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을 위한 것이 아닌 - "New 근육운동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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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근육운동가이드 - ![]() 프레데릭 데라비에 지음, 이신언 옮김/삼호미디어 |
지극히 제한적인 분만 이 책을 읽으셔야 할 대상입니다. 이 책을 봐야하는 분들은 휘트니스(fitness)에서도 큰 근육은 거의 다 만들고 세부적으로 숨겨진 근육을 만들고 싶은 분들께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아니면, 진짜 제대로 계획잡고 몸을 만드시겠다는 분에는 이 책 추천입니다. 단, 이 책은 어디까지나 근육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만 언급하고 있지, 그 이후의 세계는 언급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 책은 비위가 조금 좋아야 하는데요. 그 이유가 바로 몸을 해부학적으로 들여다보기 때문입니다. 겉표지에 나온 저런 장면은 기본!이라는거죠. 그리고 올컬러!!!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일러스트로 휘트니스 클럽에서 하는 운동 종목과 그에 따른 근육의 범위가 정말 세부적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야말로 어떤 자세로 운동을 어떻게 하는 것이 근육 어디에 좋다는 것을 나타낸 책인거죠.
이제 막 기초를 만드는 분이라면, 이 책에 나온 주의 페이지(상단에 +가 있고 자세가 불안정하거나 해당 운동으로 망가질 수 있는 부위가 나온 노란색 페이지)만 읽으셔도 될 것 같네요. 내가 하는 운동이 잘못된 자세로 하면 어떤 근육이 끊어지고, 어느 부위의 관절이 망가지는지 등등이 모두 그림으로 나와 있습니다.
저같이 연약한 분 일반인들을 위한 책은 아니군요. -_-
아.. 책에 보너스로 "생활체육지도자 3급 보디빌딩 실기시험 및 구두시험 가이드"가 있습니다. 이것만 봐도 얼마나 이 책이 독특한 책인지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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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위에 댓글다신분들이 더 웃기네요. 완전 근육과는 담 쌓으신 ㅋㅋㅋㅋㅋㅋㅋㅋ. 태어나 가져본적 없거나, 근육이 뭔지도 모르거나, 저책이 의료책이냐거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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