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센트리노 2 프로세서 기술 발표 기념 블로거 선상 파티 후기
인텔이 저녁을 쏜다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태터앤미디어의 글 "인텔이 7월 15일 저녁을 쏜답니다!"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네요.
아무튼 간에 저는 공짜 저녁에 참가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인텔 센트리노2 프로세서 기술 프리젠테이션과 데모"라는 것이 있지만, 저의 눈에는 오직 공짜 밥.
공짜 밥을 주는 장소는 잠원역에 부근에 있는 복합문화컨벤션홀 FRADIA라는 곳이라 합니다.
뭔가 보니 대단히 어렵고 복잡한 곳이라 예측되지만, 막상 가보니 셔틀버스가 있더군요. 제가 잠원역 1번 출구에 도착하자 셔틀버스가 저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순간 저는 두려움에 떨었지요.
'혹시 공짜 밥만 먹고 가면 잡혀 들어가는거 아니야?'
라는 불길한 예감 말이죠.
아무튼 간에 저는 셔틀 버스를 당연히 탔습니다. (위에 찍힌 분이 누군지 맞추실 분은 없으리라 예상됩니다.)
그랬더니 이런 곳에 내려주는 것이야요. 순간 두려움이 엄습했습니다. 2MB 시절이고 저녁이 가깝다보니 '괴물'이 나와 나를 덥치지는 않을까, 아니면 갑자기 저 건물이 떠내려 가지는 않을까, 어쩌면 내가 한 정거장을 지나친 것일지도 몰라라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그래도 잘 보니까, 공짜 밥을 준다는 장소가 맞습니다.
멀리 인텔 센트리노2 프로세서 기술이라고 찍힌 커다란 것이 보이는 것이야요. 다행이군요.
'전 길을 잃지 않았어요!'
거기에 저 건물 2층에 보니 행사 도우미 아가씨라 추측되는 분들이 있는거에요. 그래서 멀리 있지만 헐래벌떡 걸어갔습니다. 본능적으로 저의 저곳이 공짜밥을 주는 장소라라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역시 저는 길을 잃지 않았어요.'
도착하고 자리를 잡자 제 앞에는 공연장(?)이 보였지요. 뭔가 불안한 마음이 있었지만, 저는 잘 도착한 것이에요. 노트북이 있고 양쪽에 프로젝터가 있으며, 무대 하단에는 스크립트를 읽을 수 있는 대형 PDP가 바닥에 깔려 있고.... 무대 준비는 모두 끝난 것으로 보입니다.
근데, 무대 한 가운데에 있는 '예술이 된 기술'은 뭘 뜻하는지 전혀~ 모르겠더라고요. 이런 궁금증을 가진채 제 본래 목적인 배를 채우기 시작했습니다.
냠냠을 하고나니..... 뭔가를 보여줍니다.
순식간에 알흠다운 것으로 변신되었어요. 앞서 퍼포먼스가 끝나고 제품의 소개가 신나게 되었지요. 이번에 인텔에서 내놓은 센트리노2 기술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센트리노2 기술의 로드맵과 방향성을 말해주는 이야기들입니다. 뭐.. 간단하게 말해서 생활에 가깝게 잘 만들어졌다는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어디에나 있는 데모바이러스는 어김없이 등장합니다.
갑작스런 데모바이러스의 등장으로 잠시 점검을 할 동안 데모를 건너뛰고 다음 세션을 시작합니다.
이러는 사이에 점검은 끝나고 이제 진짜 관심을 끌만한 데모를 모여주십니다.
별거 아닌 장면인거 같죠? 하지만, 위 장면을 잘 보면 다음과 같이 보입니다.
위 화면이 잘 안보이시면 클릭해 보세요. 그러면 뭔가 숫자의 차이가 보이는게 보이실 꺼에요. 그래도 저건 World of Warcraft의 로그인 페이지니까 뭔가 훼꾸가 있을 수 있죠. 이런 제 마음을 읽었는지 조금 더 보여주더군요.
WOW의 데모를 보여주는 세션에서는 CPU 하나가 이렇게 차이가 납니다라는 메시지를 던져주더군요.
그러나, 다음 세션에 나오는 화면을 참고하시면 우와~에서 에이~ 하는 분이 다량 변신하지 않을까 싶군요. 이번 세션은 저전력 기술을 보여주는 시범인데, 딱 한장으로 끝낼 수 있을만한 화면입니다.
이제 마지막 세션인 HD기술이 대해서 보여주는 화면입니다. 뭔가 예쁘게 보이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프로젝터가 HD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사실 뭐가 좋은지는 모르겠어요. 다만, 블루레이로 담긴 영화 한편을 외부 전력 공급없이 끊김없이 볼 수 있다는 설명이 왠지 모르게 믿음직스럽더군요.
이번 센트리노2에 들어가 있는 기술 중에서 돌아다니면서 쓸 수 있는 한국에 맞는 무선 장비는 역시 별매이기에 그다지 크게 와닫지는 않았고, 결국 제 마음에 드는건 그래픽 속도가 많이 나아졌다와 베터리 기술이 좋아졌다는 것에 위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가격은.... -_-a)
SHURE라고 쓰여있군요. 저는 어떻게 된일인지 이게 더 탐났어요. 방금 가격을 보고는 ㅎㄷㄷ했답니다. 아무튼 간에 모든 세션이 무사히 끝났습니다.
이제는 끝~ 인사를 하시더군요.
마지막으로 경품 당첨과 시상식이 있었습니다...만, 제가 안뽑혔으므로 패스....
참가했으니 그래도 손에 뭔가 쥐어주기는 하는군요.
그리고 이건 보너스....
아.. 그리고 이 자리의 사회를 링블로그의
그만 님이 보셨습니다.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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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참가 후기 - 인텔 블로거 선상 파티
Tracked from 바로바로의 중얼중얼 2008/07/16 00:17 삭제이런 곳도 있더군요. 문화생활과는 거리가 먼지라 처음가봤습니다. 상당히 괜찮더군요.여친님이 계신분은 같이 가면 딱 좋을듯 합니다. 1층은 커피숍입니다....저처럼 솔로는....흑. 인텔 센트리노 2 프로세서 기술 발표 기념 블로거 선상 파티가 2008년 7월 15일(화), 한강 고수부지 잠원지구 내 FRADIA 2에서 열렸습니다. 인텔 코리아 사장님의 말씀에 따르면 이런 블로거 행사가 아태지역에서는 한국이 유일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반가운 현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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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Vicent (Starry night) / Josh Groban
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2008/07/16 00:33 삭제인텔 센트리노2 기술발표회 겸 블로거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한강변에 세워진 카페에서 3시간 정도에 걸쳐 진행되었는데요. 이희성 사장 및 임직원들이 직접 진행자로 참여해 프리젠테이션 및 데모를 보여준 방식이 재미있었습니다. 그만님의 사회로 진행된 블로거 파티도 아주아주 재미있었구요. 내일 shumah님에게서 사진을 받으면 좀 더 자세히 현장의 모습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행사가 끝날 무렵 카페 외벽에 쳐져 있던 블라인드가 걷히자 커다란 창가에 한강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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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환상적인 그림 퍼포먼스, 마지막이 예술이다.
Tracked from 혜민아빠 책과 사진 사랑 2008/07/16 00:36 삭제평일 저녁, 한강, 100여명 블로거와 만남, 그 자체만으로도 즐거운 행사다. 보고 싶었던 블로그와 만남, 새로운 블로거와 만남이 이루어졌다. 2시간정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의 안부 및 새로운 소식을 전해 들을 수 있어 좋았다. 늘 만남이 있는 분들이 있어 온라인에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가 전해질 수 있어 좋았다. 행사는 '인텔 센트리노 2 발표 기념 블로그 파티' 였다. 다른 행사와 다르게 창밖으로 내다 보이는 한강에서 맛있는 저녁부폐, 멋진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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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인텔 센트리노 2 발표 기념 블로거 파티
Tracked from blog/Draco 2008/07/16 01:51 삭제인텔에서 새로 발표한 모바일 CPU인 센트리노2를 기념해서 블로거 파티가 열렸습니다. 물론 저는 먹으러 갔습니다...만 볼거리도 많고 즐거웠습니다. ^^;행사장 로비의 TV와 방송장비들. TV에서는 노트북을 통해 WoW가 실행되고 있었습니다.이게 주인공인가 보죠...음..정체불명의 가면들... 스크림?로비에서 기다리는 중...(배고팠습니다만) 가지고 놀 노트북이 많았습니다. 한대는 멈추기도 하고..;;궁금한거 물어보라고 준비된 게시판...최종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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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인텔 센트리노2 블로거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earpila ladefe 2008/07/16 03:01 삭제일단 잘 다녀오기는 했는데, 제대로 된 후기를 다 작성하려면 어느정도 상당한 시간이 많이 소요될 것 같아 보여서... (녹음도 했고, 노트도 있어서 이걸 분석해서 글을 쓰려면 시간이 걸립니다) 일단 사진 몇개부터 리사이징해서 올리는게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몇가지 사진을 일단 올려두는 것으로 첫 후기를 대신하고자 합니다. 가셔서 뷔페 못드신 분들을 위해서 - 정말 맛있었습니다! 저기 바깥의 배에도 인텔 기를 걸어두는 센스:) 그리고 시간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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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인텔 센트리노2 발표 블로거 선상파티, 그리고 은상 수상하다..^^..
Tracked from 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2008/07/16 10:08 삭제7월 15일 저녁에 열렸던 인텔 센트리노2 프로세서 기술 발표회에 다녀왔습니다. 한강변에 있는 FRADIA에서 진행되었는데, 교통편이 다소 불편하기는 하지만 창밖으로 멋진 풍경이 보이는 파티 장소로는 그만인 곳이었습니다. 잠원역에서 셔틀버스까지 운행을 했기 때문에 다녀오기도 쉬웠습니다. 아태지역에서 유일하게 블로거들을 위한 발표회라고 하는데, 인텔해서 준비해서 그런지 이것저것 준비를 잘 한 모습이 보였습니다. 물론, 진행에는 조금의 미스가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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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센트리노2 블로거파티 행사진행 후기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2008/07/16 10:29 삭제행사 진행에 대한 요청을 받고 나서 잠깐의 고민 후 "블로거로 해볼 수 있는 거 다 해본다"는 철두철미한 자기 암시 덕에 덜컥 응락했다. 최소한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전세계 동시 발표되는 인텔 센트리노2 프로세서 기술 발표를 블로거만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는 유일무이하다는 인텔의 설명이 나를 응락하게 만들었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 그만은 전문 진행자도 아닌데다 남의 제품 발표회 비스무리한 행사에서 홍보 도우미 역할이나 하는 것이 과연 잘하는 짓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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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센트리노 2 발표 기념 블로거 파티 후기
Tracked from 더 좋은 세상으로 2008/07/16 11:44 삭제한강고수부지 잠원지구 내에 위치한 FRADIA 2층에서 간담회가 열렸다. 참고로 저기서 찰~스(연애인)가 결혼식을 올렸다고 한다. (꼬날님에게 들었음^^) 한강고수부지로 들어가는 길을 좀 헤매다가 7시경에 도착한 FRADIA 다리에다가 풍선까지 달아놓은...레드카펫이 아닌 블루 카펫으로 인텔과 친숙한 색으로 컨셉을 잡은듯..^^ 센트리노에서 '2' 를 강조를 많이 하는것이 한눈에 보인다.. 얼마나 좋아졌길레 이렇게나 강조를 ..ㅎ 들어가자마자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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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인텔 '센트리노2'의 시작을 함께 하다!
Tracked from :: 영민C :: 2008/07/16 12:06 삭제노트북 하면 어떤것이 생각나세요? 무게? 가격? 이쁜 디자인? 뭐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겠지만 혹시 '인텔' 또는 '센트리노'라는 단어가 떠오르지는 않는지요? 뜬금없이 무슨 소리나구요? 바로 오늘 '센트리노'의 뒤를 잇는 '센트리노2'의 발표 현장에 다녀오게 되었는데 그와 관련하여 포스팅 하기 위해 위처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제가 무슨 힘이 있어서 다녀온 것은 아니고 몇일전 테터앤미디어의 공지사항에 올라왔던 '인텔이 7월 15일 저녁을 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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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인텔 센트리노2 프로세서 기술 발표 기념 블로거 선상 파티에 다녀오다
Tracked from 왈왈왈 꼬뮤니티 2008/07/16 13:50 삭제우연히 "인텔이 저녁을 쏜답니다" 라는 문구를 보게 되었다. 행사 내용 이전에 인텔이라는 곳에서 저녁을 쏜다. 그럼 쪼잔하게 쏘지는 않을 것이고, 저녁 한끼 근사하게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게다가 블로거를 대상으로 하기에 와이프로거로 요즘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와이프와도 같이 참석할 수 있었다.참석한 행사는 인텔에서 센트리노2(일명 Montevina) 프로세서 기술을 출시했다고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발표회 겸 파티. 장소는 한강 고수부지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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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인텔 센트리노2 발표회 & 블로거 파티 후기
Tracked from 김태현의 망상과 공상 2008/07/16 15:45 삭제어제 (15일) 인텔 센트리노2 블로거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오전에 이미 기자들을 대상으로한 발표회는 이미 끝난 상태고, 저녁시간에는 특별히 블로거 100명을 초청해서 발표회 및 파티(?)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발표회 보다도 많은 블로거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재미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결코, 경품으로 걸린 Wii 에 대한 욕심은 아니고, 무겁게 카메라까지 들고갔으므로 사진 위주로 후기를 남겨봅니다. =) 잠원 한강 고수부지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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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센트리노2’ 뒤늦게 나왔지만…알맹이는 빠졌다
Tracked from 서명덕기자의 人터넷 세상 ▶모든 블로거들이 유명해지는 그날까지◀ 2008/07/16 16:43 삭제코드명 몬테비나(Montevina)로 알려져 있던 인텔의 새로운 노트북 플랫폼 ‘센트리노2’가 오늘 전 세계에 동시에 공개됐습니다. 오후 1시 엠바고를 걸어 가며 내 놓은 인텔 제품은 늘 하던 레퍼토리대로 ‘몇 대 더 빨라지고, 몇십% 더 향상되고’ 등의 자체 테스트 결과를 내 놓으며 잠원 한강 둔치 카페에 모인 기자들을 유혹했습니다. 몬테비나는 기존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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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인텔 센트리노2 탑재 노트북이면 "데스크탑" 없이 살 수 있나?
Tracked from BKLove Blog 2008/07/16 18:27 삭제인텔의 노트북에 최적화된 통합 프로세서 칩셋인 "센트리노 2" 발표회에 다녀왔습니다. 센트리노 기술은 "CPU + 메인보드 칩셋 + 무선네트워크" 기술이 통합되어 제공되는 인텔 제품이 탑재된 제품에 붙는 인텔의 브랜드 이름입니다. 노트북에 최적화된 만큼 저전력-고성능-무선 인터넷 환경이 강화된 것이 특징. 이건 뭐 당연한 이야기이고.... (* 많은 분들이 센트리노(Centrino)가 CPU안에 네트워크와 그래픽 프로세서인 GPU까지 구겨넣은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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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인텔 센트리노 2 프로세서 기술 발표 기념 블로거 선상 파티
Tracked from 이기적인 여자의 이기적인 세상 2008/07/17 09:00 삭제지난 7월 15일 인텔 센트리노 2 프로세서 기술 발표 기념 블로거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식사 시작시간은 오후 6시 30분이고 정식 행사는 7시 30분에 시작이었는데 회사에서 칼퇴를 하고 달려갔음에도 불구하고 차가 막히는 관계로 7시가 조금 늦은 시각 입장 할 수 있었습니다 인텔 센트리노 2 프로세서 기술 발표 기념 블로거 선상 파티가 열리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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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거들 앞에서 신고식 치른 인텔 센트리노 2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2008/07/17 11:50 삭제그제 잠원동 선상 카페인 프라디에서 열린 인텔 센트리노 2 발표회를 겸한 블로거 행사를 요약하면... '인텔의, 센트리노 2를 위한, 블로거에 의한'이 아닐까 합니다. 센트리노 2를 위해서 준비된 인텔의 행사였지만 전반적인 진행을 블로거에게 초점을 맞춰 놓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관객 전부가 블로거인데다 진행 역시 링블로그 그만의 아이디어를 운영하는 블로거 그만님이 맡았으니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인지 모르겠네요. 행사는 틀에 짜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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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인텔 센트리노 2 발표 기념 선상 블로거 파티
Tracked from √ MIRiyA's AstraLog 2008/07/18 10:53 삭제안녕하세요, 카카오 99%를 씹어삼키던 B급 블로거이자, 최근 '밤의대통령'이라는 칭호를 획득한 MIRiyA입니다. 오늘은 7월 15일 열린 인텔의 '센트리노2 발표 기념 블로거 선상 파티'에 갔다왔습니다.※ 스크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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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인텔 센트리노2 발표 블로거 선상 파티에 다녀오다
Tracked from 강정훈닷컴 2008/07/20 23:11 삭제우연히 "인텔이 저녁을 쏜답니다" 라는 문구를 보게 되었다. 행사 내용 이전에 인텔이라는 곳에서 저녁을 쏜다. 그럼 쪼잔하게 쏘지는 않을 것이고, 저녁 한끼 근사하게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게다가 블로거를 대상으로 하기에 와이프로거로 요즘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와이프와도 같이 참석할 수 있었다. 참석한 행사는 인텔에서 센트리노2(일명 Montevina) 프로세서 기술을 출시했다고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발표회 겸 파티. 장소는 한강 고수부지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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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에 버스를 타시는 두분중에 한명이 혹시 데굴님?
근하전하 혼자만 맛난거 드시니 좋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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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교복이 잘 어울린다면 대환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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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집니다. 요즘은 CPU에 대한 욕심이 전혀 없는지라... 밥에만 관심이 생깁니다 ^^ 공짜로 주는 밥이 정말 좋군요. 역시 인텔도 블로깅을 통한 입소문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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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홋.. 현장감이 넘치는 정보네요. 안 오신 분들께도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음식 사진을 보아 하니 일찍 도착하셨나 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