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싸게 보기 위한 LGT 요금제 - 영화 할인 요금제
저도 LGT를 쓰지만, 요금제는 (귀찮다는 이유로) 한번 바꾸면 어지간해서는 잘 안 바꾸는데, 다른 분들(대표적으로 호박님....)이 괜찮아 보인다는 이유로 관심을 갖고 있는 요금제가 바로 영화 할인 요금제 입니다.
영화 할인은 기본료 14000원에 10초당 18원이라는 정책을 사용합니다. 이 요금제에 포함되어 있는 발신 표시(월 2000원)를 제외하면, 기본료는 12000원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기본료는 영화예매 쿠폰을 2매 제공이라는 부분이 있으니, 영화를 1달에 1회 이상 본다면 본전은 뽑는 샘이 됩니다. 그러나, 통화료가 10초당 18원으로 상당히 센 편입니다. 그러므로 통화량이 많지 않은 분이라면 선택해 볼만 합니다.
커플이라면, 상대와 11,000원 이상의 통화(1시간 20분 정도)를 하면서 한달에 두 편의 영화를 본다면 전체적인 데이트 요금이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요금제의 단점이 없는 건 아닙니다. 시너스와 메가박스만 예매가 가능하므로 주변에 해당 영화관이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전화 받기가 많은 솔로라면 영화 할인 요금은 상당히 괜찮군요. 커플이라 할지라도, 통화량이 많지 않다거나 영화를 자주 보지 않는다면, 한쪽만 가입해서 사용하면 좋을 듯 싶군요. 특히, 저처럼 통화량이 많지 않고 통신사도 다른 커플이라면 충분히 선택할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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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메가박스, 씨너스 할인 - 할인 극장 이외, 전국 극장 예매가 가능하나 OZ티켓팅 할인이 적용되지 않고, 예매/취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장당 최대 2,500원까지 할인
- 티켓정가 8,000원인 경우: 2,500원 할인(장당 티켓가격 5,500원)
- 티켓정가 7,000원인 경우: 1,500원 할인(장당 티켓가격 5,500원) 예매/취소수수료 완전무료
- 예매 수수료(500원) 및 취소수수료(1,000원) 없음
대부분의 영화 예매 시 신용카드 할인이 2000원 정도 들어가는걸 생각하면, OZ 티켓팅은 일종의 선불 할인 정책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 할인이나 다른 조합을 통해 할인을 찾지 못하는 분이면서, 월 1회 이상의 영화 관람을 하시는 분은 OZ 티켓팅을 추가로 넣는게 괜찮을 것 같습니다. 더구나, 신용카드로 영화 할인을 받는 것은 횟수 제한과 취소수수료가 있기 때문에 고려해 볼만하다고 생각되는군요.
PS. 이제 제 요금제가 뭔지 아실 분들은 다 아실듯...ㆅ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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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데굴님이 하셔야 할 일입니다.
1. 교복을 구하세요
2. 여친님에게 입혀 보시고
3. 증거를 고화질 디카로 촬영하신다음
4. 공개하시면 끝~(저에게만이라도)
참~~ 쉽죠잉?! -
KTF 는 CGV 를 그냥 VIP나 Family회원(가족이나 동생,혹은 친구끼리 친척이 KTF 쓰면 , family 신청하면됩니다 -_-; 말로만 family 지 다되더라구요;)
하면 마일리지도 공유되고 년 10회인가 CGV 공짜로 뿌리더군요
그건그렇고
show도 홈페이지에서 예매시 레드카펫이라는 부가서비스(좀 쌥니다 -_-) 하면 동반은 공짜나 그런거 해주더라구요.. 좋긴좋음..
문제는 시간이없다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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