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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16 와이브로 4G - 에그 사용기 (7)
- 2011/03/02 아이폰만 아니라면 위기의 KT 관리 부실의 KT. (14)
- 2009/12/17 아이폰 궁극의 케이스 Juice Pack Air 사용기 (18)
와이브로 4G - 에그 사용기
요즘 에그 참 쌉니다. 아.. 이 글에서 나오는 에그는 와이브로 신호를 와이파이로 변경해주는 휴대용 단말기 입니다. 에그를 쉽게 표현하자면 휴대 가능한 무선 공유기 정도로 이해하면 편합니다. 속도는 잘 나오면 7~8M 정도, 보통 2~5M 정도가 나오고, 안나올 때에는 1~2M 정도의 속도가 나옵니다.
3G의 속도도 잘 나오는 곳(CCC 적용된 곳)은 4~5M가 나온다는 것을 생각하면 그다지 빠르다고는 할 수 없는데, 속도 벤치마크 결과와는 다르게 체감 속도는 에그를 통한 속도가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빠릅니다.
에그는 5.5만원 이상의 요금제를 사용하는 경우, 월 5000원이라는 매우 싼 가격에 30G라는 용량을 제공해 줍니다. 30G라고 제한이 걸려있기는 하지만, 노트북에 연결해서 계속 사용하지 않는 이상, 어지간한 모바일 기기로는 다 사용하기 어려운 용량입니다. 아무튼 간에 에그를 사용하면 싼 가격으로 빠른 무선 회선을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에그의
빠른 회선과 넉넉한 사용량을 이용하다보니 폰의 사용 패턴이 조금씩 바뀌더군요. 3G의 느린 속도로 기존에는 이론상으로는 가능하나 현실적으로는 사용할 수 없는 것들이 가능하게 변했습니다. 이론상으로는 3G의 속도로도 간단한 동영상 정도를 보는건 문제가 없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했으니까요. 예를 들면, 3G로는 음악을 스트리밍으로 듣는 것이 고작이었습니다. 그나마도 회선이 안 좋아서 끊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너무나 안좋은 3G 덕에 모바일 앱이 없는 곳은 포기를 하거나 빠르게 보기 위해서 Mobilizer를 적용해서 보곤 했습니다.
아이폰을 구입하면서 보다 적극적으로 클라우드라고 쓰고 웹하드라 읽는다를 사용하기는 했지만, 본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느린 회선 속도 때문에 다운로드 완료를 기다리기가 너무 힘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무제한 3G를 사용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주 사용하는 파일은 예전과 마찬가지로 미리미리 다운 받아서 저장하고 다녔습니다.
에그를 사용하면서 문서 관리 부분부터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어지간한 워드나 파워포인트 문서는 모두 드롭박스에 올려두었고, 사진은 다음 클라우드에, 온라인으로 확인하는 문서는 구글독스에 보관하게 되더군요. 이렇게 함으로써 최신 파일을 자동으로 공유하게 됩니다.
이렇게 사용하니 제 폰에는 동영상과 음원이 거의 없습니다. 남아 있는 것은 podcast로 등록해둔 라디오 몇 개 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동영상과 음원을 소비 안하는 것은 아닙니다. 음원은 Audiogalaxy 를 통해 컴퓨터에 저장해둔 MP3를 직접 스트리밍으로 듣고, 동영상은 Air Video를 통해 스트리밍으로 봅니다. Audiogalaxy는 3G에서도 비교적 무난하게 사용가능 했지만, Air Video를 3G에서 사용하려면 화질도 그렇고 끊김도 그렇고 모두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Air Video의 사용이 늘면서 또 하나의 이득은 바로 인코딩에 들어가는 시간이 없어졌다는 점입니다.
이런 변화는 저를 점차 컴퓨터에서 멀어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출근이나 퇴근할 때,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메일이나 신문을 다 읽어둔 상태이고 어지간한 웹서핑도 다 끝내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바로 업무부터 시작합니다라고 쓰고는 잡담부터 합니다.
에그를 통해 와이브로를 사용하면서 개인적으로 '(LTE 같은) 더 빠른 회선이 필요한가?'라는 것에 의문을 품고 있습니다. 현재 와이브로를 통해서도 돌아다니면서 동영상과 음원은 모두 스트리밍이 가능한 속도이고, 모바일 기기가 커져봤자 그 크기의 한계1가 있는 만큼, 더 빠른 속도가 주어지면 지금과 어떤게 달라질까 의문스럽습니다. 토런트를 돌리면 되! 다만, LTE가 전국망이 설치되면 지금의 와이브로보다 넓은 범위에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니 이 부분에서는 장점이 있을 수 있겠네요. (재미있는건 와이브로가 안되는 지역에서는 3G도 접속이 안되거나, 3G의 속도가 비교적 괜찮게 나온다는 겁니다.)
에그를 사용하면서 바라는건 에그 충전이 점차 귀찮아지고 있기에 하나로 통합된 기기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뿐입니다. (배터리 부족은 외장 배터리 구입이라는 필살기로 우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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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관련 있는 참고 글 |
- 갖고 다니기 위한 기기를 생각할 때, 한 손에 쥐기 위해서는 최대 4.5인치, 한 손에 받쳐 들기 위해서는 8인치, 양손으로 들기 위해서는 12인치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이 정도의 크기면 1280*800 정도의 해상도가 무난하게 보여질 수 있는 해상도라고 생각됩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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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D 2011/09/27 09:49
에그의 유일한 단점은 별도 파지해야 한다는 거 같아요...
3G+Wibro 단말이 참 좋을 거 같은데...(언젠가 한번 나오지 않았던가요..옴레기로....)
뭐 여튼.. 전 열심히 다운로드 미리 받고 다니겠습니다 ㅜ
폰 요금낼 돈이 없어욧 ㅜ -
Hee 2011/10/02 19:20
3G+Wibro 단말은..
요즘도 있지요... EVO라고...
요 녀석은 와이브로 단말이랍시고..
35000원짜리 일반 스마트폰 요금제를 써도...
추가로 와이브로 데이타 10G가 딸려오는 변태요금제의 위엄;;
암튼 저도 에그 쓰고 있는데...
LTE의 통크게 등쳐먹는 요금제를 보니...
번거로워도 에그 들고 다니는 게 훨씬 좋은 것 같습니다 @_@-
데굴대굴 2011/10/10 10:42
EVO는 현재 가격대 성능비 킹왕짱인걸로 압니다. 변태 요금제로 인해 나름 탐나는 제품이더군요. 딱 2년쓰고 버리기 좋은 과도기형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암튼 LTE 요금제는 현재로써는 답이 없습니다. 20기가쯤을 5만원 밑으로 주면 그때는 모를까... 그 이하는 조금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제가 스트리밍으로 조금 쓰면 그냥 10기가 훌러덩~ 날아가니..
LTE 사용 요금과 용량에 대해서 조금 언급하자면... 제 통근시간이 왕복 80분*30일 정도에 10기가를 사용하는거니까, 1시간쯤 되는 통근시간 되는 분이라면 15기가는 가져야 원활히 쓴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고민이 생기죠. 이렇게 많은 용량이 진짜 필요한가?라는 질문이요. 이 정도의 용량은 스트리밍을 사용 할때 필요한 것인데, 스트리밍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라면 구지 LTE가 아니여도 괜찮습니다. 움직이는 모바일 환경의 성능 한계가 있으니 빠른 회선이 필요없게 되는 현실이 나오는거죠.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싸움 중 하나인데, 어느 쪽이여도 한국의 실정은 암울합니다. 일단 스트리밍 해주는 업체가 없거든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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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젠 2011/10/08 23:13
저도 지금 올리신 사진의 에그를 사용중입니다 ㅇㅅㅇ...
저 같은 경우 휴대폰이 아닌 아이팟등의 MP4 같은 것이라서
3G는 못사용하기에 .. 상당히 괜찮은 편이지요 뭐 ..
아이폰만 아니라면 위기의 KT 관리 부실의 KT.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다보니 진짜로 편합니다. 단, 인터넷이 안될 때만 빼고요. 스마트 폰이 인터넷 안 된다고 말하니까 조금 이상한가요? 대부분의 스마트 폰이 3G와 와이파이(WIFI)라는 두 개의 무선망을 지원합니다. 이 두 개 중에서 하나만 연결되어 있으면 되니까 언제나 이론상은 언제나 인터넷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종종 인터넷이 안될 때가 있습니다. 물론, 산골마을이라던가 안드로메다라든가 하는 장소에 있다면 안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구인이라 안드로메다에 가 본 일이 없으며, 회사는 강남 지역에 있기 때문에 전화는 거의 되는 지역에 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말하면 조금 복잡하다고 느낄 수 있으니 잠시 쉬어가는 시간으로 광고 하나를 봅시다.
자... 이제 이 광고를 한번 분석해 봅시다. 이 고객이 말하는건 오직 하나 입니다.
와이파이 잘 떠요?
이 짧고 굵은 문장에 KT 스마트 폰의 모든 것이 다 담겨 있습니다. 스마트 폰은 와이파이만 잘 뜨면 된다는거죠. 따라서 3G는...
이런 현상을 보여도 전혀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광고를 보다보면 3G를 통한 데이터는 거의 필요 없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혹시 제가 '과다하게 사용했기 때문에 막혀서 그런 것 아니냐?'라는 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이게 제 2월의 트래픽 사용량 입니다. 재부팅을 하면 앱은 다시 실행하기 전까지는 모니터링을 못하고 있으므로 실제 사용량은 위에 나온 것 보다는 더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압도적으로 와이파이의 사용량이 높군요. 3G를 이만큼 밖에 사용하지 못한 이유를 말하라고 하면 3G로는 데이터 통신이 안.되.니.까.입니다.
WIFI는 잘 됐는가 하면 그건 또 아닙니다. QOOKnSHOW라고 되어 있는 와이파이 망에 접속을 하면 다음과 같은 경우도 종종 만날 수 있습니다.
자... 위에 보이는 페이지는 왜 보이는 걸까요? 위 페이지가 보이는건 한 회선을 공유기를 통해서 여러 PC를 사용하는걸 막고자 KT에서 인증절차로 도입한 제도로 알고 있습니다.
진짜로 와아파이 잘 떠요?
PS. 최근에는 광고가 바뀌었지요? 발로 뛰겠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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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D 2011/03/03 08:12
KT 는 기회를 놓친듯.
SKT 는 어쩔 수 없이 뛰어들고.
결국 둘다 호구가 될 거다에 한표 던집니다.
이건 뭐 -_-...
지하철 9호선에는 열차에 와이파이가 있는데...
KT 올레 AP 보다 T Wifi Zone AP 가 더 좋더라는 ;;; -
mr.my yesterday 2011/03/05 00:10
아,, 저는 반대의 경우에 속한다고 해야할까요;
집에서는 항상wifi를 사용하고, 밖에서도 에그를 사용하는데, 자동으로(저 몰래) 돌아간 3G데이터요금이 천장뚫고 나가버려서 부업 준비중인 1인입니다;;
ㅜㅡㅜ twittelator사용법을 찾다가 들어오게됐는데,
좋은 내용이 많아서 둥지트고 읽는 중이에요! ㅅ ㅅ-
데굴대굴 2011/03/07 18:14
비용절감을 위해 에그 쓰다가 하늘뚫고승천하신분이 여기를 방문해주셨군요. 그런 분이 있다고 몇 번 이야기만 들었거든요. ^^;
4월에 나올 아이폰용 에그를 저도 하나 질러야하나.. 고민 중에 있습니다.
그나저나... twittelator가 어렵긴 어려운가 보군요. 꽤 많은 분들이 이걸로 방문해 주신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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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11/03/08 12:41
이 글을 보니 전 아직 아이폰을 사지 않은것을 잘한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둘다 확실하게 잘 뜨게 되면 그때는 구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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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B 2011/03/13 23:26
일본에서 소프트뱅크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4,200엔으로 3G망에 붙어서 계속 쓰고 있습니다. 속도는 좀 짜증나지만 뭐 그냥그냥 심심할 때 웹서핑 하는데는 지장 없습니다.
무제한 요금제로 할인된 금액이 대략 이번달에만 320,000엔-_- 정도군요;; 왠지 좀 미안해 지네요ㅋ
문제는 제 행동 반경이 변두리 뿐이라서 와이파이 존을 아직 본적이 없다는 정도?-_-;;; -
Draco 2011/03/21 18:47
저 광고에서 직원이 권하는 폰은 hTC 디자이어 HD입니다.
광고 멘트대로 동영상과 인터넷 속도가 정말 짱이고, 와이파이 인식에 약간 버그가 있어서 와이파이 잘 안뜬다는 분들이 가끔 있습니다. -_-;
ㅋㅋㅋㅋ
그런면에서 광고 멘트는 적절한겁니다. -
jerry331 2011/03/27 11:33
저는 정말 지하철에서 3G를 쓰려면 안터져서 속터집니다.
그래서 데이터가 남아돌죠..
쓰고싶어도 못써서...
와이파이는 공공장소에서 아무리 와이파이존이라 해도 잘 안잡힐때도 있고...
음..
저도 비밀번호는 받았는데..
다른 사람들 말 들어보니 잘 안가르쳐주려고 한다 하더라구요..
아이폰 궁극의 케이스 Juice Pack Air 사용기
아이폰에는 상당히 많은 주변기기가 있지만 구입이 쉽지 않은 제품이 몇 개 있습니다. 주로 배터리 관련이 그러합니다. 가격도 천차만별인데다가 크기(+무게)와 충전 시간이 대부분 문제를 갖고 있는게 배터리 관련 제품들의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더구나 멋도 있었으면 하는데 왜 이리 공업용 제품 같은게 많은지.... 아이폰용 케이스도 상황은 비슷합니다. 두 개가 넘어가면 갈아끼기 귀찮으니까요.
만약, 이 둘을 적절하게 조합한 제품이 있다면 어떨까요? 그런 쪽에서 찾아보다가 제 눈에 걸린 제품이 바로 juice pack air 입니다. 베터리 내장형 보호 케이스.
그렇지 않아도 비싼데 이 두 개를 합쳐놨다니 보지 않아도 가격은 하늘을 뚫을 것임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결론부터 한마디로 juice pack air를 표현하자면
아이폰도 보호하면서 조기퇴근 박대리를 혼내줄 수 있는 궁극의 케이스
중 하나 입니다.
보통 이런 것을 보면 케이스 부터 찍곤하죠.
하드 케이스에 들어있다는 것을 빼면 그다지 나아보이는게 없습니다. 그냥 좀 생겼구나.. 하는 수준?
그렇다고 케이스를 벗기고 내용물을 봐도 조금 그렇고요. 왠지 아이폰 처음 꺼낼 때의 그런 분위기라고 해야하나요? 뭔가 조금 있어보입니다.
이제 실질적인 제품의 모습을 보도록 하죠. 이건 중요하니까 크게....
음... 조명이 조금 안좋군요. 역시 실내에서는 사진이 그다지 좋게 안나옵니다. 원래 위에 있는 사진처럼 누리끼리하게 나오지 않습니다. 색상은 밑에 있는 것 처럼 나옵니다. 흰색 아이폰과 딱 맞는 색이죠.
뒷면에 있는 둥근 버튼은 주스 팩에 있는 배터리 양을 측정해줍니다. 그리고 미니 USB micro USB 타입(reflexion님 제보)으로 충전되고요. 동기화 역시 이 USB 포트를 통해 이뤄집니다. 기본 내장된 배터리는 1200mAh로 아이폰에 내장된 배터리 크기와 동일합니다. (아이폰 3Gs는 1250mAh입니다)
우와~ 진짜 괜찮군요. 그러면 실제 장착 샷을 보도록 할까요?
장착하고 나니 진짜로 좋아보입니다! 굳굳~~~!
하지만, 여기서 살짝 반전을 줘야 제 포스팅의 참맛이 드러나느겁니다. (씨익~~)
예.. 문제는 바로 두께입니다. 딱 두 배정도 두껍게 만들어줍니다.
juice pack air는 아이폰을 완벽(에 가깝게)하게 보호하며 배터리 사용도 두 배로 늘려줍니다. 거기에 색깔도 대단히 예쁘게 나오죠. 그런 의미에서 가격도 두 배 입니다. ㄷㄷㄷ한 가격이지만, 얼마 전부터 검색하면 (개인이 직접 들여오는게 나을 법한 가격으로) 나오긴 나오더군요.
완벽하게 보호하면서 배터리까지 포함된 제품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모든 걸 한큐에 처리하고 싶다면 juice pack air는 괜찮은 선택입니다.
두꺼운 것은 싫다거나 독(dock)이 있으신 분들께는 추천하기 어렵습니다. 더구나 조금 꽉끼는 케이스라 어떤 다른 보호 제품(액정 보호필름 제외)과 함께 할 수 없거든요.
PS. 제껀 리퍼 제품
PS2. 가격은 직접 찾아보시길. 얼마 전부터 국내의 오픈마켓에서도 팔기 시작한걸 확인했습니다만, 미리 말씀드려서 가격은 진정한 ㄷㄷㄷ로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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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ice 2009/12/17 12:14
충전은 아이폰을 빼고 아이폰 따로 케이스 따로 해야하나요 아니면 그냥 꼽아 놓으면 아이폰 충전 완료하고 케이스 베터리 충전하는 방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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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9/12/17 16:58
충전은 아이폰이 먼저 됩니다. 그 후에 주스팩이 충전되죠. 충전은 그냥 주스팩에 넣은 상태로 마이크로USB로 연결만 해주면 알아서~ 진행됩니다.
한마디로 동시에 떨어지는 것이 아니면 신경 쓸 일이 없습니다. 벗겨낼 일도 없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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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 2009/12/17 19:32
얼마 전 일본에 갔을 때 아키하바라를 뒤져서 직접 구매해 왔습니다. 구매 가격은 7000엔 정도인데, 9만원 대가 되겠네요.
국내에서 구매대행하는 가격은... 솔직히 너무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외려 이 제품은 조만간 국내에 정식으로 풀리면서 정상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
(왜냐하면 일본에서 이 제품을 샀을 때 메뉴얼에 한국어 가이드까지 있었거든요... 정식 수입될 가능성이 무척 높습니다. ^^)-
데굴대굴 2009/12/21 11:18
전에 찾다보니 한국어로 된 도움말 PDF도 나오더군요. ^^ 뭐, 한국에 정식으로 들어오는건 기정화된 사실이겠죠. 다만 문제는 가격이 아닐까 싶습니다. 경쟁력을 갖출려면 13만원 밑으로 떨어져야 하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 않을까보이더군요.
9만원에 입양이시라니 부럽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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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리오 2009/12/28 11:52
옥션 이베이로 주문해서 1주일만에 받았어요~~
배송료까지 13만원정도에 구매한 듯 하네요.
대행보다는 이베이에서 구매하시는게 더 좋을듯.
(이베이가 옥션을 냠냠한게 여기서 효과를 보네요 ㅋ)
포스팅 하신대로 두께의 압박(크어어어어어)이 있지만
이쁜건 어쩔 수 없네요...ㅠㅠ 감동..
질문 하나. 충전하실때 케이스 전원을 온? 오프? 어떤걸 해야하는?-
데굴대굴 2009/12/28 13:08
일주일이면 준수하군요. 저는 리퍼가 싸다는 점과 함께 국내에서는 A/S가 안되는 것 때문에 쓰다 버릴려구요.. -_-a (한 3년쯤...)
확실히 이쁘기는 하지만 이게 아이폰인지 뭔지 정체를 알 수 없게 만든다능...ㅡ,ㅡ;;;
그리고 충전할 때는 케이스 전원과 상관 없이 진행됩니다. 그냥~ 마음 놓고 쓰면 되요. (보통때는 off로 두는게 속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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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리오 2009/12/28 11:53
아, 참고로...
옥션이베이에 저거 30프로 정도 싸게 팔던데...
보내는이 주소를 봤더니 NYY CHI TOWN...
그냥 비싸더라도 정가로 사는게 맘 편할듯 해요..
(정가가 79.95$였던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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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lexion 2010/01/05 14:10
수정할 부분이 있어 몇자 적어봅니다.
연결방식은 미니USB가 아닌 micro USB방식입니다.
보통 엠피3플레이어나 외장 하드(2.5인치)에 연결되는
미니USB와는 연결이 불가능하니 참고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