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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 사이의 왜곡된 세상은 우리가 함께 있을 수 있다는 증거에요. by 데굴대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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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베타테스트'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8/09/22 티스토리에서 온 선물 (30) by 데굴대굴
  2. 2008/08/02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쫑파티' 참가 후기 (52) by 데굴대굴
  3. 2008/07/25 M8 - 나만의 활용팁, 노하우를 공개하라! (20) by 데굴대굴
  4. 2008/07/24 M7 - 플러그인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 (2) by 데굴대굴
  5. 2008/07/14 M3 - 새로워진 에디터의 사이드바와 하단 설정창에 어떻게 생각하세요? (2) by 데굴대굴

티스토리에서 온 선물

Category : 컴퓨터와 생활 ..... 작성일 2008/09/22 11:38
Tag Apple, ipod touch, 경품, 당첨, 레고달력, 베타, 아이팟터치, 이벤트, 티스토리, 티스토리만세, 티스토리베타테스트

 티스토리에서 얼마 전에(?) 베타테스트를 했습니다. 그 중에서 저는 운이 좋아서(?) 당첨의 행운이 있었지요. 그 물건이 글쎄 이제서야 오고 말았습니다.

 세금도 다 냈는데 설마 안오진 않겠지.. 라는 생각으로 보니 꽤 큰게 도착했네요.

꽤 크죠? 예, 실제로도 큽니다. -_-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박스를 개봉!

일단은 전체 샷입니다.

 이번에도 빠짐없는 오프라인 초대장과 공책. 공책은 사실 집에도 있지만, 회사에는 쓸게 없어서 난감해하던 차에 잘 됐습니다. 저는 아무 것도 없는 깨끗한~~! 공책이 좋거든요. 특히 티스토리 공책은 마감이 단단하게 잘 되어 있는 편이라서 꽤 오랫동안 막굴려도 됩니다.

 이번 포스팅의 메인을 장식할 뻔했던 바로 그것. 바로 레고달력입니다. 자동 알력인줄 알았더니, 수동 달력이군요. 베터리가 들어가지 않는다는 장점은 있지만..... (왠지 귀찮아요.)

 이 달력을 어떻게 둬야 최소한의 힘으로 모두 누를 수 있는가?를 고민해 봤더니 다음과 같은 구조가 나왔습니다. 출근해서 맨 위에 있는 날짜를 꾸욱~ 눌러주면 요일도 함께 넘어갑니다.

 그리고.. 이제 남은건... 이 포스팅의 매인 요리(?) 바로 아아팟 터치입니다. 일단은 겉모습부터..

 존레넌이라는 글짜가 있군요.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간에 뭔가 대단히 있어보입니다. 그래서 케이스를 열고... 구성품이 무엇이 있는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오오오~~~ 케이스에 비해서 상당히 뭔가! 없어보이는 구성품. 잘 읽지도 않지만 없으면 왠지 어전한 설명서도 없고, 한번 넣어볼까 말까한 iTune이 들어있는 시디도 없습니다. -_-

  환경을 생각하는 구성이라는 착각을 하면서 이제 아이팟 터치를 관찰해 보았습니다.

 꺼내놓고 보니 이거 뽀대 왕~ 좋군요. 나노를 사용할 때에 비하면 확실히 뭔가 있어보이는 디좌인~ 입니다. 위에서 보니까 뭔가 아쉬운거 같아서 두깨 비교를 위한 사진 한장.

 정말 얇습니다. USB 정도의 두깨에요. 왠지 너무 얇아서 부서질지 몰라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까요. 하지만, 튼튼합니다. (거기 부서져라~라고 기도 드리신 분.. 부디 참아주세요)

 일단은 아무것도 모르겠어서... 터치에 있는 브라우저(사파리)를 띄워보았습니다. 일단 회사니까 MP3 파일이 없거든요.

뒷배경으로는 티스토리걸(Megane Edition)이 보이실겁니다

 이 정도면 깨짐도 거의 없이 잘 뜨는군요.

PS. 이번주 포스팅으로 아이팟 터치의 펌웨어나 사용에 대한 글이 몇 개 있을 예정입니다. :) 

 이 글과 관련 있는 참고 글

  • 2008/09/09 - 티스토리걸(MEGA Edition) 입양 샷 
  • 2008/08/02 -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쫑파티' 참가 후기
  • 2008/06/18 - 내가 티스토리 베타테스터가 되어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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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1) : Comment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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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티스토리 2008 베타테스트 상품 수령

    Tracked from 엔즐군의 다이어리::Chameleon Edition 2008/09/22 16:38  삭제

    드디어 왔습니다... 베타테스트 상품... 원래 처음 공지할 때는 8월 26일까지 배송 완료 예정이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9월 둘째주로 변경되더니 결국은 9월 셋째주에 배송이 되엇습니다...-_-;; 물론 그 사이에 애플에서는 아이팟 터치 2세대를 발표하는 일까지 있었구요. -_-;;; 왠지 좋은 상품을 받았는데도 손해보는 느낌이 드는 건 저뿐인가요?? ㅋ 어쨌든 지난번에 약속드린대로 수령한 상품 개봉과정을 정리하겠습니다. ^^ 배송된 상자. 크기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엔조이 홀릭 2008/09/22 12: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와우~~이런 선물도 주는 베타 테스트 였군뇨..

    기분이 좋으시겠습니당!!

    재미 있는 포스팅이 많군요~~

    앞으로도 자주 널러올게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8/09/23 10:29  수정/삭제 댓글주소

      옙 자주 놀러오세요~

  2. BlogIcon 엔즐군 2008/09/22 16: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 데굴님은 실리콘케이스 대신 커널이어폰을 함께 받으신건가요?
    모두 다 같이 실리콘케이스를 받는 줄 알았는데...
    어쨌든 축하합니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8/09/23 10:30  수정/삭제 댓글주소

      전 실리콘 케이스가 더 맘에 드는데.. 아흑아흑

  3. BlogIcon 아이솔 2008/09/22 21: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끄으으... 부럽습니다. 과연 파워블로거!

    아이팟 터치라, 군침도는군요. ㄱ-;;

    • BlogIcon 데굴대굴 2008/09/23 10:30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제는.. 아이폰을 노려볼까 고민하고 있습... ;;;

  4. BlogIcon toice 2008/09/22 23: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 드디어 아이팟터치가 왔군요 =_=
    전 계속 버티다가 펌웨어 2점대로 펌업한후 이제서야 진짜 아이팟터치가 되었습니다.. 큭큭 앱스토어 짱이에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8/09/23 10:30  수정/삭제 댓글주소

      곧 쓸 펌웨어와 해킹 이야기를 기대하시길...

  5. BlogIcon 별바람 2008/09/23 08: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잘생기시고 멋지시고 완전 완소남이신 데굴님 정말이지 감사합니다 내일이나 모레쯤 시간내셔서 택배로 보내주세요

    추가 : 사랑합니다 데굴님~

    • BlogIcon 데굴대굴 2008/09/23 10:31  수정/삭제 댓글주소

      예. 제가 다니는 회사로 택배를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

  6. BlogIcon k.b.d_star 2008/09/23 00: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축하드려요..^^
    +_+ 이제 해킹만이 남았군효..
    아이팟 터치 포스팅 기대 됩니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8/09/23 10:31  수정/삭제 댓글주소

      해킹에 벌써 질렸다죠.... -_-

  7.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9/23 00: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후후후...
    그동안 티스토리에서 수많은 선물을 뿌려왔지만..
    전 단 한번도 받아보질 못했다는 ㅠㅠㅋㅋ
    하긴 공짜는 없으니까요 ^^
    그래도 부럽긴하네요~이럴 줄 알았으면 저도 베타테스터 신청할걸;
    어쨌든 데굴데굴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ㅎㅎ

    • BlogIcon 데굴대굴 2008/09/23 10:31  수정/삭제 댓글주소

      간단한 이벤트도 많으니 참가해보심이.. ^^ (의외로 잘걸리더군요)

  8. BlogIcon 호박 2008/09/23 00: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홋!! 멋진 선물!!!
    포스팅보다 수동달력이 메인인줄 알구,
    어라?? 했다능....ㅋ

    "잘생기시고 멋지시고 완전 완소남이신 데굴님"
    일케 하믄 택배로 보내주시는 건가요?
    (별바람님 애교에 별 네개 찍어주고~^^)

    • BlogIcon 데굴대굴 2008/09/23 10:32  수정/삭제 댓글주소

      예. 택배로 제 회사에서 제 집으로 보내도록 하겠... ;;

  9. BlogIcon 호야지기 2008/09/23 01: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부러움

    에잇. 졌다ㅠㅠ

    • BlogIcon 데굴대굴 2008/09/23 10:32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겼슴.... 기쁨... 아아아~

  10. BlogIcon 꼬비 2008/09/23 01: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와우~ 결국 받으셨네요.
    그런데 곧 있으면 터치 2세대가 출시할텐데..
    그래도 소중히 잘 쓰시겠죠?

    • BlogIcon 데굴대굴 2008/09/23 10:32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때는 아이폰으로 업글을... ;;;

  11. BlogIcon 명이 2008/09/23 18: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에잇...나도 졌다..ㅠ_ㅠ

    • BlogIcon 데굴대굴 2008/09/24 20:39  수정/삭제 댓글주소

      I WIN.

  12. BlogIcon 에코 2008/09/26 02: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우수 베타테스터 선물이 도착한건가요?^^
    우왕
    축하드려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8/09/28 11:03  수정/삭제 댓글주소

      예 드디어 도착했답니다. 어찌보면 조금 아쉽기도... (벌써 개선된 2세대가 나온다니..)

  13. BlogIcon wizArD 2008/09/26 21: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우아!!!!! 여기서 나온 거였군요. 축하(?)드립니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8/09/28 11:03  수정/삭제 댓글주소

      티스토리에서 나온 것이니 잘 써야(?) 겠습니다.

  14. BlogIcon 쉐아르 2008/09/30 05: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터치 아직도 안부서졌나요? ^^

    우와 아이팟 터치가 선물이었다니 대단한데요? 저는 레고 달력만으로도 감격했을텐데 말입니다. 다음번에 뭔가 있음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

    • BlogIcon 데굴대굴 2008/09/30 10:18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렇지 않아도 어제 한번 떨궜습니다. ㅡ,ㅜ

  15. BlogIcon 영민C 2008/10/07 19: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레고달력.... 그 약하고 웬지 없어보이는 포스... 받자마자 나온 한마디는... 우라질레이션. ㅡㅡ;

    결국 날짜부분을 모두 돌려 보기도 전에 고장... ㅜㅜ.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08 10:31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도 벌써 하나 고장이 났슴돠. 30일과 31일이 하나 빠졌어요. 내구성 문제는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듯.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쫑파티' 참가 후기

Category : 순수 잡담 ..... 작성일 2008/08/02 00:16
Tag Beta, Tistory, 베타테스터, 쫑파티, 티스토리, 티스토리베타테스트

 오늘 티스토리 베타테스터의 쫑파티가 있었습니다. 바꿔 말하면 쫑파티를 했으니 이제 베타는 없습니다. 정식만이 있습니다. 다만... 정식의 오픈일은 11월이라는 기쁜!소식이 있습니다.

 뭐, 오늘 쫑파티에서 얻은 것은 이번에 꽤 많이 변경된 사항들이 베타테스터들에 의해 몇가지는 수정되고, 몇가지는 롤백(?)되는 현상이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티스토리 vs 베타테스터의 대결은 베타테스터의 승리로 이어졌다는 말이죠. -_-a

 참가를 했으니 당연히 인증샷이 있어야 겠지요? 열심히 노력했다는 뜻의 티스토리 케이크입니다.

 사실 이 케이크를 보면서 먹을 수 있는 메뉴인걸까?를 많이 고민했습니다. 왜냐라면, 먹는 것 바로 앞에! 있었기 때문이지요. 결국 아무도 안건드리길레 참았습니다. -_-

 케이크의 위치가 이렇게 음식이 놓여진 테이블의 앞에 있었으니 제가 고민을 한 것은 당연한 것이지요.

그리고 밑에는 가서 누구나 받은 그런 기념품(?)들. (아..깜빡 잊고 텀블러를 빼먹었군요.)

그리고 저에게 남겨주신 고마우신 메모들.....


저에게 포스트잇을 남겨드린 분들께...

  • 영민C님 : ㅎㅎㅎ
  • 센님 : 남탕에 넣으신건 다름아닌 샨새교 교주님이 아니실까 싶습니다
  • 무진군님 : 안경교단의 교주는 제가 아닙니다. -_-a 안경교단은 실존하지요.

 내일(아니 오늘) 아침 5시쯤에 일어나서 놀러가야하는 관계로 많은 분들을 못뵙고 온게 아쉽습니다. 다음에 절 보면 아는 척이라도... ^^;

그리고 이건 염장... (옐님 보기 금지!)

저도 몰랐는에 우수 테스터로 뽑히고야 말았어요. 음하하하하~ 역시 저는 시키면 잘해요~ 이것도 입수하는데로 포스팅을 올리도록... ;;


그러나 너무 부러워 하실 분들을 위한 살짝 반전...


무려 22%란 말입니다. 22%

그나저나 아직 이번 개편과 관련되서 하나 글이 더 남아있는데, 그건 정식 오픈하기 며칠 전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과 관련 있는 참고 글

  • 2008/07/09 - M1 - 티스토리 변화된 에디터
  • 2008/07/10 - M2 - 에디터 Before & After!
  • 2008/07/14 - M3 - 새로워진 에디터의 사이드바와 하단 설정창에 어떻게 생각하세요?
  • 2008/07/15 - M4 - 나만의 센터를 보여주세요!
  • 2008/07/19 - M5 - 당신이 만든 서식을 공유해주세요!
  • 2008/07/24 - M7 - 플러그인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
  • 2008/07/25 - M8 - 나만의 활용팁, 노하우를 공개하라!
  • 2008/07/28 - M추가 - 글쓰기 에디터에 스킨입히는 방법 : WYSIWYG.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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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Tistory (쫑!) 파티!] 사진

    Tracked from 가루군 Life Log 2008/08/02 01:56  삭제

    안녕하세요 정말 "푸딩"조에서 낄낄낄 거렸던 가루군입니다. 정말 아직도 백업은안되네요 ^^; 사정상 어머니가 카메라를 가지고 시골가신지라, 중간동안 일어났던 사진은 딱 하나밖에없습니다. 그러나 받아온건 집에서 빛밑에서 "폰카"로 찍었습니다 -_-)y`; 모두들 빵상! 중간 에 살짝 폰카로 이사진만 찍고 포기했습니다 -_- (사실 제자리가 빛이없어서 ㄱ-;;) 이건, 티스토리케익 나름대로 먹고 싶었지만 포기; (아니 왜 먹는거 옆에 두시는데요!!) 이..

  2. Subject: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쫑파티에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2008/08/02 02:01  삭제

    안녕하세요- 불성실 베타테터스터의 최고봉 김치군입니다.-_-;; 상암쪽에서 약속도 낮에 있었고, 마침 홍대에서도 쫑파티를 하기에 베타테스터 참여는 거의 안해놓고서 쫑파티는 갔었습니다 ㅠㅠ...;; 일단 여기서 사죄의 말씀을 한번 드리고.. 그래도, 참석은 했으니..이해해 주세요 ㅎㅎ;; 홍문관 입구부터 안내를 하는 배너들이 많이 있더군요. 안내를 받아서 도착하니, 또 이렇게 쫑파티 배너가 있네요 ^^.. 홍대는 전 2시간 걸리니까.. 먼길 맞습니다..

  3. Subject: 베타테스터 쫑파티 잘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별 볼일 없는 페이지 2008/08/02 02:18  삭제

    음 ㅡㅡ; 집에 도착하니 오전 1시 30분... 지방은 이래서 서럽군요. 남서울에서 청주까지 가는 버스 막차가 23시 40분차입니다. 다행히 좌석이 있어서 내려왔군요. 아무튼 많은 분들은 뵙게 되어 좋았습니다. 사진은 카메라를 충전된 배터리가 아니라 방전된 배터리를 꽂아놓고 간 관계로 패스... 참고로 저는 '푸딩' 테이블에 있었습니다. 노트북들은 왠 맥이 그렇게 많았는지... 저도 맥북 꺼냈었습니다만... WEP패스워드를 모르는관계로 인터넷에 연결..

  4. Subject: Tistory 베타테스트 쫑파티에 다녀와서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2008/08/02 17:06  삭제

    Tistory 베타테스트 쫑파티에 다녀왔습니다. 총 10개의 미션 중 오직 하나(1회)를 마친 작은인장으로서는 과연 쫑파티에 다녀올 자격이 되는 것인지부터가 고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처음 메일을 받았을 때 답변을 안 했었는데 다음번에 운영자 분께서 직접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셔서 참석하게 됐습니다. 사실 제가 바쁘다는 이유로 미션을 거의 안 했기 때문에 참석 자격은 되지 않아지만, 뭐 파티의 자리 하나 메꿔준다는 생각으로 참석하게 됐다고 보..

  5. Subject: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쫑파뤼~ 스케치~

    Tracked from 무진군의 골 때리는 세상 보기 2008/08/02 17:26  삭제

    홍대 홍문관 14층에서 쫑파뤼가 시작 되었습니다. *istDS+40mmLTD 무진군은 18:30분에 회사에서 나가서 압구정 도착하니 이미 7:20분... 3호선->2호선->홍대 도착 8:00 lllOTL 게다가 14층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잘 못 타서 문이 닫혔다.!!! 허걱! 하면서 다시 12층으로 가서 다른 엘리베이터를 타고 도착!!! 샨새교마크*istDS+40mmLTD ^^:. 이미 사람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1시간이나 지각해서 리트..

  6. Subject: 티스토리 2008 베타테스트 쫑파티

    Tracked from Different Tastes™ Ltd. 2008/08/03 16:29  삭제

    티스토리 2008 베타테스트 쫑파티 2008. 8. 1 티스토리 베타테스트 관련 글 ① 새로운 티스토리, 그 첫 느낌 ② 티스토리 에디터의 새로운 기능들 ③ 티스토리 에디터 하단 설정창에서 보완해야 할 점들 ④ 나만의 티스토리 관리 센터 Old & New ⑤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서식 만들기 ⑥ 새로운 기능을 활용한 글 작성 :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리뷰 ⑦ 새로워진 티스토리 플러그인 관리 ⑧ 좋은 포스트 작성을 위한 티스토리 활용 팁 ⑨ 티스토리..

  7. Subject: #143. 늦은 티스토리 베타 쫑파티 후기~!

    Tracked from sentimentalist 2008/08/04 03:07  삭제

    아~ 정말 일찍도 올립니다 ^^;; 아래 포스팅에서 적은 것처럼 폭염의 나라 두바이에 날라와 있느라 이제야 후기를 쓰게 되는군요! 이미 너무 많은 분들이 재미있는 후기와 잘찍은 사진들을 올려주셔서 딱히 크게 뭔가를 적기보다는, 정말 간만에 나가본 오프라인 모임이 즐거웠다는 표현을 좀 하고 싶네요. 시작 시간에 맞춰 찾아간 홍대 홍문관 14층 다음 커뮤니케이션 사무실은 샤방샤방~.... 하다라고 하기에 조금 점잖은 모습으로 이쁘게 꾸며져 있더군요. 양..

  8. Subject: Tistory 쫑파티 후기

    Tracked from 함장의 바다 2008/08/11 15:12  삭제

    지지난 주 금요일에 홍대 Daum Office에서 Tistory Beta-testing 쫑파티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쫑파티라는 단어를 선호하진 않지만 - _-)a) 신어지 님과의 약속도 약속이거니와 거의 개점 폐업인 상태의 블로그를 2007 우수 블로거로까지 선정해 준 Tistory에게 미안한 마음을 표할 길이 없어서 냅다 Beta-testing을 했기 때문에 마음 한 켠 부채를 청산하기 위해 놀러 갔습니다. 티스토리 양과자 깔쌈한 양과자가 덩..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k.b.d_star 2008/08/02 00: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빠르시군요.
    벌써 후기가 올라오다니..+_+
    아무튼 주말일찍부터 놀러가신다니 잘다녀오세요..ㅋㅋ"

    • BlogIcon 데굴대굴 2008/08/04 10:28  수정/삭제 댓글주소

      후기는 빨리 올려야 좋은겁니다아아아아~~ (한달 쯤 지난거 올릴까 고민했던 1人)

  2. BlogIcon 별바람 2008/08/02 01: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데굴데굴님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염장과 자랑질은 가까운 가족과 친척과 이웃과 친구들에게만 하시기 바랍니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8/08/04 10:28  수정/삭제 댓글주소

      우리는 모두 티스토리를 이용하는 한 가족입니다아아아아~

  3. BlogIcon rimo 2008/08/02 01: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어차피 저는 베타테스터로 참여도 안했으니 그냥 분위기가
    어땠나 구경만 하려고 했는데,
    흥! 아이팟 따위 ㅠㅠㅠㅠㅠㅠ
    왜 엄한 제가 낚이는지...ㅠㅠㅠㅠ

    • BlogIcon 데굴대굴 2008/08/04 10:29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런.... 저는 분명히 올바르고 확실하게 글을 쓴다구요. -_-a 이거 엄한 분이 낚이셔서 어쩌죠... (어쩌긴~ 걍 내비둬야죠. ㆅㆅ)

  4. BlogIcon 에코 2008/08/02 01: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추카드려요
    ㅋㅋ
    저는 미션한개만 하고 가서 꿈도 못 꿀 선물이었는데^^
    히히~

    • BlogIcon 작은인장 2008/08/02 14:38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도 한 개만 하고 가서 꿈에도.....
      어제 오래간만에 만나뵈서 반가웠어요. 비록 먼 발치에서 보기만 했지만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8/08/04 10:31  수정/삭제 댓글주소

      에코// 맛난거 & 퀴즈 상품 다 타가셨잖아요? -_-a

  5. BlogIcon 가루군 2008/08/02 01: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올리셨네요 반갑습니다 가루군이에요 +_+

    부러우면 지는겁니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8/08/04 10:31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는 언제나 궁극의 승리자입니다. ;;

  6. BlogIcon 옐 2008/08/02 01: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아이팟 터치 88% 세일 쿠폰을 받으셧네효.

    • BlogIcon toice 2008/08/02 09:01  수정/삭제 댓글주소

      78% 세일 쿠폰이군요 +_+

    • BlogIcon 작은인장 2008/08/02 14:39  수정/삭제 댓글주소

      헛..그렇군!!

    • BlogIcon 데굴대굴 2008/08/04 10:32  수정/삭제 댓글주소

      옐// 세일 쿠폰이라고 있으니 좋은겁니다아~
      toice // 78% 세일쿠폰!!!!!!! ㆅㆅ
      작은인장 // 부러우시면 지는겁니다아~

  7. BlogIcon 김치군 2008/08/02 02: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김치군 다녀갑니다 ^^...

    트랙백도 날렸어요 ㅎㅎ..

    • BlogIcon 데굴대굴 2008/08/04 10:32  수정/삭제 댓글주소

      잘 봤습니다아아~

  8. BlogIcon 영민C 2008/08/02 02: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ㅎㅎㅎ'가 아니라 'ㅋㅋㅋ'로 남겼는디...???

    • BlogIcon 데굴대굴 2008/08/04 10:32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에게 남겨주신 메모에 답을 날렸을 뿐.... ㆅㆅ

  9. BlogIcon iStpik 2008/08/02 02: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우수 테스터(라고 쓰고 터치 당첨이라고 읽...) 축하드립니다 ^^

    • BlogIcon 데굴대굴 2008/08/04 10:33  수정/삭제 댓글주소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그리고 (터치 당첨됨) 감사드립니다. ^^;

  10. BlogIcon toice 2008/08/02 08: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졌다!!!!!! 부러워요 -_ㅠ
    선약만 아니었으면 갔을텐데 너무 아쉽네요 -_ㅠ

    • BlogIcon 데굴대굴 2008/08/04 10:33  수정/삭제 댓글주소

      -_-v

  11. BlogIcon 푸리아에 2008/08/02 09: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 당첨되셨군요. 자 이제 상품을 제게 넘기세요. -_-

    • BlogIcon 데굴대굴 2008/08/04 10:34  수정/삭제 댓글주소

      예.. 현금 70만원에 넘기도록... ;; (나는야 악덕 바가지 상인~)

  12. BlogIcon 무진군 2008/08/02 11: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쳇... 져버렸습니다...(테스트 스피드에도 질에도...lllOTL)

    • BlogIcon 데굴대굴 2008/08/04 10:34  수정/삭제 댓글주소

      우수 테스터 중에 한분이라서 받으셨을텐데요...... ;;

  13. BlogIcon 재밍 2008/08/02 13: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 우수테스터 3명은 어떻게 뽑힐지 아시고 전부 참석을 하셨네요~! (아니면 참석한 사람만 준건가 ㅋㅋ)

    제세공과금은 나중에 환급받으시면 됩니다 ^^ (거기에 대해 포스팅도 할 예정~)


    분위기가 무슨 사교모임같고 되게 좋아요 홍홍홍
    못가서 너무 아깝다 ㅠㅠ

    • BlogIcon 작은인장 2008/08/02 14:40  수정/삭제 댓글주소

      7명 중 3명만 참석한 거죠. -_-;

    • BlogIcon 데굴대굴 2008/08/04 10:35  수정/삭제 댓글주소

      재밍 // 이런 기회는 찾으면 종종 있으니.. 우리 모두 참가하여 보아요~
      작은인장 // 다른 4분도 봤음 좋았을 듯......

  14. BlogIcon 모노로리 2008/08/02 20: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좋으셨겠다.. 부럽습니다 ㅜㅡ

    • BlogIcon 데굴대굴 2008/08/04 10:36  수정/삭제 댓글주소

      부러우면 지는겁니다. 로고 저는 승리자입니다.

  15. BlogIcon 꼬비 2008/08/02 21: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그래도 터치시네요~ 축하드려요.
    저는 나노 3세대 8기가에요.
    같은 8기가에 만족 ^^

    • BlogIcon 데굴대굴 2008/08/04 10:37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는 8기가라는 항공모함에 뭘 실어야하나 벌써 고민하고 있습니다. ㅡ,ㅡ

  16. BlogIcon 엔즐군 2008/08/02 22: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와, 축하드립니다! 정말 즐거웠을 것 같아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8/08/04 10:37  수정/삭제 댓글주소

      재밋어요~

  17. BlogIcon Laputian 2008/08/03 04:5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부러우면
    지는거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8/08/04 10:37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는 승리자가 되고 싶어요. ;;

  18. BlogIcon 제타군 2008/08/03 13: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데굴대굴님이 베타테스터로 참가하셨다고 하니 이번 개편 기대해도 될까요? ^^;

    • BlogIcon 데굴대굴 2008/08/04 10:38  수정/삭제 댓글주소

      베타테스트 안했으면 변경 안되서 불만이었을 부분이 몇개 수정되었습니다. 그게 이번 베타테스트의 성과가 아닌가 싶어요. ^^

  19. BlogIcon 아이솔 2008/08/03 17:3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난 언제 저런거 해보나. 꼴깍.

    으핫하하, 부럽지만! 부럽지마안! ;ㅂ;/

    • BlogIcon 데굴대굴 2008/08/04 10:39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런건 선착순인겁니다아아아아아~~

  20. BlogIcon 기사양연 2008/08/03 18: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78% 할인권이라..ㅎㅎㅎㅎ
    음..전 터치가 있어요..ㅎㅎㅎㅎ
    무려 10% 정도 할인해서 샀지만..그럭저럭 쓰고 있지요..ㅎㅎ

    므흣한 배경화면을 원하신다면..ㅎㅎㅎ

    아무튼 축하드려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8/08/04 10:39  수정/삭제 댓글주소

      일단... 오면.....


      공유 좀 부탁.. ;;

  21. BlogIcon NoPD 2008/08/04 03: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데굴데굴님 무대(?)에서 뵈서 반가웠슴다 ㅎ...
    78% 할인권이라 부르는 것이군요 하핫...
    여하튼, 축하드리구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 BlogIcon 데굴대굴 2008/08/04 10:40  수정/삭제 댓글주소

      절 반겨주시니 감사합니다. ^^a
      누가봐도 이것은 78%할인권인거죠. ㆅㆅ

  22. BlogIcon 맨큐 2008/08/04 10: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 아이팟 터치!
    축하드려요~ ^^

    • BlogIcon 데굴대굴 2008/08/04 13:37  수정/삭제 댓글주소

      예상하지 못했던거라 왠지 더 기쁜거 같아요. ^^

  23. BlogIcon 센~ 2008/08/04 19:0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아니 긍데 열변을 토하면서 얘기하고 있던 거 같은데..
    어느새 사라진..;;; 저희들을 버리고 어디로 좋은델 가신겝니까?

    • BlogIcon 데굴대굴 2008/08/05 10:05  수정/삭제 댓글주소

      다음날 새벽 5시에 일어나기 위해서 집!에 갔습니다. ㅡ,ㅡa 다음에 얼굴을 뵈면... 그때는 마음을 비울 수 있도록 긴~ 잡담을 나눠보아요~

  24. BlogIcon 함장 2008/08/11 15: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78% 할인권 넘흐넘흐 부러웠다능! ㅋㅋ 열심히 노력하신만큼 보람있으셨겠어용^^

    • BlogIcon 데굴대굴 2008/08/11 23:13  수정/삭제 댓글주소

      걸걸하신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맴돕니다. ㆅㆅ

M8 - 나만의 활용팁, 노하우를 공개하라!

Category : 컴퓨터와 생활 ..... 작성일 2008/07/25 15:20
Tag Beta, Tistory, 티스토리, 티스토리베타테스트

저는 순수하게 에디터를 쓰는 방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포스팅을 할때에는 글을 쓸려는 목적과 목적에 맞는 글, 그리고 다양한 미디어(그림, 동영상, 기타 등등)를 이용합니다. 이런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하는 정도에 따라서 타이핑을 주로 할지, 아니면 삽입을 위해 마우스를 많이 쓸지가 결정됩니다.

기존에 제가 포스팅을 할 때에는 글과 미디어를 각각 분리해서 사용했었습니다. 일단 글을 쭉 작성하고 나중에 미디어를 중간중간에 삽입하는 형식이었지요. '선 글 작성, 후 꾸밈'이라고나 할까요. 이런 순서를 이용한 이유는 일단 글을 치기 시작하면 마우스로 이동하는게 귀찮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런 순서로 작성하면 글을 한번 더 읽기 시작하면서 수정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하기 좋았지요.

이런 식의 순서로 글을 작성하는게 편리했던 이유는 예전 에디터에서는 올린 파일을 보는 공간이 넓었고 손쉽게 그림이 무엇인지를 판별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파일 업로드라는 버튼이 워낙 강력해서 모든지 다 올릴 수 있었다는 점이지요.

이 예를 전에 했던 포스팅2008/07/20 -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을 예로 들어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글을 작성할 때, 예전의 에디터 였다면, 저는 분명

와 같은 순서로 했을겁니다. 일단 글을 쭉 치고 파일을 올리고, 이 파일을 적절히 위치시키면 됐으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조금 다릅니다.

이번 에디터에서는 파일첨부라는 메뉴가 다양화 되었습니다. 사진, 슬라이드쇼, 동영상, 파일 등등.. 신규 에디터에서는 분리된 각각의 메뉴를 통해서만 올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메뉴를 통해 올리면 바로 글에 적용되어버립니다. 내가 올릴 그림이 3장이면, 3장이 모두 화면에 올라가 있는거죠. 따라서 파일을 한꺼번에 올렸다가는 화면에 모두 로딩되어 있어서 오히려 불편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바로 글을 작성하면서 바로 그림을 넣는겁니다. 이렇게하면 매번 사진 버튼을 눌러서 삽입하게 됩니다. 대신 그냥 봤을 때보다 더 예쁘게는 작성할 수 있지요.

현재는 신규 에디터를 사용하면서 마우스를 더 많이 쓰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서의 구조는 점차 단조롭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_-a 왜냐.... 귀찮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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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티스토리 안에서 사용하는 나만의 공식.

    Tracked from :: 영민C :: 2008/07/25 16:05  삭제

    이번 미션8의 주제가 '나만의 활용팁, 노하우'로 정해지게 되었는데 솔직히 내세울만한 팁과 노하우가 없어서 그런지 참 어려운 미션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어떤식으로 센터를 정렬해서 사용하고 있는지 글을 작성할때는 어떤방식과 어떤것들을 활용해서 포스팅 하게 되는지에 대해 적는게 최선일것 같아 그렇게 방향을 정했으니 천천히 읽어 주세요~ 먼저 관리자 페이지에서의 '센터 화면'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노란색 영역은 '최근글'과 '방문자 통계',..

  2. Subject: [미션8]엔즐군의 제안하는 티스토리 120% 활용팁.

    Tracked from 엔즐군의 다이어리::Chameleon Edition 2008/07/26 04:10  삭제

    티스토리 2008 베타테스팅 미션도 바야흐로 그 마침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번 공지에서 기존에 10개로 계획됐던 미션이 9개로 줄었으니 이번 미션을 포함해 딱 2개 남았네요.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번 미션은 "나만의 활용팁, 노하우"를 전수하라는 내용입니다. 베타테스터로 선정되신 200분 중에 100분은 티스토리 선정 2007년 우수 블로거분들이신데, 아무래도 이번 미션은 그분들께 압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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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코나타 2008/07/25 17: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 결과적으로 좋다는겁니까 나쁘다는겁니까...
    그런걸 알려 주시는게..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5 18:02  수정/삭제 댓글주소

      결과만 두고 보면 안좋은겁니다. -_-a 그림 수정이 얼마나 귀찮은데요. 생각 날때 잽싸게 후다닥 치는게 최곤데 말이죠. -_-

  2. BlogIcon 재밍 2008/07/25 17: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ㅎㅎㅎ 코나타님 댓글 보고도 웃었네요
    데굴대굴님은 재밌게 쓰시는게 노하우 같은데요. (의도하지 않았을 지라도)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5 18:03  수정/삭제 댓글주소

      제 글 보다는 여기 오시는 분들이 더 재미있답니다. (꽤 많이! 재미있는 분들이 계십니다)

  3. BlogIcon rimo 2008/07/26 01: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매번 사진버튼 눌러서 삽입하면 엄청 귀찮을것 같은데요-_-;;
    저도 글부터 쭉 쓰는데..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걸리겠네요-_-
    (귀찮아서 사진같은거 안올릴지도( ..))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8 10:09  수정/삭제 댓글주소

      뭐.. 익숙해지시면 됩니다. ;;

  4. BlogIcon 센~ 2008/07/26 03: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우와 빠르셔라..8번까지 다하시다니;;
    전 이제 7,8 남았습니다..으흑..언제 다할려나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8 10:09  수정/삭제 댓글주소

      생각보다 귀차느니즘의 연속이더라구여..

  5. BlogIcon joey 2008/07/26 14: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아직 신규에디터를 써보지 않아서.잘 모르지만.;;;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8 10:09  수정/삭제 댓글주소

      접하게 되시면.. 조금 난감하실지도...ㅡ,ㅡ;

  6. BlogIcon 넷물고기 2008/07/27 03: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새로운 에디터 ?, 티스토리 테스터분들의 이야기인건가요 ??. (전 에디터 그대로던디 ?)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8 10:09  수정/삭제 댓글주소

      예.. 이번에 베타테스트하는 이야기에요. ^^

  7. BlogIcon toice 2008/07/27 12: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도 원래는 선글 후꾸밈이었는데 후꾸밈을 안할때가 많아요 이유는 데굴대굴님하고 같아요. ㅎㅎ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8 10:10  수정/삭제 댓글주소

      흑흑.. 제 아픔을 알아주는 분이 계시군요. ㅠ.ㅠ

  8. BlogIcon 제타군 2008/07/27 15: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글을 쓰면서 그림 넣으면 좀 귀찮죠.
    리소스를 많이 먹는지 스크롤 내릴때마다 버벅이기도 하구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8 10:10  수정/삭제 댓글주소

      리소스는 둘째치고.... 중간에 키보드에서 손 때기가 귀찮아요.... ㅡ,ㅡ;;;

  9. BlogIcon 맨큐 2008/07/27 22: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음..
    저는 원래 사진 먼저 올리고 글 쓰는 편이라..^^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8 10:10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렇게 하면 글의 정렬이...ㅡ,ㅡ;;

  10. BlogIcon 소금이 2008/07/28 16:0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전 글을 다 쓰고 그림을 올린뒤 다시 글을 검토하는 식으로 포스트를 쓰고 있어요. 그림을 먼저 올리면 글에 집중이 안되더라고요 ^^;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9 09:49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는 이번 에디터 변경이후로는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ㅠ.ㅠ

M7 - 플러그인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

Category : 컴퓨터와 생활 ..... 작성일 2008/07/24 14:50
Tag Beta, Tistory, 티스토리, 티스토리베타테스트

 이번 미션은 플러그인에 대해서 언급하라고 했지만, 사실 크게 할 말이 없군요. 그다지 바뀐 것이 없거든요. 단순히 말하자면 UI의 변경 밖에 없습니다. UI의 변경이라는건 다름이 아닌 상단에 있는 정렬이 조금 인상 깊을 뿐, 세부적인 변경은 그다지 크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일단, 제가 가장 인상깊다고 말한 UI의 변경의 핵심(?)인 정렬을 보도록 하지요.

 이 화면을 잘 보면 사용에 밑으로 삼각형이 있는게 보이실겁니다. 이는 정렬이 가능하다는 뜻이지요. 그리고 위의 타이틀 역시 이동이 가능합니다. 정렬이 가능하다는 말은 빠르게 볼 수 있다는 뜻이 되기도 하는데, 다음 화면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딱 보면 사용하는 것과 안하는 것의 구별이 쉽게 됩니다. 이런 정렬 기능은 추후 플러그인이 늘어남에 따라 활용하기 편하게 될것 같네요.

 이번 개편으로 인해 꽤나 불편한 점도 있는데요. 바로 플러그인을 하나하나 키고 끄는데 불편하다는겁니다. 예전의 플러그인은 상태에 있는 미사용버튼을 눌러주기만 하면 됐습니다. 하지만, 개편 후에는 앞에 있는 체크는 이미지일뿐, 어떤 기능도 없습니다. 플러그인의 활성화는 설정 라인에 있는 + 버튼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부 세팅도 한꺼번에 해야하지요.


 사실 어떻게 보면 이 점이 잘못된 세팅으로 인한 부분을 줄일 수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쓰는 대부분의 플러그인이 단순히 활성화시키는 것이 전부라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오히려 귀찮습니다. -_-

 현재 가장 많이 쓰이는 플러그인이라면, 사이드바에 있는 '이전 글 넣기'기능이 아닐까 싶군요. 이전글 넣기 플러그 인의 경우 예전에는 단순히 설정에 따라 제목과 링크를 넣어주는 것만으로 끌났는데, 지금은 앞뒤에 <P>가 붙어서 문단이 바뀌는 증상이 있어 사용하기 불편해졌습니다. (고쳐주시길....)

이 이외에 추가되었으면 하는 플러그인은 누가 뭐라고 해도 통계기능이죠. 다음에서는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다음인사이드라는 사이트가 있으므로 이를 쉽게 매칭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추가되었으면 하는 플러그인은 정보 첨부에 알라딘으로 책 넣기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이런건 알라딘 뿐만 아니라, 각종 여러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골라서 넣을 수 있는 손쉬운 방안이 있다면, 더 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글과 관련 있는 참고 글

  • 2008/07/09 - M1 - 티스토리 변화된 에디터
  • 2008/07/10 - M2 - 에디터 Before & After!
  • 2008/07/14 - M3 - 새로워진 에디터의 사이드바와 하단 설정창에 어떻게 생각하세요?
  • 2008/07/15 - M4 - 나만의 센터를 보여주세요!
  • 2008/07/19 - M5 - 당신이 만든 서식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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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티스토리 2008, 플러그인 기능에 대한 단상

    Tracked from sentimentalist 2008/07/25 03:15  삭제

    태터툴즈에서부터 시작된 티스토리의 가장 큰 장점중 하나는 " 플러그인 "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개 소스로 시작한 프로젝트라 많은 개발자들이 다양한 플러그인을 공개하면서 한동안 붐이 일기도 했었지요. 다만 티스토리는 서비스형태로 변화된 태터툴즈이다 보니 사용자가 개인적으로 플러그인을 설치하기는 힘듭니다만 티스토리 운영진 측에서 인기 상한가(?)를 달리는 플러그인들은 드물긴 하지만 지속적으로 추가를 해주고 있어서 설치 고민하지 않고 편리하게 쓸 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NoPD 2008/07/25 03: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통계기능과의 연동 적극 공감합니다...
    다음 인사이드에서 로테이팅 되는 Flash 형태의
    플러그인을 제공해 준다면 더욱 좋을 것 같은데 ㅎ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5 18:01  수정/삭제 댓글주소

      쉽게 연결될 수 있는것만이라도... ;;

M3 - 새로워진 에디터의 사이드바와 하단 설정창에 어떻게 생각하세요?

Category : 컴퓨터와 생활 ..... 작성일 2008/07/14 12:01
Tag Beta, Tistory, 티스토리, 티스토리베타테스트

그렇지 않아도 메뉴 디자인에 대해서 쓸려고 했는데, 티스토리 미션으로 뜨는군요. 작성할 생각에 있던게 미션으로 뜨니 기쁩니다. (왠지 모를 생각해주는 느낌이 좋습니다)

 가장 먼저 사이드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지요. 사이드바라는 것은 UI상으로는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면서, 가장 귀찮은 곳 입니다. 가장 효율적이다라는 말은 블로그의 폭이 100%를 사용하지 않기에 남는 공간을 사용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며, 가장 귀찮은 이유는 한 쪽에 붙어 있음으로 해서 여기에 있는 데이터를 사용하는데에는 마우스가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즉, 클릭을 열심히 하시는 분들에게는 축복을, 키보드를 열심히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귀찮음의 위치가 됩니다.

사이드바에 대해서...

사이드바라는 메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해당 사용자가 충분히 교육을 받았어야만 잘 사용할 수 있다는 측면이 있습니다. 이 사이드바 UI에 대해서 조금 더 말해보자면, 열심히 이 사이드바 UI를 시도했지만 자주 쓰이지 않아 효율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발견한 예가 있습니다. 이 예가 Microsoft사의 Office입니다. 사이드바를 적극적으로 도입한 제품은 Office 2000 이었습니다. 그리고 Office 2003에서는 작업창의 효율이나 사용을 극단적으로 높이죠. 하지만, Office 2007에 와서는 작업창이라는 것이 사라졌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는가 하면, 글의 작성시 그에 맞춰서 작업창의 내용이 맞춰서 바뀌다보니 마우스에 손이 가는 현상이 늘었고 그에 따라 작업이 비 효율적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마우스의 움직임을 최소화 하기 위해 작업창을 제거하고 대신, 작업창에 나왔던 내용과 자주 쓰는 메뉴를 합쳐서 Office 2007에서는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마련해냅니다.

Microsoft Office의 인터페이스의 변화를 보며 고민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사이드바에 어떤 것을 어떻게 넣어야 할 것인가?라는 생각입니다.

 사이드바라는 환경은 자주 보일 수 있는 부분이지만, 툴바만큼 자주 쓰이는 메뉴가 들어가서는 안되는 자리이기 때문이지요.이런 측면에서 현재의 사이드바의 각각의 구성에 대해서 언급해볼려 합니다.

사이드바의 각각의 구성에 대해서

  1. 작성중인 글
    개인적으로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항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있어도 되는 이유는 자주 쓰이지 않지만, 자신이 할 일을 보여준다는 생각 하에서는 있어도 괜찮은 메뉴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여기에 나오는 문서의 기준이 단순히 비공개글을 기준으로 삼기 때문입니다. 이는 "모든 포스팅은 공개를 목적으로 작성된다"라고 생각되며 이런 생각으로는 이기에 "개인적인 목적으로 비공개를 작성된 글"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2. 정보 첨부
    사이드바에 있는 메뉴 중에서 가장 정확하게 있는 메뉴라고 생각됩니다. 글의 작성시 자주 쓰이지는 않지만, 툴바로 넣는 경우에는 공간을 많이 차지하게 되는 메뉴입니다.





  3. 서식
    서식은 작성중인 글 바로 밑이나 새글 작성시에만 보이는 것이 어떨까 싶은 메뉴입니다. 한마디로 공간을 너무 많이 차지하지 않나 싶은 메뉴죠. 또한 서식에 있는 항목(10Q/10A, 여행 후기...)은 자신이 작성한 부분뿐만 아니라, 어떤 제도(추천이나 공식 인증 같은..)를 통해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을 때 존재 가치를 인정 받을 수 있는 메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지금의 서식은 어떤 것도 안되기 때문에 그다지 효용성이 있을꺼 같지는 않습니다.

    특히 저 같은 경우 서식에 맞춰서 작성하는 것을 상당히 귀찮아하기(-_-) 때문에 자주 쓰지는 않을 것 같은 메뉴입니다. 공유가 쉽게 될 수 있다면, 10Q/10A같은 문답 서식을 애용하게 될듯... ^^

  4. 플러그인
    플러그인은 여기에 있을 수 밖에 없는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직 플러그인 설정메뉴가 활성화 되지 않았으므로 뭐라고 말하기에는 이른 시간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그래서 패스~

여태까지 사이드 바에 있는 메뉴를 봤습니다. 전체적으로 일관된 무엇이 없다는 단점이 있지만, 4개 중에서 2개는 만족스럽고, 1개는 기능 부족, 1개는 조금 의심되는 메뉴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단에 있는 메뉴들은 어떨까요?

하단에 있는 메뉴들에 대하여

  1. 파일첨부
    개편 후 메뉴로 가장 마음에 안드는 부분입니다. 올린 파일이 겨우 3개밖에 보이지 않으며, 파일의 크기는 보이지만, 그림인 경우 해상도가 얼마나 되는지 볼 수 없으며, 한꺼번에 여러 개의 파일 업로드가 되지 않습니다. 더구나, 예전 에디터에 있던 다양한 그림 배치 메뉴 및 파일 관련 메뉴(
    )는 증발해버렸습니다. 이에 따라 사용 빈도 및 활용 가치가 대폭 떨어졌습니다. 좋아진 점이라고는 파일이 올라가 있는 경우 이를 바로 삭제할 수 있는 버튼과 바로 삽입할 수 있는 버튼(
    )이 있고 파일의 위치를 쉽게 볼 수 있다는 점은 좋습니다.

    그리고 진짜 단점은, 그림의 삽입시 무조건 줄바꿈&가운데 정렬로 이뤄진다는 점(div사용으로 인하여 생긴 문제)입니다. 이로 인하여, 이 글의 중간중간에 있는 작는 메뉴들(파일 관련 메뉴, 삭제&삽입버튼)의 캡춰를 넣을 때, HTML모드로 직접 들어가 수정했습니다.


  2. 태그

    예전의 화면과 거의 비슷합니다. 위치로그가 기본적으로 활성화 된 것이 조금 달라졌다면 달라진 것일까요? 조금 좋아진 부분은 추천태그와 태그뽑기(
    )가 생겼다는 것. 추천태그는 예전에 쓰던 메뉴라서 별로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단지 클릭 횟수가 1회 증가했다는 사실을 빼고 말이죠. 태그뽑기는 아직 잘 동작하지 않는지, 아직까지 태그를 뽑아준 적이 없습니다. 제 경우는 제가 직접 치는 스타일이라, 이 부분에 대해서 특별히 불편함을 느낀 적은 없네요. 아쉬운 점은 이 두 메뉴에 대한 도움말 좀 넣어주세요. ㅡ,ㅡ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나, 기존의 사용자들 중에서도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여행기를 썼으면, 지역을 충분히 이용할만한데 이에 대한 홍보나 사용방법을 몰라서 사용 안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또한 위치로그는 지도와 함께 연동된다면 더더욱 편할 것 같습니다.


  3. 공개설정
    예전 에디터와 비교했을 때, 가장 변경이 없는 메뉴가 아닐까 싶습니다. 발행이 체크상자로 변경됐다는 점 하나만 다를 뿐, 기존 메뉴와 완전 동일합니다. 따라서 패스.


  4. 트랙백

    이번에 변경된 트랙백은 조금 논란이 있을 것 같는 메뉴입니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다른 사람의 글에 연결해서 쓸 생각 보다는 자신의 이야기를 주로 쓰기 때문이지요. 안쓰는 분들은 '귀찮다, 왜 이런 메뉴가 여기에 붙어있냐?'라고 생각하실 듯... 이런 생각을 한다면 사람에 따라 활용가치는 극단적으로 나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러 글에 트랙백을 붙여야 하는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도움말과 작성 완료된 글(공개까지 다 된 글)을 열었을 때, 트랙백 목록이 뜨지 않는 것은 개선되어야 할 부분입니다.


  5. CCL

    제 경우는 CCL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preloading 스크립트를 이용해서 공지를 띄우죠. -_-) 모든 글에 대해서 허가가 아닌, 글 하나하나에 대한 CCL 설정이므로 사용자가 조금 귀찮아하지 않을까 싶네요. 기본값을 설정할 수 있는 메뉴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실제 사용은 안하기 때문에 뭐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네요. 다만, 이 메뉴가 바로 볼 수 있도록 있음으로 해서 앞으로 저작권에 대한 생각이 더 많아질 것이라는 예상 정도는 할 수 있을꺼 같습니다.

여기까지 하단 메뉴와 사이드바에 대한 메뉴를 알아봤습니다. 많은 메뉴가 있고 쓸 수 있는 메뉴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메뉴의 배열이 무슨 생각으로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것은 의문입니다.

전체적인 메뉴를 재 배치 한다면..

 저라면 지금 있는 메뉴들을 가지고 재 배치한다면 다음과 같이 할 겁니다.

    • 사이드바 : 파일 첨부 , 정보 첨부, 플러그인
    • 하단       : 태그, 공개설정, 트랙백, CCL / 작성중인 글, 서식

 저의 이런 분류는 글 전체의 설정인가, 아니면 포스팅 작성시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인가에 따라 구분된 것이며, 자주쓰는 메뉴의 경우 잘 보이도록 하는 동시에, 많은 공간을 할애 할 수 있도록 배열 한 것이죠. 여기에 툴바에 있는 사진, 슬라이드쇼, 동영상, 오디오, 파일, 지도, 멀티미디어까지 사이드바에 넣는게 더 확실한 환경이 되지 않을까요? 단, "파일첨부"와 통합하는 조건으로 말이죠.

 사진, 슬라이드쇼, 동영상, 오디오, 파일은 메뉴를 선택하여 파일을 올리게 되면 파일첨부에 포함되게 됩니다. 지도나 멀티미디어의 경우 외부링크이므로 파일첨부에 넣는 것보다는 정보 첨부에 넣는게 더 어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툴바에 있는 글 분류, 공지, 키워드, 서식도 하단 메뉴에 넣는 것도 고려해볼만 합니다. 이렇게 하면 그래픽이 줄어들면서 글을 작성하는데 3줄 정도의 화면을 더 확보 할 수 있게 되어 보다 넓은 작성 공간을 갖게 됩니다.

 이렇게 메뉴를 배치하게 되면, 작성중인 글은 어떤 카테고리에도 속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게 되며, 이 점을 이용하여 작성중인 글의 항목에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또한 화면 하단의 메뉴의 사용은 글을 맨 처음 작성할 때나, 완전히 완성하고 난 후에 사용하게 되므로, 글의 작성 시 하단의 메뉴도 감추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단을 감춘다는 건 6줄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게 해주는 효과를 보여줍니다.

제가 생각하는 메뉴대로 UI를 짜다보면 '툴바도 이동해보지?'라고 말씀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툴바는 글의 작성시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메뉴들만 모은 것으로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글을 작성하면서 아직 여기저기 버그가 보이지만, 일주일 전에 비하면 정말 많이 고쳐졌군요. 이 글을 작성하면서 불편했던건 그림 올리는 부분(중앙정렬에 줄바꿈 부분)과 그림 편집 부분 뿐이 없었습니다. 특히 글을 작성하면서 그림을 넣기 위해서 마우스를 더 많이 사용했다는게 조금 불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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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미션3] 티스토리 2008 에디터 사이드&amp;설정바

    Tracked from 무진군의 골 때리는 세상 보기 2008/07/15 16:35  삭제

    ※이글은 새로운 에디터로 작성 되었습니다. 필자의 사용환경 : XP pro(SP3) + FF3 + IE7(및6) 다시한번 툴바와 사이드바 설정창을 뜯어보자!!!! 일반적인 글쓰기로 시작을 하자.(라고 해도 늘 그냥 쓰 듯이 쓰고 있다.) 약간은 다르게 쓴다 하면, 이글은 잠시 비공개로 해서 작성중인 글(사이드바)에 올렸다가 다시 불러 들여서 적는 글 입니다. 자 이제 사이드 바와 기타 등등의 기능을 분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인 구성은 다음과..

  2. Subject: # 미션 3 - 에디터 사이드바와 설정창에 대한 의견을 들려주세요!

    Tracked from 센군의 디자인밴드 2008/07/18 16:05  삭제

    새로운 에디터 이젠 많이 봐서 좀 익숙해져버린 모습.. 라인을 그어논 곳을 잘 보시면 기존 에디터에 없는 생소해 보이는 메뉴들이 보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원래 있던 메뉴들을 잘 정리해 놓은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스크롤이 여러개 생기는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서 흩어져 있던 메뉴들을 잘 정리해서 한 곳에 모아둔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빠르겠습니다. 사이드메뉴 먼저, 사이드바의 메뉴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이것은 사이드바의 메뉴로 작성중인 글, 정보첨부,..

  3. Subject: [미션3]새로운 에디터는 2% 부족하다.

    Tracked from 엔즐군의 다이어리::Chameleon Edition 2008/07/19 12:20  삭제

    미션3가 나온게 언제적인데 이제서야 글을 올리는 못난 엔즐군입니다. 실은 그동안 좀 바빠서 블로그 눈팅할 시간만 있었지 막상 미션글을 작성할 여유가 없었답니다. 다행히도 미션4가 무척이나 단순해서 미션3에 시간을 더 투자할 수 있겠네요. (라고 쓰는 동안 미션5가 하사되었습니다. 쳇.) 비록 이번 미션글을 올릴 때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결코 아무 노력도 하지 않은 건 아닙니다. 오픈마루의 훌륭한 툴 중 하나인 스프링노트에 열심히 메모를 해두었죠...

  4. Subject: [베타테스트] 미션 3. 사이드바와 설정창의 변신.

    Tracked from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2008/07/22 15:33  삭제

    ※ 이 글은 윈도우XP, 파이어폭스3, 베타테스트 중인 티스토리의 새로운 에디터로 작성되었습니다. 베타테스트 세번째 미션은 사이드바와 설정창의 변신에 관한 것이네요. 지금까지 공개된 티스토리의 개선사항 중 가장 획기적으로 변화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이드바와 설정창의 변화로 좀 더 편해진 부분도 있고, 좀 더 불편해진 부분도 있는 것 같은데, 하나하나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먼저 사이드바의 '작성중인 글' 목록입니다. 블로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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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맨큐 2008/07/22 15: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보고된 오류들 조금씩 조금씩 수정하고 계시는 듯 하더라구요.
    얼른 완벽한 모습으로 거듭났으면 좋겠네요. ^^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3 18:47  수정/삭제 댓글주소

      매일(?) 바뀌는 에디터 때문에 글이 깨질까봐 못 올리고 있는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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