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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2/19 이게 다 짝퉁? (34)
- 2006/02/08 A/S로 용산에 다녀오다.
화끈한 A/S를 경험하다 - Mophie Juice Pack Air
아이폰3Gs를 사용하던 시절, 아이폰을 너무 많이 손에 들고 있다보니 배터리는 맨날 조기퇴근을 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다양한 배터리를 갖고 다녔죠. 그렇게 꽤 많은 배터리를 들고 다녔지만, 정작 쓰게 되는건 케이스형 배터리인 Juice Pack Air 하나 였습니다. 일단 한번 장착하면 충전과 동기화를 동시에 할 수 있으니까 말이죠. 그리고 무엇보다 조금 두껍게 보이지만 그래도 수용할만한 크기를 주는 거의 유일무이한 주변기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이런 주스팩이라 할지라도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MicroUSB 포트가 약할 수 밖에 없는 태생적 한계를 갖고 있습니다. USB 선을 꽂은 채로 떨어뜨리면 대단히 높은 확률로 Juice Pack Air의 USB 포트가 망가지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잘 모르지만, 제조사 홈페이지에서 A/S를 신청했습니다. 해외에서 사갖고 들어온 제품이라 구입 영수증도 있었으니까요. (A/S 신청할 때, 구입 영수증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아무튼 잘 신청을 했는데 별 의미 있는 이야기는 없더군요. 그래서 안되나 보다.. 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저에게 외국에서 소포가 왔다는겁니다.
저는 분명 뭔가 지르지 않았는데 말이죠. 특히 외국에서 직접 구매하는 건 매우 드문 일이라 기억하지 못할 리 없는데 말이죠. 뭔가 알 수 없는 포장 속에는 단단한 종이 박스가 있는 것이 분명했으며, 이것은 그렇게 큰 무개가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눈에 들어온건 새로운 제품의 주스팩!!
추가로 들어있던 주문 내역서.
주문 내역서를 보고서야 알았습니다.
그 결과...
이렇게 되었습니다.
비록 전에 사용하던 것은 고장났지만 완전히 새로운 제품 하나를 공짜로 얻는 것이죠. 일주일 정도 조금 불편했던거 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 보내준 제품을 보고 왠지모르게 미안하기까지 합니다.주스팩 에어의 케이스 안쪽에 인쇄되어 있는 mophie loves you 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감동 받았습니다. 미국 내부가 아닌 외국에 있는 고객에게까지 이렇게 신경 써주는 걸 보면 mophie 회사는 좋은 회사로 생각되는군요. 다음에 케이스+배터리가 필요하다면 제 선택은 또 다시 mophie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
PS. 아이폰4로 오면서 배터리가 강력해졌기 때문에 현재는 별도의 배터리는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만, 배터리 리퍼로 해결되지 않을 시에는 다시 구입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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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11/01/14 18:14
외국 업체들이 이렇게 A/S를 한다면 구지 국내에서 파는 제품을 구입할 필요가 없죠. 그냥 직수를 구한 다음에 A/S를 신청해버리면 되니까요.
가장이라는건.... 다른 사람의 모습을 흉내낸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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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D 2011/01/18 15:42
벌써 바람을 피우시다니...
왜 데굴대굴님을 사랑한다고 저리 고백을 한답니까...
4 쓰시면 3GS 용 주변장치는 넘기는 센스 보여주십시오.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스펠 맞나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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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11/04/29 15:44
mophie.com - support - customer support form 를 이용하세요. 그래야 회사에서 내부적으로 처리해서 준비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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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날씨가 풀려가고(?) 있습니다. 제가 입고다니는 옷과 장비를 조금 정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의 매주가다보니 여기저기 노후화되고 있는게 눈에 보입니다. 없는 돈이지만, 그래도 있어야 마음 편하게 몇 달 지낼 수 있으니까요. 더구나 이제는 나이가 먹었는지 어느정도 춥기도 하고, 어느 정도 예쁜걸 갖고 싶기도 하고요. 그리고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부모님 것도 필요하다면 찜해둘려고 인터넷을 조금 찾고 있었습니다. 과감하게 인터넷으로 지를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만.....
어째서 포기했는지 한번 보시겠습니까?
1. G사의 경우
2. A사의 경우
3. 다른 G사
위의 예시 중에서 진짜 K2는 어디일까요? 제가 알기로 K2는 영문으로는 "K2", 한글로는 "케이투코리아"만 쓰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위에 있는 것 중에서 "K2"나 "케이투코리아"를 사용하는건 없군요.
뭐.. 넌 꼭 브랜드를 따지면서 사는 놈이냐? 라고 이야기를 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특정 기능이나 브랜드를 갖고 살 때는 아무거나 사는 것은 아닙니다. 특정 브랜드의 특정 라인에 올라와 있는 물건을 산다는 것은 그 기능을 신뢰하고 그에 대한 값을 지불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확실히 비싼건 사실... ㅠ.ㅠ) 하지만, 위에 나열된 제품들은 몇 십 퍼센트 이상 할인을 해서 몇 만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할인 안했을 때의 정가는 얼마일까요?
유사상표는 60%할인해서 5만원이면,
세일 안할 때에는 어느 제품이 더 싼걸까요?
유사상표 물건을 알고 샀다면 별 문제가 안되겠지만, 적어도 착각하고 샀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전문 브랜드를 찾는 이유는 제 친구의 등산화의 경험 때문에 그렇습니다. 저는 작년에 13만원짜리 등산화(6개월 무이자 할부)를 1번 구입해서 1년 넘게 썼는데, 제 친구는 같은 기간동안 3번을 구입했습니다. 쉽게 망가지고 망가진 물건에 대한 A/S가 불가능했기 때문이지요. 제 친구가 바꾼 등산화는 3~5만원짜리를 샀다 하더군요. 결국 1년동안 쓴 돈의 양은 거의 비슷하지만, 물건을 사는데 들어간 전체 비용은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한 셈입니다.
PS1. 인터넷 상에서 이렇게 정품 구하기 힘들어서야... 그냥 매장가서 지르도록 하겠습니다. 가끔은 백화점이 싸다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세일에 무이자 할부가 모두 되는 날이죠. ^^)
PS2. 백화점이나 다른 매장을 돌아다녀보면, 가격 때문에 다른 회사 제품에 눈이 더 많이 가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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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zArD 2008/02/19 10:43
ㅋㅋㅋㅋ G사는 K1도 있군요. 으하하하 K1! 최홍만이 모델로 나오면 딱이겠는데요~ ^^;;;;;;;
오픈 마켓 이후로 판매자와 판매 물건에 대해 marketplace가 무책임한 자세로 일관하고 있는데, 이것도 언젠가 터지지 않을까요? 하루에 수도없이 오르내리고 팔리는 제품들을 하나씩 관리하기도 어렵긴 하겠지만요.-
데굴대굴 2008/02/20 09:36
최홍만이 나와서 선전할 정도가 되면 그 업체는 무지 큰 업체가 아닐까 싶은데.... ;;
K2의 경우 고유명사이기 때문에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특히 더 피해를 입는듯... 대응 방법이 없거든요. 다른 브랜드의 경우 자체적인 감시팀을 만들어서 수시로 고발하는거 같더군요. 정말로 오픈마켓을 감시할 수 있는 방법이 생기지 않는 이상 언젠가 크게 희생양이 나올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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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넷 2008/02/19 14:24
저도 옷이나 신발 살 때는 꼭 매장방문해서 사거나 브랜드 홈페이지가 직점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사요-
G사 A사...믿을 수가 없더라구요 ㅋㅋㅋ
K-2는 모르는 사람이 보면 정말 구별하기 힘들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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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사마 2008/02/20 03:31
K2는 한국 정품으로 꽤나 좋은 평을 듣고있는...
음..뭐랄까.. 한국 브랜드중에서는 명품으로 쳐주는 제품입니다.
다만 K-2같은 경우는 틀리지요.;; 저건 브랜드명이 비슷할뿐
그외에 좋은점은 거의 없을테니까요.
더군다나 K2같은경우는 직영온라인매장을 제외하고
다른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 아닙니다.
가끔 올라오는 제품도.. 단지 미친척하고 K-2를 올릴뿐이니까요.-
데굴대굴 2008/02/20 09:51
K2의 경우 많이 성장하면서 고생한 회사여서 한국 브랜드 중에서는 쓸만합니다. (이런 브랜드가 몇개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 다른 상표는 영~. 좋은 점이라고는 가격뿐.... 1회용인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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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2008/02/21 00:04
저도 오늘 저녁에 백화점에서 등산화 봤는데
정말 자주바꾸게 될바에야 한번에 제대로 구매를 하는게 나은것 같아요,
그냥 운동화도 아니고
근데 이쁜건 정말 가격 ㄷㄷㄷ 하더라구요 ㅋ
못지르고 그냥 구경만 하고 왔다는 ㅋ-
데굴대굴 2008/02/21 14:07
1년 이상 쭉 하실 일이 있으시다면 싼거보다 그럭저럭 쓸만한 비싼거 하나 지르시는게 좋습니다. 조금 가벼운 중등산화 정도가 좋습니다. 그래야 대부분 창갈이가 되거든요. 창갈이가 되면 2~4만원만 더주고 밑창은 새걸로 교환받을 수 있어요. 창만 잘갈아쓰면 5년 이상도 쓸 수 있으니.... 그리 손해는 아닐겁니다.
그러나 가격이 ㅎㄷㄷ이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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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 2008/02/21 12:39
전 G사에서 정품이라고 떳떳하게 광고하길래 믿고 샀다가.. 그 저렴한 품질에 넉다운..
비싼 물건의 정품을 사고 싶을 때는 해당 제품의 정식 판매사이트나 백화점을 이용합니다.
그게 제일 마음 편한 것 같아요;-
데굴대굴 2008/02/21 14:08
정품도 정품 나름이지요. --a 유사상표의 정품이니 당연히 정품 맞습니다. 확실히 비싼 걸파는 곳은 몇군데 알아둬야 할꺼 같아요. 인터넷으로 못믿는 세상.....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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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아르 2008/02/21 15:14
다 그런건 아니지만, 유명 브랜드 제품이 주는 가치는 분명히 있다 생각합니다. 그런 경우에는 저도 돈 좀 더주고 브랜드 제품을 구입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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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 2008/02/22 21:13
저희 동네에..
큼지막한 K-2 간판을 달고 있는 정품매장이 있습니다..
그동안 K2의 매장인 줄 알았는데..
요새 유난히 많아진 K2의 유사상표 경고문들을 보다보니.
K-2 정품매장 이었습니다 =_=;;;;
직접 보고 살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까지 버젓이 가지고 있는 지경이니;
생각보다 K2의 고생이 더 심할 거라는 게 느껴졌어요 =_=; -
짝퉁? 2008/04/07 16:46
버젓이 매장이 있다면, 코리아측에선 왜 단속을 못할까? 생각해보쎳나요 이유가 있겠죠. 그 이유를 먼져 알아야지 않을까요? 짝퉁이 아닌 대한민국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 합법적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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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8/04/07 17:01
K2는 고유명사라하여 등록이 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K2코리아의 유사상표를 만들고 이 유사상표에 대한 책임(A/S, 품질 같은 문제)까지 K2코리아가 받고 있기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불쌍한 K2코리아죠)
그리고 외국에도 K2가 있습니다. 이는 스포츠 브랜드로 국내와는 완전히 다른 업체입니다. 상표권 문제로 국내의 K2는 해당 국가로 수출이 안되고, 해외 K2역시 국내에는 들어오지 못합니다.
만약 K2코리아 이외의 등산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면 아예 새로 만들어서 자신의 브랜드로 알리면 될 것을 비슷하게 만들어서 파는 행위는 그다지 좋은 행동이라 볼 수 없지요.
SAMSING이나 DAMA, NICE 같은 브랜드도 비슷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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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2008/04/08 12:11
맞습니다.k2는 세계2번째 높은 등반가라면 누구나 정복하고픈 산이름이죠 국내에서 k2브렌드를 사용한건 누구? 그건 "셀파스포츠입니다. 1960년대부터1983년까지 20여년간 사용하다 84년 셀파스포츠로 개명했다고합니다.그럼 왜 개명하였을까? 역시k2론 특허가나지 않기때문아닐까요?. 예를들어 k-2,000K2 이런식론 됩니다. k2 라는 명칭은 케이투 코리아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그렇다면 왜 케이투코리아는 자신들이 등록한 상표는 사용치 아니하고 순수k2 라는 상표로만 판매를 할까요 ...영화k2 보셨나요? K2 고봉의 명성과 영화의 시너지 효과 때문 아닙니까? 케이투 코리아 제품 품질인정합니다, k2라는 명칭은 코리아만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재품을 짝퉁이라 볼수없는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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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8/04/08 13:03
문제는 한국에서의 고객들이 K2라고 하면 '등산제품을 파는 상표의 대표 브랜드의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지요. 따라서 유사하게 만든 제품, 즉 구매자 입장에서 햇갈릴 수 있는 제품이 있다면, 그 제품은 짝퉁으로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제가 예로 든 상품들(SAMSING, DAMA, NICE)은 뭐라고 불러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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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로 용산에 다녀오다.
점원 : 하드가 이상한데요. 이 하드(=SCSI)만 붙이면 다운되요
나 : 그럴리가 없는데요. 하드가 이상해도 다운되나요?
(이바.. 그거 쓴지 1년쯤 되는 하드라고... -_-;)
점원 : 요즘꺼는 하드가 이상해도 다운되는 경우가 나와요
나 : 아..예.... (그런건 아마도 전원 부족이겠지..)
점원 : 언제 다운되나요?
나 : 윈도우 설치하다가 지멋데로 죽어요. 부팅하다가도 죽고 로그인 하다가도 죽고.... (BIOS상에서도 죽었다는 이야기만 안해줬음) 하드는 하나만 빼고 다 뽑아놨으니 전원 문제는 아닐꺼라고 보는데요. 보드 좀 교체해줘보시겠어요?
점원 : 테스트 해드릴께요. 지금 재고가 없어서요..
사실 오늘 용산에 PC 맡기기 전에 해봤다. 모든 하드 다 뽑고 해보는거... 잘 안되더라.. 그리고 하드가 이상해서 다운되는 경우는 전원을 많이 먹어서 그런 것이다. 플래터가 많아지고 회전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더 힘좋고 빠른 모터를 써야지. 이러한 모터는 기존의 모터보다 확실하게 전기를 더 먹겠지? 실제로 이번에 구입한 SATA Maxtor 300G, 7200rpm 짜리 하드는 1500mA를 먹는다. 예전에 사용하던 하드(40G, 60G)는 모두 700~850mA를 먹는다. 이런 상황에서 두어개 꼽으면 전원 부족으로 시스템이 죽는건 당연한 일. 이런 경우를 위해 파워도 500W로 바꿔서 장착한것이고... 사실 지금와서 말하는 것이지만 예전 시스템은 450W짜리 파워로 더 많이 붙여서 썼었다. -_-;
저녁 때 테스트 해보고 전화하더라...
점원 : 300G짜리에 하니까 잘 되는데요
나 : 그거 포맷하면 안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
점원 : 죄송합니다. 근데 벌써 3번이나 재설치를 해버려서요.
나 : 큰일났네요...ㅠ.ㅠ
점원 : SCSI카드 위치를 바꾸니까 잘 되네요
나 : 보드 갈아서 보내주세요 -_-;
그리고.. 내일 보내주겠단다.. 흑... 이런 나~아~쁜~너~므~. 내 그렇게 포맷하지 말라했건만...ㅠ.ㅠ
그 하드에 있던 60G분량의 데이터는 다시 받을 수는 있는 것이긴 한데, 다시 다 모을려면 두어달은 걸릴듯... 그래도 정말 중요한 자료는 다 다른 하드에 복사하고 백업했으니 다행이구만... 난 역시 똑똑해.. 쿠핫핫!
PS : 오늘 사온 보드는 왜 또 동작을 안하는 것이여? 기존에 쓰던 컴을 살려야 하는데..
PS2 : 지금 구형 컴에서 임시로 쓰는 중. 해상도도 안좋고 폼도 안나고.. 으윽.. 아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