은 딱 하나밖에없습니다. 그러나 받아온건 집에서 빛밑에서 "폰카"로 찍었습니다 -_-)y`; 모두들 빵상! 중간 에 살짝 폰카로 이사진만 찍고 포기했습니다 -_- (사실 제자리가 빛이없어서 ㄱ-;;) 이건, 티스토리케익 나름대로 먹고 싶었지만 포기; (아니 왜 먹는거 옆에 두시는데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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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쫑파티에 다녀왔습니다~
2008/08/02 02:01
안녕하세요- 불성실 베타테터스터의 최고봉 김치군입니다.-_-;; 상암쪽에서 약속도 낮에 있었고, 마침 홍대에서도 쫑파티를 하기에 베타테스터 참여는 거의 안해놓고서 쫑파티는 갔었습니다 ㅠㅠ...;; 일단 여기서 사죄의 말씀을 한번 드리고.. 그래도, 참석은 했으니..이해해 주세요 ㅎㅎ;; 홍문관 입구부터 안내를 하는 배너들이 많이 있더군요. 안내를 받아서 도착하니, 또 이렇게 쫑파티 배너가 있네요 ^^.. 홍대는 전 2시간 걸리니까.. 먼길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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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베타테스터 쫑파티 잘 다녀왔습니다.
2008/08/02 02:18
음 ㅡㅡ; 집에 도착하니 오전 1시 30분... 지방은 이래서 서럽군요. 남서울에서 청주까지 가는 버스 막차가 23시 40분차입니다. 다행히 좌석이 있어서 내려왔군요. 아무튼 많은 분들은 뵙게 되어 좋았습니다. 사진은 카메라를 충전된 배터리가 아니라 방전된 배터리를 꽂아놓고 간 관계로 패스... 참고로 저는 '푸딩' 테이블에 있었습니다. 노트북들은 왠 맥이 그렇게 많았는지... 저도 맥북 꺼냈었습니다만... WEP패스워드를 모르는관계로 인터넷에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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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istory 베타테스트 쫑파티에 다녀와서
2008/08/02 17:06
Tistory 베타테스트 쫑파티에 다녀왔습니다. 총 10개의 미션 중 오직 하나(1회)를 마친 작은인장으로서는 과연 쫑파티에 다녀올 자격이 되는 것인지부터가 고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처음 메일을 받았을 때 답변을 안 했었는데 다음번에 운영자 분께서 직접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셔서 참석하게 됐습니다. 사실 제가 바쁘다는 이유로 미션을 거의 안 했기 때문에 참석 자격은 되지 않아지만, 뭐 파티의 자리 하나 메꿔준다는 생각으로 참석하게 됐다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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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쫑파뤼~ 스케치~
2008/08/02 17:26
홍대 홍문관 14층에서 쫑파뤼가 시작 되었습니다. *istDS+40mmLTD 무진군은 18:30분에 회사에서 나가서 압구정 도착하니 이미 7:20분... 3호선->2호선->홍대 도착 8:00 lllOTL 게다가 14층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잘 못 타서 문이 닫혔다.!!! 허걱! 하면서 다시 12층으로 가서 다른 엘리베이터를 타고 도착!!! 샨새교마크*istDS+40mmLTD ^^:. 이미 사람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1시간이나 지각해서 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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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스토리 2008 베타테스트 쫑파티
2008/08/03 16:29
티스토리 2008 베타테스트 쫑파티 2008. 8. 1 티스토리 베타테스트 관련 글 ① 새로운 티스토리, 그 첫 느낌 ② 티스토리 에디터의 새로운 기능들 ③ 티스토리 에디터 하단 설정창에서 보완해야 할 점들 ④ 나만의 티스토리 관리 센터 Old & New ⑤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서식 만들기 ⑥ 새로운 기능을 활용한 글 작성 :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리뷰 ⑦ 새로워진 티스토리 플러그인 관리 ⑧ 좋은 포스트 작성을 위한 티스토리 활용 팁 ⑨ 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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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143. 늦은 티스토리 베타 쫑파티 후기~!
2008/08/04 03:07
아~ 정말 일찍도 올립니다 ^^;; 아래 포스팅에서 적은 것처럼 폭염의 나라 두바이에 날라와 있느라 이제야 후기를 쓰게 되는군요! 이미 너무 많은 분들이 재미있는 후기와 잘찍은 사진들을 올려주셔서 딱히 크게 뭔가를 적기보다는, 정말 간만에 나가본 오프라인 모임이 즐거웠다는 표현을 좀 하고 싶네요. 시작 시간에 맞춰 찾아간 홍대 홍문관 14층 다음 커뮤니케이션 사무실은 샤방샤방~.... 하다라고 하기에 조금 점잖은 모습으로 이쁘게 꾸며져 있더군요.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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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istory 쫑파티 후기
2008/08/11 15:12
지지난 주 금요일에 홍대 Daum Office에서 Tistory Beta-testing 쫑파티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쫑파티라는 단어를 선호하진 않지만 - _-)a) 신어지 님과의 약속도 약속이거니와 거의 개점 폐업인 상태의 블로그를 2007 우수 블로거로까지 선정해 준 Tistory에게 미안한 마음을 표할 길이 없어서 냅다 Beta-testing을 했기 때문에 마음 한 켠 부채를 청산하기 위해 놀러 갔습니다. 티스토리 양과자 깔쌈한 양과자가 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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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mo 2008/08/02 01:36
어차피 저는 베타테스터로 참여도 안했으니 그냥 분위기가
어땠나 구경만 하려고 했는데,
흥! 아이팟 따위 ㅠㅠㅠㅠㅠㅠ
왜 엄한 제가 낚이는지...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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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밍 2008/08/02 13:25
오 우수테스터 3명은 어떻게 뽑힐지 아시고 전부 참석을 하셨네요~! (아니면 참석한 사람만 준건가 ㅋㅋ)
제세공과금은 나중에 환급받으시면 됩니다 ^^ (거기에 대해 포스팅도 할 예정~)
분위기가 무슨 사교모임같고 되게 좋아요 홍홍홍
못가서 너무 아깝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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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양연 2008/08/03 18:36
78% 할인권이라..ㅎㅎㅎㅎ
음..전 터치가 있어요..ㅎㅎㅎㅎ
무려 10% 정도 할인해서 샀지만..그럭저럭 쓰고 있지요..ㅎㅎ
므흣한 배경화면을 원하신다면..ㅎㅎㅎ
아무튼 축하드려요!!!! -
NoPD 2008/08/04 03:07
데굴데굴님 무대(?)에서 뵈서 반가웠슴다 ㅎ...
78% 할인권이라 부르는 것이군요 하핫...
여하튼, 축하드리구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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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8/08/05 10:05
다음날 새벽 5시에 일어나기 위해서 집!에 갔습니다. ㅡ,ㅡa 다음에 얼굴을 뵈면... 그때는 마음을 비울 수 있도록 긴~ 잡담을 나눠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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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8 - 나만의 활용팁, 노하우를 공개하라!
저는 순수하게 에디터를 쓰는 방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포스팅을 할때에는 글을 쓸려는 목적과 목적에 맞는 글, 그리고 다양한 미디어(그림, 동영상, 기타 등등)를 이용합니다. 이런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하는 정도에 따라서 타이핑을 주로 할지, 아니면 삽입을 위해 마우스를 많이 쓸지가 결정됩니다.
기존에 제가 포스팅을 할 때에는 글과 미디어를 각각 분리해서 사용했었습니다. 일단 글을 쭉 작성하고 나중에 미디어를 중간중간에 삽입하는 형식이었지요. '선 글 작성, 후 꾸밈'이라고나 할까요. 이런 순서를 이용한 이유는 일단 글을 치기 시작하면 마우스로 이동하는게 귀찮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런 순서로 작성하면 글을 한번 더 읽기 시작하면서 수정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하기 좋았지요.
이런 식의 순서로 글을 작성하는게 편리했던 이유는 예전 에디터에서는 올린 파일을 보는 공간이 넓었고 손쉽게 그림이 무엇인지를 판별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파일 업로드라는 버튼이 워낙 강력해서 모든지 다 올릴 수 있었다는 점이지요.
이 예를 전에 했던 포스팅2008/07/20 -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을 예로 들어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글을 작성할 때, 예전의 에디터 였다면, 저는 분명
와 같은 순서로 했을겁니다. 일단 글을 쭉 치고 파일을 올리고, 이 파일을 적절히 위치시키면 됐으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조금 다릅니다.
이번 에디터에서는 파일첨부라는 메뉴가 다양화 되었습니다. 사진, 슬라이드쇼, 동영상, 파일 등등.. 신규 에디터에서는 분리된 각각의 메뉴를 통해서만 올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메뉴를 통해 올리면 바로 글에 적용되어버립니다. 내가 올릴 그림이 3장이면, 3장이 모두 화면에 올라가 있는거죠. 따라서 파일을 한꺼번에 올렸다가는 화면에 모두 로딩되어 있어서 오히려 불편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바로 글을 작성하면서 바로 그림을 넣는겁니다. 이렇게하면 매번 사진 버튼을 눌러서 삽입하게 됩니다. 대신 그냥 봤을 때보다 더 예쁘게는 작성할 수 있지요.
현재는 신규 에디터를 사용하면서 마우스를 더 많이 쓰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서의 구조는 점차 단조롭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_-a 왜냐.... 귀찮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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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스토리 안에서 사용하는 나만의 공식.
2008/07/25 16:05
이번 미션8의 주제가 '나만의 활용팁, 노하우'로 정해지게 되었는데 솔직히 내세울만한 팁과 노하우가 없어서 그런지 참 어려운 미션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어떤식으로 센터를 정렬해서 사용하고 있는지 글을 작성할때는 어떤방식과 어떤것들을 활용해서 포스팅 하게 되는지에 대해 적는게 최선일것 같아 그렇게 방향을 정했으니 천천히 읽어 주세요~ 먼저 관리자 페이지에서의 '센터 화면'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노란색 영역은 '최근글'과 '방문자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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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미션8]엔즐군의 제안하는 티스토리 120% 활용팁.
2008/07/26 04:10
티스토리 2008 베타테스팅 미션도 바야흐로 그 마침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번 공지에서 기존에 10개로 계획됐던 미션이 9개로 줄었으니 이번 미션을 포함해 딱 2개 남았네요.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번 미션은 "나만의 활용팁, 노하우"를 전수하라는 내용입니다. 베타테스터로 선정되신 200분 중에 100분은 티스토리 선정 2007년 우수 블로거분들이신데, 아무래도 이번 미션은 그분들께 압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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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mo 2008/07/26 01:26
매번 사진버튼 눌러서 삽입하면 엄청 귀찮을것 같은데요-_-;;
저도 글부터 쭉 쓰는데..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걸리겠네요-_-
(귀찮아서 사진같은거 안올릴지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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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7 - 플러그인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
이번 미션은 플러그인에 대해서 언급하라고 했지만, 사실 크게 할 말이 없군요. 그다지 바뀐 것이 없거든요. 단순히 말하자면 UI의 변경 밖에 없습니다. UI의 변경이라는건 다름이 아닌 상단에 있는 정렬이 조금 인상 깊을 뿐, 세부적인 변경은 그다지 크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일단, 제가 가장 인상깊다고 말한 UI의 변경의 핵심(?)인 정렬을 보도록 하지요.
이 화면을 잘 보면 사용에 밑으로 삼각형이 있는게 보이실겁니다. 이는 정렬이 가능하다는 뜻이지요. 그리고 위의 타이틀 역시 이동이 가능합니다. 정렬이 가능하다는 말은 빠르게 볼 수 있다는 뜻이 되기도 하는데, 다음 화면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딱 보면 사용하는 것과 안하는 것의 구별이 쉽게 됩니다. 이런 정렬 기능은 추후 플러그인이 늘어남에 따라 활용하기 편하게 될것 같네요.
이번 개편으로 인해 꽤나 불편한 점도 있는데요. 바로 플러그인을 하나하나 키고 끄는데 불편하다는겁니다. 예전의 플러그인은 상태에 있는 미사용버튼을 눌러주기만 하면 됐습니다. 하지만, 개편 후에는 앞에 있는 체크는 이미지일뿐, 어떤 기능도 없습니다. 플러그인의 활성화는 설정 라인에 있는 + 버튼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부 세팅도 한꺼번에 해야하지요.
사실 어떻게 보면 이 점이 잘못된 세팅으로 인한 부분을 줄일 수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쓰는 대부분의 플러그인이 단순히 활성화시키는 것이 전부라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오히려 귀찮습니다. -_-
현재 가장 많이 쓰이는 플러그인이라면, 사이드바에 있는 '이전 글 넣기'기능이 아닐까 싶군요. 이전글 넣기 플러그 인의 경우 예전에는 단순히 설정에 따라 제목과 링크를 넣어주는 것만으로 끌났는데, 지금은 앞뒤에 <P>가 붙어서 문단이 바뀌는 증상이 있어 사용하기 불편해졌습니다. (고쳐주시길....)
이 이외에 추가되었으면 하는 플러그인은 누가 뭐라고 해도 통계기능이죠. 다음에서는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다음인사이드라는 사이트가 있으므로 이를 쉽게 매칭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추가되었으면 하는 플러그인은 정보 첨부에 알라딘으로 책 넣기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이런건 알라딘 뿐만 아니라, 각종 여러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골라서 넣을 수 있는 손쉬운 방안이 있다면, 더 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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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관련 있는 참고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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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스토리 2008, 플러그인 기능에 대한 단상
2008/07/25 03:15
태터툴즈에서부터 시작된 티스토리의 가장 큰 장점중 하나는 " 플러그인 "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개 소스로 시작한 프로젝트라 많은 개발자들이 다양한 플러그인을 공개하면서 한동안 붐이 일기도 했었지요. 다만 티스토리는 서비스형태로 변화된 태터툴즈이다 보니 사용자가 개인적으로 플러그인을 설치하기는 힘듭니다만 티스토리 운영진 측에서 인기 상한가(?)를 달리는 플러그인들은 드물긴 하지만 지속적으로 추가를 해주고 있어서 설치 고민하지 않고 편리하게 쓸 수..
M3 - 새로워진 에디터의 사이드바와 하단 설정창에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렇지 않아도 메뉴 디자인에 대해서 쓸려고 했는데, 티스토리 미션으로 뜨는군요. 작성할 생각에 있던게 미션으로 뜨니 기쁩니다. (왠지 모를 생각해주는 느낌이 좋습니다)
가장 먼저 사이드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지요. 사이드바라는 것은 UI상으로는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면서, 가장 귀찮은 곳 입니다. 가장 효율적이다라는 말은 블로그의 폭이 100%를 사용하지 않기에 남는 공간을 사용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며, 가장 귀찮은 이유는 한 쪽에 붙어 있음으로 해서 여기에 있는 데이터를 사용하는데에는 마우스가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즉, 클릭을 열심히 하시는 분들에게는 축복을, 키보드를 열심히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귀찮음의 위치가 됩니다.
사이드바에 대해서...
사이드바라는 환경은 자주 보일 수 있는 부분이지만, 툴바만큼 자주 쓰이는 메뉴가 들어가서는 안되는 자리이기 때문이지요.이런 측면에서 현재의 사이드바의 각각의 구성에 대해서 언급해볼려 합니다.
사이드바의 각각의 구성에 대해서
여태까지 사이드 바에 있는 메뉴를 봤습니다. 전체적으로 일관된 무엇이 없다는 단점이 있지만, 4개 중에서 2개는 만족스럽고, 1개는 기능 부족, 1개는 조금 의심되는 메뉴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단에 있는 메뉴들은 어떨까요?
하단에 있는 메뉴들에 대하여
여기까지 하단 메뉴와 사이드바에 대한 메뉴를 알아봤습니다. 많은 메뉴가 있고 쓸 수 있는 메뉴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메뉴의 배열이 무슨 생각으로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것은 의문입니다.
전체적인 메뉴를 재 배치 한다면..
글을 작성하면서 아직 여기저기 버그가 보이지만, 일주일 전에 비하면 정말 많이 고쳐졌군요. 이 글을 작성하면서 불편했던건 그림 올리는 부분(중앙정렬에 줄바꿈 부분)과 그림 편집 부분 뿐이 없었습니다. 특히 글을 작성하면서 그림을 넣기 위해서 마우스를 더 많이 사용했다는게 조금 불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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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미션3] 티스토리 2008 에디터 사이드&설정바
2008/07/15 16:35
※이글은 새로운 에디터로 작성 되었습니다. 필자의 사용환경 : XP pro(SP3) + FF3 + IE7(및6) 다시한번 툴바와 사이드바 설정창을 뜯어보자!!!! 일반적인 글쓰기로 시작을 하자.(라고 해도 늘 그냥 쓰 듯이 쓰고 있다.) 약간은 다르게 쓴다 하면, 이글은 잠시 비공개로 해서 작성중인 글(사이드바)에 올렸다가 다시 불러 들여서 적는 글 입니다. 자 이제 사이드 바와 기타 등등의 기능을 분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인 구성은 다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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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미션 3 - 에디터 사이드바와 설정창에 대한 의견을 들려주세요!
2008/07/18 16:05
새로운 에디터 이젠 많이 봐서 좀 익숙해져버린 모습.. 라인을 그어논 곳을 잘 보시면 기존 에디터에 없는 생소해 보이는 메뉴들이 보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원래 있던 메뉴들을 잘 정리해 놓은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스크롤이 여러개 생기는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서 흩어져 있던 메뉴들을 잘 정리해서 한 곳에 모아둔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빠르겠습니다. 사이드메뉴 먼저, 사이드바의 메뉴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이것은 사이드바의 메뉴로 작성중인 글, 정보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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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미션3]새로운 에디터는 2% 부족하다.
2008/07/19 12:20
미션3가 나온게 언제적인데 이제서야 글을 올리는 못난 엔즐군입니다. 실은 그동안 좀 바빠서 블로그 눈팅할 시간만 있었지 막상 미션글을 작성할 여유가 없었답니다. 다행히도 미션4가 무척이나 단순해서 미션3에 시간을 더 투자할 수 있겠네요. (라고 쓰는 동안 미션5가 하사되었습니다. 쳇.) 비록 이번 미션글을 올릴 때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결코 아무 노력도 하지 않은 건 아닙니다. 오픈마루의 훌륭한 툴 중 하나인 스프링노트에 열심히 메모를 해두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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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베타테스트] 미션 3. 사이드바와 설정창의 변신.
2008/07/22 15:33
※ 이 글은 윈도우XP, 파이어폭스3, 베타테스트 중인 티스토리의 새로운 에디터로 작성되었습니다. 베타테스트 세번째 미션은 사이드바와 설정창의 변신에 관한 것이네요. 지금까지 공개된 티스토리의 개선사항 중 가장 획기적으로 변화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이드바와 설정창의 변화로 좀 더 편해진 부분도 있고, 좀 더 불편해진 부분도 있는 것 같은데, 하나하나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먼저 사이드바의 '작성중인 글' 목록입니다. 블로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