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a'에 해당되는 글 8건
- 2008/08/02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쫑파티' 참가 후기 (52)
- 2008/07/25 M8 - 나만의 활용팁, 노하우를 공개하라! (20)
- 2008/07/24 M7 - 플러그인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 (2)
- 2008/07/19 M5 - 당신이 만든 서식을 공유해주세요! (10)
- 2008/07/15 M4 - 나만의 센터를 보여주세요! (6)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쫑파티' 참가 후기
오늘 티스토리 베타테스터의 쫑파티가 있었습니다. 바꿔 말하면 쫑파티를 했으니 이제 베타는 없습니다. 정식만이 있습니다. 다만... 정식의 오픈일은 11월이라는 기쁜!소식이 있습니다.
뭐, 오늘 쫑파티에서 얻은 것은 이번에 꽤 많이 변경된 사항들이 베타테스터들에 의해 몇가지는 수정되고, 몇가지는 롤백(?)되는 현상이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티스토리 vs 베타테스터의 대결은 베타테스터의 승리로 이어졌다는 말이죠. -_-a
참가를 했으니 당연히 인증샷이 있어야 겠지요? 열심히 노력했다는 뜻의 티스토리 케이크입니다.
사실 이 케이크를 보면서 먹을 수 있는 메뉴인걸까?를 많이 고민했습니다. 왜냐라면, 먹는 것 바로 앞에! 있었기 때문이지요. 결국 아무도 안건드리길레 참았습니다. -_-
케이크의 위치가 이렇게 음식이 놓여진 테이블의 앞에 있었으니 제가 고민을 한 것은 당연한 것이지요.
그리고 밑에는 가서 누구나 받은 그런 기념품(?)들. (아..깜빡 잊고 텀블러를 빼먹었군요.)
그리고 저에게 남겨주신 고마우신 메모들.....
저에게 포스트잇을 남겨드린 분들께...
내일(아니 오늘) 아침 5시쯤에 일어나서 놀러가야하는 관계로 많은 분들을 못뵙고 온게 아쉽습니다. 다음에 절 보면 아는 척이라도... ^^;
그리고 이건 염장... (옐님 보기 금지!)
그나저나 아직 이번 개편과 관련되서 하나 글이 더 남아있는데, 그건 정식 오픈하기 며칠 전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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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istory (쫑!) 파티!] 사진
2008/08/02 01:56
안녕하세요 정말 "푸딩"조에서 낄낄낄 거렸던 가루군입니다. 정말 아직도 백업은안되네요 ^^; 사정상 어머니가 카메라를 가지고 시골가신지라, 중간동안 일어났던 사진은 딱 하나밖에없습니다. 그러나 받아온건 집에서 빛밑에서 "폰카"로 찍었습니다 -_-)y`; 모두들 빵상! 중간 에 살짝 폰카로 이사진만 찍고 포기했습니다 -_- (사실 제자리가 빛이없어서 ㄱ-;;) 이건, 티스토리케익 나름대로 먹고 싶었지만 포기; (아니 왜 먹는거 옆에 두시는데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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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쫑파티에 다녀왔습니다~
2008/08/02 02:01
안녕하세요- 불성실 베타테터스터의 최고봉 김치군입니다.-_-;; 상암쪽에서 약속도 낮에 있었고, 마침 홍대에서도 쫑파티를 하기에 베타테스터 참여는 거의 안해놓고서 쫑파티는 갔었습니다 ㅠㅠ...;; 일단 여기서 사죄의 말씀을 한번 드리고.. 그래도, 참석은 했으니..이해해 주세요 ㅎㅎ;; 홍문관 입구부터 안내를 하는 배너들이 많이 있더군요. 안내를 받아서 도착하니, 또 이렇게 쫑파티 배너가 있네요 ^^.. 홍대는 전 2시간 걸리니까.. 먼길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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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베타테스터 쫑파티 잘 다녀왔습니다.
2008/08/02 02:18
음 ㅡㅡ; 집에 도착하니 오전 1시 30분... 지방은 이래서 서럽군요. 남서울에서 청주까지 가는 버스 막차가 23시 40분차입니다. 다행히 좌석이 있어서 내려왔군요. 아무튼 많은 분들은 뵙게 되어 좋았습니다. 사진은 카메라를 충전된 배터리가 아니라 방전된 배터리를 꽂아놓고 간 관계로 패스... 참고로 저는 '푸딩' 테이블에 있었습니다. 노트북들은 왠 맥이 그렇게 많았는지... 저도 맥북 꺼냈었습니다만... WEP패스워드를 모르는관계로 인터넷에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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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istory 베타테스트 쫑파티에 다녀와서
2008/08/02 17:06
Tistory 베타테스트 쫑파티에 다녀왔습니다. 총 10개의 미션 중 오직 하나(1회)를 마친 작은인장으로서는 과연 쫑파티에 다녀올 자격이 되는 것인지부터가 고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처음 메일을 받았을 때 답변을 안 했었는데 다음번에 운영자 분께서 직접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셔서 참석하게 됐습니다. 사실 제가 바쁘다는 이유로 미션을 거의 안 했기 때문에 참석 자격은 되지 않아지만, 뭐 파티의 자리 하나 메꿔준다는 생각으로 참석하게 됐다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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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쫑파뤼~ 스케치~
2008/08/02 17:26
홍대 홍문관 14층에서 쫑파뤼가 시작 되었습니다. *istDS+40mmLTD 무진군은 18:30분에 회사에서 나가서 압구정 도착하니 이미 7:20분... 3호선->2호선->홍대 도착 8:00 lllOTL 게다가 14층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잘 못 타서 문이 닫혔다.!!! 허걱! 하면서 다시 12층으로 가서 다른 엘리베이터를 타고 도착!!! 샨새교마크*istDS+40mmLTD ^^:. 이미 사람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1시간이나 지각해서 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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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스토리 2008 베타테스트 쫑파티
2008/08/03 16:29
티스토리 2008 베타테스트 쫑파티 2008. 8. 1 티스토리 베타테스트 관련 글 ① 새로운 티스토리, 그 첫 느낌 ② 티스토리 에디터의 새로운 기능들 ③ 티스토리 에디터 하단 설정창에서 보완해야 할 점들 ④ 나만의 티스토리 관리 센터 Old & New ⑤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서식 만들기 ⑥ 새로운 기능을 활용한 글 작성 :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리뷰 ⑦ 새로워진 티스토리 플러그인 관리 ⑧ 좋은 포스트 작성을 위한 티스토리 활용 팁 ⑨ 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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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143. 늦은 티스토리 베타 쫑파티 후기~!
2008/08/04 03:07
아~ 정말 일찍도 올립니다 ^^;; 아래 포스팅에서 적은 것처럼 폭염의 나라 두바이에 날라와 있느라 이제야 후기를 쓰게 되는군요! 이미 너무 많은 분들이 재미있는 후기와 잘찍은 사진들을 올려주셔서 딱히 크게 뭔가를 적기보다는, 정말 간만에 나가본 오프라인 모임이 즐거웠다는 표현을 좀 하고 싶네요. 시작 시간에 맞춰 찾아간 홍대 홍문관 14층 다음 커뮤니케이션 사무실은 샤방샤방~.... 하다라고 하기에 조금 점잖은 모습으로 이쁘게 꾸며져 있더군요.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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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istory 쫑파티 후기
2008/08/11 15:12
지지난 주 금요일에 홍대 Daum Office에서 Tistory Beta-testing 쫑파티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쫑파티라는 단어를 선호하진 않지만 - _-)a) 신어지 님과의 약속도 약속이거니와 거의 개점 폐업인 상태의 블로그를 2007 우수 블로거로까지 선정해 준 Tistory에게 미안한 마음을 표할 길이 없어서 냅다 Beta-testing을 했기 때문에 마음 한 켠 부채를 청산하기 위해 놀러 갔습니다. 티스토리 양과자 깔쌈한 양과자가 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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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mo 2008/08/02 01:36
어차피 저는 베타테스터로 참여도 안했으니 그냥 분위기가
어땠나 구경만 하려고 했는데,
흥! 아이팟 따위 ㅠㅠㅠㅠㅠㅠ
왜 엄한 제가 낚이는지...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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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밍 2008/08/02 13:25
오 우수테스터 3명은 어떻게 뽑힐지 아시고 전부 참석을 하셨네요~! (아니면 참석한 사람만 준건가 ㅋㅋ)
제세공과금은 나중에 환급받으시면 됩니다 ^^ (거기에 대해 포스팅도 할 예정~)
분위기가 무슨 사교모임같고 되게 좋아요 홍홍홍
못가서 너무 아깝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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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양연 2008/08/03 18:36
78% 할인권이라..ㅎㅎㅎㅎ
음..전 터치가 있어요..ㅎㅎㅎㅎ
무려 10% 정도 할인해서 샀지만..그럭저럭 쓰고 있지요..ㅎㅎ
므흣한 배경화면을 원하신다면..ㅎㅎㅎ
아무튼 축하드려요!!!! -
NoPD 2008/08/04 03:07
데굴데굴님 무대(?)에서 뵈서 반가웠슴다 ㅎ...
78% 할인권이라 부르는 것이군요 하핫...
여하튼, 축하드리구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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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8/08/05 10:05
다음날 새벽 5시에 일어나기 위해서 집!에 갔습니다. ㅡ,ㅡa 다음에 얼굴을 뵈면... 그때는 마음을 비울 수 있도록 긴~ 잡담을 나눠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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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8 - 나만의 활용팁, 노하우를 공개하라!
저는 순수하게 에디터를 쓰는 방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포스팅을 할때에는 글을 쓸려는 목적과 목적에 맞는 글, 그리고 다양한 미디어(그림, 동영상, 기타 등등)를 이용합니다. 이런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하는 정도에 따라서 타이핑을 주로 할지, 아니면 삽입을 위해 마우스를 많이 쓸지가 결정됩니다.
기존에 제가 포스팅을 할 때에는 글과 미디어를 각각 분리해서 사용했었습니다. 일단 글을 쭉 작성하고 나중에 미디어를 중간중간에 삽입하는 형식이었지요. '선 글 작성, 후 꾸밈'이라고나 할까요. 이런 순서를 이용한 이유는 일단 글을 치기 시작하면 마우스로 이동하는게 귀찮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런 순서로 작성하면 글을 한번 더 읽기 시작하면서 수정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하기 좋았지요.
이런 식의 순서로 글을 작성하는게 편리했던 이유는 예전 에디터에서는 올린 파일을 보는 공간이 넓었고 손쉽게 그림이 무엇인지를 판별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파일 업로드라는 버튼이 워낙 강력해서 모든지 다 올릴 수 있었다는 점이지요.
이 예를 전에 했던 포스팅2008/07/20 -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을 예로 들어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글을 작성할 때, 예전의 에디터 였다면, 저는 분명
와 같은 순서로 했을겁니다. 일단 글을 쭉 치고 파일을 올리고, 이 파일을 적절히 위치시키면 됐으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조금 다릅니다.
이번 에디터에서는 파일첨부라는 메뉴가 다양화 되었습니다. 사진, 슬라이드쇼, 동영상, 파일 등등.. 신규 에디터에서는 분리된 각각의 메뉴를 통해서만 올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메뉴를 통해 올리면 바로 글에 적용되어버립니다. 내가 올릴 그림이 3장이면, 3장이 모두 화면에 올라가 있는거죠. 따라서 파일을 한꺼번에 올렸다가는 화면에 모두 로딩되어 있어서 오히려 불편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바로 글을 작성하면서 바로 그림을 넣는겁니다. 이렇게하면 매번 사진 버튼을 눌러서 삽입하게 됩니다. 대신 그냥 봤을 때보다 더 예쁘게는 작성할 수 있지요.
현재는 신규 에디터를 사용하면서 마우스를 더 많이 쓰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서의 구조는 점차 단조롭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_-a 왜냐.... 귀찮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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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스토리 안에서 사용하는 나만의 공식.
2008/07/25 16:05
이번 미션8의 주제가 '나만의 활용팁, 노하우'로 정해지게 되었는데 솔직히 내세울만한 팁과 노하우가 없어서 그런지 참 어려운 미션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어떤식으로 센터를 정렬해서 사용하고 있는지 글을 작성할때는 어떤방식과 어떤것들을 활용해서 포스팅 하게 되는지에 대해 적는게 최선일것 같아 그렇게 방향을 정했으니 천천히 읽어 주세요~ 먼저 관리자 페이지에서의 '센터 화면'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노란색 영역은 '최근글'과 '방문자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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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미션8]엔즐군의 제안하는 티스토리 120% 활용팁.
2008/07/26 04:10
티스토리 2008 베타테스팅 미션도 바야흐로 그 마침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번 공지에서 기존에 10개로 계획됐던 미션이 9개로 줄었으니 이번 미션을 포함해 딱 2개 남았네요.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번 미션은 "나만의 활용팁, 노하우"를 전수하라는 내용입니다. 베타테스터로 선정되신 200분 중에 100분은 티스토리 선정 2007년 우수 블로거분들이신데, 아무래도 이번 미션은 그분들께 압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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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mo 2008/07/26 01:26
매번 사진버튼 눌러서 삽입하면 엄청 귀찮을것 같은데요-_-;;
저도 글부터 쭉 쓰는데..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걸리겠네요-_-
(귀찮아서 사진같은거 안올릴지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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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7 - 플러그인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
이번 미션은 플러그인에 대해서 언급하라고 했지만, 사실 크게 할 말이 없군요. 그다지 바뀐 것이 없거든요. 단순히 말하자면 UI의 변경 밖에 없습니다. UI의 변경이라는건 다름이 아닌 상단에 있는 정렬이 조금 인상 깊을 뿐, 세부적인 변경은 그다지 크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일단, 제가 가장 인상깊다고 말한 UI의 변경의 핵심(?)인 정렬을 보도록 하지요.
이 화면을 잘 보면 사용에 밑으로 삼각형이 있는게 보이실겁니다. 이는 정렬이 가능하다는 뜻이지요. 그리고 위의 타이틀 역시 이동이 가능합니다. 정렬이 가능하다는 말은 빠르게 볼 수 있다는 뜻이 되기도 하는데, 다음 화면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딱 보면 사용하는 것과 안하는 것의 구별이 쉽게 됩니다. 이런 정렬 기능은 추후 플러그인이 늘어남에 따라 활용하기 편하게 될것 같네요.
이번 개편으로 인해 꽤나 불편한 점도 있는데요. 바로 플러그인을 하나하나 키고 끄는데 불편하다는겁니다. 예전의 플러그인은 상태에 있는 미사용버튼을 눌러주기만 하면 됐습니다. 하지만, 개편 후에는 앞에 있는 체크는 이미지일뿐, 어떤 기능도 없습니다. 플러그인의 활성화는 설정 라인에 있는 + 버튼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부 세팅도 한꺼번에 해야하지요.
사실 어떻게 보면 이 점이 잘못된 세팅으로 인한 부분을 줄일 수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쓰는 대부분의 플러그인이 단순히 활성화시키는 것이 전부라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오히려 귀찮습니다. -_-
현재 가장 많이 쓰이는 플러그인이라면, 사이드바에 있는 '이전 글 넣기'기능이 아닐까 싶군요. 이전글 넣기 플러그 인의 경우 예전에는 단순히 설정에 따라 제목과 링크를 넣어주는 것만으로 끌났는데, 지금은 앞뒤에 <P>가 붙어서 문단이 바뀌는 증상이 있어 사용하기 불편해졌습니다. (고쳐주시길....)
이 이외에 추가되었으면 하는 플러그인은 누가 뭐라고 해도 통계기능이죠. 다음에서는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다음인사이드라는 사이트가 있으므로 이를 쉽게 매칭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추가되었으면 하는 플러그인은 정보 첨부에 알라딘으로 책 넣기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이런건 알라딘 뿐만 아니라, 각종 여러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골라서 넣을 수 있는 손쉬운 방안이 있다면, 더 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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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관련 있는 참고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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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스토리 2008, 플러그인 기능에 대한 단상
2008/07/25 03:15
태터툴즈에서부터 시작된 티스토리의 가장 큰 장점중 하나는 " 플러그인 "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개 소스로 시작한 프로젝트라 많은 개발자들이 다양한 플러그인을 공개하면서 한동안 붐이 일기도 했었지요. 다만 티스토리는 서비스형태로 변화된 태터툴즈이다 보니 사용자가 개인적으로 플러그인을 설치하기는 힘듭니다만 티스토리 운영진 측에서 인기 상한가(?)를 달리는 플러그인들은 드물긴 하지만 지속적으로 추가를 해주고 있어서 설치 고민하지 않고 편리하게 쓸 수..
M5 - 당신이 만든 서식을 공유해주세요!
흐흐흐... 이 이야기 나올것 같았습니다. 새로운 기능으로 생긴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서식"기능이기 때문이지요. 일단 서식에 대해서 대.충. 알아봐야 겠습니다. 기본적으로 티스토리에는 3개의 서식이 존재합니다. 현재 제공되는 서식은 10Q/10A, 여행 후기, 티스토리 초대장입니다. 각각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보고 싶으신 분은 있겠지만, 불행하게도 이번에는 자세하게 소개하는 것이 아닌, 서식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대충~만 하겠습니다.
10Q/10A : 옆에 보이는 것이 바로 10Q/10A의 화면입니다. 전형적인 질답형식의 서식이며, 귀찮게 질문을 직접 작성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래서 이런 질답서식을 이용하고 공유를 할 수 있다면, "I am.. & 테스트"와 같은 카테고리를 더더욱 자주, 그리고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표준화된 서식을 이용함으로써 최초의 질답을 시작한 이가 누구인지 드러나게 된다는 점이며 이는 보다 질높은 질답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글을 작성하는 이의 특유의 멋진 생각과 표현을 제한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여행 후기 : 옆에 보이는 Tokyo Story 1이라고 되어 있는 것이 바로 여행 후기입니다. 사진을 올리는 곳과 소제목을 작성하고 세부 여행 후기를 작성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진에 따른 시간의 흐름을 보여준다고 해야하나요?
사용하는 방법에 따라서 장소 기준으로 하든지, 시간의 흐름을 기준으로 하는 방식으로 여행 서식은 이용하기 좋게 되어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한 곳에서 사진을 여러 장 찍은 경우, 이 서식을 이용해서 작성하기에는 대단히 불편합니다.
글자 수와 사진의 수가 조금 제한적이라는 것이 마음에 안든다고 할까요? 실제 이 서식을 불러서 몇번 본 결과, 서식에 맞게 잘 쓸려면 꽤나 많이 고생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 기본으로 제공되는 서식 중에서 사용률 BEST 1을 사용할 것이라 예측되는 서식입니다. 특별히 많이 고칠 것도 없고, 새 글을 열고 그냥 클릭하면 작성 내용 99% 완료.
'진작에 이런 서식 기능으로 제공되었으면 좋았을 것을...'
이란 생각을 가장 많이 하게 되는 서식입니다. 그만큼 효용성이 좋다는 것이지요.
대충 쓴다고 썼는데, 글이 옆으로 많이 흘렀군요. -_- 이 글의 목적이 미션인 만큼 제가 만든 서식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만든 서식은 "참고글 넣기 서식" 입니다. 저는 "카테고리 글 더보기" 플러그인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카테고리 글 더보기" 플러그인은 원하는 위치에 정확하게 넣을 수 없다는 단점도 있지만, 이 목록은 연관 글을 골라내는 기준이 동일한 카테고리로 제한이 되기 때문에, 저 같이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는 사람에게는 카테고리 글만으로는 정확하게 연관된 자료를 제공할 수 없습니다.
이에 따라 종종 수동으로 직접 "이전 글 넣기" 기능을 통해 글에 하드코딩(?)을 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제가 조금 귀찮지만, 보다 정확하게 연결되어 있는 글을 찾아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서식은 다음과 같이 생겼습니다.
혹시 쓰실 분 있으실까봐 텍스트 문서로 된 소스를 넣어놨습니다.
이 글과 관련 있는 참고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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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미션5]허접한 서식
2008/07/23 04:12
디자인 감각이 제로인 엔즐군에게 정말로 부담됐던 다섯번째 미션입니다. 서식을 만들어서 공유하라고 하더군요...ㅠㅠ 뭐, 해야지 어떻하겠습니까. 디자인을 잘 못하는 관계로 쓸만한 위젯들을 모아다가 서식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나중에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계속 추가할 생각입니다;; D-Day 서식 D-Day 날짜 설정법: 2008,9,21,00,00,00를 찾아서 원하는년도,월,일,00,00,00으로 수정하세요. 시계 서식 금보다 귀한 시간, 잘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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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베타테스트] 미션 5. 제가 만든 '영화 감상 서식' 및 '관련글 리스트 서식'입니다.
2008/08/04 10:55
※ 이 글은 윈도우XP, 파이어폭스3, 베타테스트 중인 티스토리의 새로운 에디터로 작성되었습니다. 베타테스트 다섯번째 미션입니다. 게으름 피우면서 베타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음에도 어느덧 미션의 중간에까지 이르렀네요. 지금까지 수행했던 미션과 동일한 수만큼만 더 수행하면 베타테스트도 끝나겠네요. 동일한 수만큼...-_-; 다섯번째 미션은 나만의 서식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번 에디터에서는 새롭게 서식이라는 기능이 추가되었는데요. 본인이 자주 쓰는 템플릿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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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소년 2008/07/20 00:46
아..베타테스트중이시군요..
그리고 새로운 기능에 서식도 제공하나봐요..
서식기능 참 쓸모가 많은 좋은 기능같아요.
저도 써보고 싶습니다~!
근데 유저가 자기 나름대로의 서식을 만들어서
저장할수도 있나요? ^ ^-
데굴대굴 2008/07/20 22:00
머지많아 만나실 수 있을꺼에요. 아직 버그가 꽤 있고, 기능이 다 나오지 않아서 조금 시간이 걸리긴 하겠지만, 평범한 저같은 사용자는 쓸만하더군요. ^^ 잠시만 기다리시면 만나실 수 있을듯.. ^^a
당연히 서식도 사용자가 저장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맨 마지막에 쓴 게 바로 제가 직접 만들어서 저장해서 쓴 서식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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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물고기 2008/07/20 13:23
티스토리 다 좋은데, 로그인 여러번 해야하고 Q 여러번 여기저기 눌러야하는것만 좀 바꿔주면 좋겠습니다. 그냥 IP 에 쿠키값잡고 하면 안되는건지, 자꾸 로긴해야하는것부터 좀 처리되면 좋으련만 .. ( 잘 안고쳐지는걸 보니 보기보다 어려운게 꼬여있긴 한가봐요 ,..,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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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8/07/20 22:01
q를 자주 누르다니요? 저는 한번 로그인되면 그 다음에는 계속 로그인 되어있는 걸로 나오던데요? 혹시 PC에 이상한 프로그램 설치된거 아니신지...? (가끔 회사의 경우에는 세션 타임아웃 시간을 짧게 잡는 곳도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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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 2008/07/20 23:09
이거 2차도메인 쓰는 블로그에 나타나는 현상이에요. 그냥 티스토리 주소를 쓰는 사람 블로그를 다니면 로그인이 연결되는데, 2차 도메인쓰는 사용자 블로그에 다녀오면 로그인이 풀립니다. 이거는 티스토리에서도..아직 해결못한 문제라는..저도 로긴중인데도 데굴님 블로그들어오면 다시 재로긴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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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 - 나만의 센터를 보여주세요!
이번건 그래도 간단해서 좋군요. 그림 3장이면 끝나니까 말이죠. ^^ 일단 제가 쓰는 관리화면은 다음과 같습니다. 꽤 길긴 합니다만, 대충 보시면 되겠습니다.
데굴대굴이 쓰는 센터 화면. 크게 보실려면 클릭하세요.
조금 언벨런스하게 보이지만, 잘 보면 나름 철학이 있는 인터페이스입니다. 제 센터 화면을 잘 보면 다음과 같이 3가지로 나눠집니다.
노란색은 제 블로그의 글쓰기 관련 메뉴, 초록색은 통계 데이터, 하늘색은 다른 블로그 이야기입니다. 제 블로그의 글쓰기 관련 메뉴에 빈 공간이 많이 남아 있는 이유는 현재의 세팅으로는 미리보기가 5개로 제한되어 있지만, 나중에 추가 설정을 통해 보이는 글의 수를 증가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한 근거는 "주제별 새글"에는 추가 설정 메뉴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갯수 조절이 생기면, 최근 방명록을 제외한 최근 글, 최근 댓글, 최근 트랙백, 최근 댓글알리미의 미리보기 갯수를 10개로 늘리면, 화면의 벨런스도 맞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근데, 만약 글의 갯수를 지정할 수 있는 기능 추가가 되지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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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오프라인 초대장에 더욱 정드는 티스토리
2008/07/17 08:22
집에 왠 택배상자가 와 있었습니다. 뭐지?? 하면서 열어보니, 앗!! 이것은 말로만 듣던 티스토리 오프라인 초대장???? 5장이 왔네요. 10장 주세요~~ 라고 욕심내서 말했었는데 ㅋㅋ 주위 사람들을 선별하여 티스톨히 전사로 만들어야겠습니다. 후후후 그리고 예쁜 엽서와 노트까지 보내주셨어요~~** 초대장 신청할 때 네이버에서 몽땅 끌어올 거라고 했더니, 꼭 그러라고 써주셨네요. 응모내용까지 일일이 읽고 답변해주신 정성에 감동받았습니다. ㅠㅠ 진짜 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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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미션4]엔즐군의 새로운 센터을 벗겨보자.
2008/07/18 20:33
미션3을 올리자마자 미션4를 올리는 기염을 토해내는 엔즐군입니다. ㅠㅠ 역시 일은 미루면 미룰수록 안 좋은겁니다. 어느새 미션5와 6이 올라왔네요. 그래서 이번 미션4와 후에 하게 될 미션6은 적절히 땜빵질을 해볼 생각입니다. ^^ 이번 미션은 단순한 관계로 버그 리포팅은 생략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다음과 같은 목차로 시작하겠습니다: 엔즐군의 센터 소개 센터에 보여지는 항목들 소개 센터에 대한 건의사항 그럼 후딱 시작해봅시다. ^^ 1. 엔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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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08/07/15 03:52
티스토리..지금도 좋지만..다양한 플러그인을 사용할수 있게 해준다면 아주 좋을거 같은데 말이죠..하긴 무료로 티스토리를 쓰는 주제에 이런말하면 안되겠지만..
그나저나 많은 기능을 사용할수 있게 해주는 조건으로 유료화한다고 가정하고 적절한 가격이라면 결제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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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밍 2008/07/17 08:22
헐 저 많은 걸 다 보시는 건가요?
전 화면 안에 들어오도록 6가지만 해놓았어요.
목록 수 늘어나게 한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는데,
확실히 그런 옵션이 추가되어야 편하겠네요!!-
데굴대굴 2008/07/17 10:38
양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규칙만 정해두면 빠르게 읽을 수 있답니다. ^^; 글을 읽는 속도가 꽤 빠르다보니 더 많아도 읽을 수 있어요. (많아질수록 점점 시간이 더 걸리긴 하겠지만...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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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글넣기서식_by_daegul.com.t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