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워(D-War)의 재미에 대한 수치 분석
그리고 이건 트랜스포머의 점수 입니다.
그리고 이건 300의 점수 입니다.
뭐가 느껴지십니까? 딱 보면 모르시겠습니까? 이런 판타지 영화들은 내용이나 배우와 같은 요소는 큰 점수를 얻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연출과 영상, 그리고 재미가 핵심이라는 것이죠. 이런 상황에서 100분 토론에 나오신 평론가분들이 이야기하는 스토리라는 게 먹혀 들어가는 장르라고 생각하는 겁니까?
셋 다 보시면 느낌이 오시죠? 그나마 트랜스포머가 낫고 나머지 두 작품의 스토리는 안 좋습니다. 이해 못할 수준은 아니지만, 모두 다 권장할만한 수준의 스토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는 점이지요.
트랜스포머나 300이나 스토리는 엉망이어도 잘 성공한 작품이라고 생각하셨죠? 그러면,
왜 외국에서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 생각하시는지요?
참고로 개인적인 기준에 따르면 7점 미만을 받은 부분은 아예 기대를 안하는게 올바른 판단 법입니다.
혹시 모든 영화는 같은 시선에서 봐야한다고요? 그러면 우리
카메라 각도를 연구하고 스토리 라인의
분석을 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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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MBC 100분 토론은 스포일을 위한 토론인가?
Tracked from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하여 2007/08/12 10:22 삭제MBC 100분 토론을 보고 있자니... 영화를 아직 보지 않은 내가 줄거리를 모두 알수 있을정도로... 아주 친절하게 영화 줄거리랑세세한 내용을 설명해주더군....재수없다 --;;;남녀 주인공의 역할에 대한 이야기... 부라퀴 군단이 어떻게 사라졌는지...그런거를 저기서 왜 설명을 하는건지 -_-;;; 영상으로 스포일 하는거만 문제가 아닌데..현재 상영중인 영화의 줄거리를 생방송으로 내보내고 있는 상황에서 저리 세세하게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토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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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디 워>를 계기로 다시 생각해보는 영화의 정의
Tracked from Different Tastes™ Ltd. 2007/08/13 15:58 삭제요즘처럼 특정 영화 한편을 놓고 찬반 양론이 거듭되는 상황을 볼 때면 '영화란 본래 무엇이었던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최근 <디 워>와 관련한 논란의 시작점 역시 영화란 무엇인가에 대한 서로 다른 이해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영화에 대한 관점은 크게, 영화를 하나의 예술 형식으로 보는 쪽과 일종의 '신기한 볼거리'나 이벤트 상품으로 받아들이는 두 가지 입장으로 갈립니다. 평론가들을 비롯해서 영화를 통해 문학이나 다른 예술 장르에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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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디워자체에 문제가 있다기 보다는 디워추종자들때문에 더 난리인 것 같습니다. 평론을 그냥 평론으로만 받아들이지 않고 왜 그렇게 과민반응을 보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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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워를 보기 전에는 안그랬는데.. 보고나서는 별로 였습니다.
그리고 그냥 그랬다는 글 한번 올렸다가 '심빠'들이 우루루 몰려와서 왜 별로냐고 따지는 사태가.. 이후 부터는 대놓고 싫어하고 있습니다만. ㅎㅎ -
진중권은 300이나 트랜스포머에 대해서는 "최소한의 서사구조는 가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달리 말하면 디워는 "최소한의 서사구조조차도 결여하고 있다"는 얘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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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영화도 좋은 영화 많이 있어요.. ^^;; 스페이스 오페라같은 장르가 SF 영화의 주류로 여겨지는게 안타까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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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워는 하나의 영화가 아닙니다.
100명이 보면 100개의 디워, 400만명이 보면 400만개의 디워가 각자의 머리속에 있고 각자 평점이 있는거죠. 좋게 보든 나쁘게 보든 각자의 자유이고 그걸 탓할수는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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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심형래만 까는거냐 에 대한 추측3가지 가 궁금하네요; 검색해봐야징 +_+
디워를 관람한 관객으로써, 대체 왜저리 죽기살기로 평론가들이 까대는건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어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