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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7/23 강촌으로 MT 다녀오다. (8)
MT, 방에서 나오면서 좌절하다
여행 2007/03/19 00:01
사실 장볼 때는 음식과 다른걸 너무 많이산것 아닌가 싶었습니다만, 나오면서 정리한 결과는 참혹하군요.
MT, 방에서 나오면서 좌절하다.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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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 2007/03/19 10:26
으으윽.....2주동안 술병하고 담배랑 싸웠더니 술,담배는 보기만 해도 살의가 일어납니다...끄드득....
......그나저나, 4명이서 저 정도면...보통이군요.
저희 형과 친구들 3명은 맥주 한박스를 거덜냈다더군요.....믿거나 말거나....-
데굴대굴 2007/03/19 11:45
맥주를 안산 이유가... 돈이 많이 들기 때문... 맥주는 한명당 1만까지 올라가야 좀 마신다고 말할 수 있을겁니다. 평범한 사람이라면 6000까지는 무난하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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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7/03/19 22:44
보신은 별로 없었고 파괴만 있었나 봅니다. 헬스하러가서 거울을 봤더니 힘들게 만들어 놨던 몸매와 근육이 죄다 사라졌다는...ㅠ.ㅠ (너무나 아슬아슬하게 있었기에 조금만 방심해도 사라지는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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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7/03/20 17:12
밤에 그냥 바꿔봤습니다. 기존꺼 백업해두긴 했는데... 아직 더 고쳐야할 부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놔두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제 마음에 안드는데가 있어서 이거 수정하는게 일이더군요.
그리고.. 저건 MT지 산에 간게 아니에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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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으로 MT 다녀오다.
여행 2006/07/23 23:58
오호.. 찍어놓고보니 이거 잘 찍혔군요. 카메라에 있는 파노라마 기능으로 2장 붙이기 한겁니다.
오는 길에 다 함께 영화관에서 "아랑"이라는 공포영화를 보기는 했는데, 이 영화 장르가 잘못되어 있네요. 심리 스릴러 정도가 더 맞지 않나 싶어요. 깜짝깜짝 놀래는 것이 있기는 하지만, 왠지 느낌이 "거미의 숲"과 비슷했거든요. 어찌됐든 전 공포영화는 못봅니다. 밤에 잠 못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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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6/07/25 01:02
잠실역에서 1115번을 타고 종점에서 내리면 대성리가 나옵니다. 여기가 바로 강촌이죠. MT로 할만한 잠잘곳이 많으니 친구분들과 1박 2일로 대충 잡아서 가보세요. 간단한 물놀이, 고기구어먹기, 간단한 등산이 가능한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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