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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9/22 [지름] NW-S205F/BM + MDR-J12/W (28)
[사용기] NW-S205F
NW-S205F는 Sony에서 이번에 나온 2G MP3 Player입니다. 1G모델은 NW-S203이죠. 기본적인 스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무게 : 26g
- 색상 : 블랙
- 크기 : 96.5 x 15.0 x 15.0 (mm)
- 용량 : 2G
- 재생기간 : 최장 18시간 (내장형 밧데리)
- 3분충전 3시간 재생 (45분 100% 충전)
- FM 라디오 지원
- 생활방수 기능
- 스포츠 기능 : 시간/거리/칼로리 측정기
- Music Pacer 기능
- 5-band EQ mode 지원
- 제공악세사리 : 이어폰 (MDR-J011), 암밴드
- Sonic stage CP 소프트웨어 제공
이 정도면 꽤나 괜찮은 스팩이죠. 이런 수치적 데이터나 광고는 제작사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고, 실제 사용기를 적는게 좋겠지요?
0. 포장 상태
- ipod 이후의 제품들은 다 이렇게 속도 예쁘게 나오나봅니다. 외장 케이스의 경우 색이 반짝이는 보라색에 가까운데, 이런건 디카로는 찍어도 안나오는 색인거 아시죠? 두번째 사진이 바로 속의 케이스인데, 딱 보면 꽤 신경썼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만, 종이 박스 안에는 조금 난잡하게 들어가 있어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팍 줄어듭니다.
1. 겉 모양
- 무게상으로는 26g이지만 50g미만은 솔직히 무개감이란 것이 거의 없습니다. 부담 없는 무개입니다. 하지만 크기는 조금 고려해봐야 합니다. 밑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주 작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크다고 할 수도 없습니다. 실제로 길이를 재보면 AA형 1.5v 건전지의 두배입니다. 딱 보면 립글로즈보다 약간 큽니다. 립스틱과 비교도 해보고 싶지만, 구할 수 있는 길이 없기에 포기했습니다.
- 참고로 이벤트 기간에 함께 온 MDR-J12/W 이어폰도 생활방수 입니다. NW-S205F도 생활방수죠. 땀을리는 것에 대한 방어책인가요? 아무튼 매칭이 잘 맞는군요.
2. 착용
- 이 모델은 목걸이 별도 입니다. 대신 암밴드가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운동용으로 특화된 제품으로 나오다보니 암밴드가 기본으로 들어간 것이기는 합니다만, 조금 아쉽군요. 홈페이지 찾아보니 별도의 예쁜 목걸이를 준비하고 있더군요. (아이리버 S10용 목걸이도 아주 예쁘더군요. 어느걸 고를지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제 팔뚝의 근육질을 함께 보여드리고 싶지만, 그렇게 해서는 혼자서는 사진을 찍을 수 없기에 우리의 친구 프링글스님의 몸을 이용했습니다. (제 팔뚝에 장착되어 있는 사진도 어느분 블로그에 가면 있다죠?) 써보니 생각보다 암밴드가 꽤나 고급이더군요. 탄력이 꽤나 괜찮고 찍찍이가 두 군데로 되어 있어 생각보다 붙이기 쉽습니다. (아이리버의 것보다 훨씬 쓰기 좋다는 말... ^^)
3. 소리
- 평범합니다. 정말로 평범합니다. 특별히 튀는것 없고 딱히 흠잡을만한 것이 없습니다. 들으면서 하나 마음에 드는 것이 있는데 바로 다음곡으로 넘어가는데 0.2초정도 잠시 틱하는 소리 정도로 공백이 거의 없다는겁니다. 운동하면서 Non-Stop음반을 선택하여 듣는 경우를 생각한건지 꽤 마음에 드는군요.
- EQ는 프리셋 3개+사용자EQ 뿐입니다. Live나 3D같은 음향이 없어서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기본에 충실하다는 느낌을 주네요. 프리셋 3개가 각각 고음, 중음, 저음을 강화하도록 세팅되어 있어 자신이 좋아하는 EQ를 선택하면 됩니다.
4. G-Sensor
- 운동을 위한 센서입니다. 뭐.. 보통<->셔플을 선택하는 기능도 있지만, 이보다는 만보기 역할이 더 강력합니다. 자신의 키와 몸무게, 보폭을 설정해주면 하루를 기준으로 걸음수/소모 칼로리/움직인 거리 등을 7개까지 기록해줍니다. 하루에 만보 걷기를 즐겁게하고 싶으시다면 강추할만한 기능입니다. 다만 흔들림을 기준으로 하기에 큰 기대는 하지 말아주세요. (산에 한번 가면 기록이 엽기적으로 나오더군요. -_-)
5. Sonic stage CP
- NW-S205F에 음악을 집어넣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만, 최악입니다. 애플의 iTune을 따라서 만들기는 했습니다만, 엄청나게 불편합니다. MP3에 있는 테그를 읽는 것까지는 좋은데, 도대체 Sonic stage CP에서 폴더로 인식하는 기준을 모르겠습니다. 어떤 경우는 폴더로 읽고, 어떤 경우는 몇개의 MP3를 별도의 파일로 분리 시켜버려서 관리하기가 조금 난감합니다. Sonic stage CP의 버전이 벌써 4.0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문제가 있다면 조금 더 기다려야 하는 것 아닐까 고민이 되네요. 아니면 제가 이 프로그램의 사용법을 다 익히지 못한 것일까요? (이전에 소니의 MP3P를 사용하신 분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_-)
- 어떻게보면 국산 MP3P와 ipod의 중간형태의 플레이 리스트를 가집니다. ipod(에 비한다면 상당히 제한적이기는 하지만...)의 동적 리스트와 같은 리스트 작성이 가능하기도 하고, 폴더로 작성한 경우 이를 별도의 플레이 리스트 없이 동작하기도 합니다. 아무튼 상당히 불편합니다. 전송시 변환 과정을 거쳐야하기 때문에 느리기도 하고요.
6. 전체적인 총평
- 그냥 대충 적당히 운동하면서 사용할만한 MP3P를 찾고 계시다면 NW-S205F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생긴것이 나쁜 편이 아니기에 여성분이시라면 목걸이 하나 구매하셔서 목에 매달고 다니는 것도 그리 나쁜 생각은 아니고요.
- 뭔가 2% 부족한 듯한 MP3P임은 부정할 수 없을 것 같네요. Sonic stage CP도 그렇고, EQ의 지원이 바로 그렇죠.
- 초고속 충전이 가능하다는 점은 정말로 추천할만한 좋은 기능입니다.
- G-Sensor를 도입한 소니의 생각은 참으로 재미있는 기능입니다만, 조금 더 인터페이스에 적극 활용하지 못했다는 점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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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yoon 2006/10/03 14:49
화장품에 돈을 부어버린지라...잠시 생각을 접었는데 얼마전 nell 시디를 선물받고는 그 음악을 제대로 들어볼 생각에 다시 mp3P를 생각하게 되었네요. 예전에 보면 CDP는 쏘니보단 파나소닉의 라이브기능이 좋았었는데..;;; 그나저나 무지 작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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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6/10/03 17:09
역시 음악을 들을려면 테입보다는 CD를, CD보다는 MP3를... 아무래도 조금 더 편한걸 찾게되죠.
어제 길가다가 아이리버의 S10을 실제로 봤습니다. 손 조금 큰 분의 "엄지손가락 한마디"만하더군요. 왜이리 이쁘게 보이던지..... 흑... (안경쓴 여성분이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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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 2006/10/03 21:10
또 지르셨나여?
이번엔 MP3 Player 입니까?
등산 다니면서 들으시면 딱 좋겠네용^@^..부럽다^^역쉬! 지름신 강림이라-;; 집 기둥뿌리 조심.ㅎㅎ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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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6/10/03 22:02
......(통장잔고를 확인해본다) -> 저축할 꺼빼고 한달 밥값으로는 충분하군.
......(지갑을 열어본다) -> 차비 정도는 있군.
......show me the money!!!!!!! -> 나에게 로또숫자 6개를 하사해주십시오!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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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6/10/04 09:29
오오~ 그분이 오시고 계십니다아~ 근데 한달 정도만 참으세요. 아이리버의 S10 2G모델과 ipod shuffle 1G가 나오면 시장이 확 바뀔꺼 같거든요. (둘 다 왕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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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뿡이 2006/10/04 02:55
갑자기 이거보니까, 일요일에 마라톤 달릴때 저렇게 팔뚝에 MP3 들어가면서 뛰는 분들 정말 부러웠어요. 흑~ 나도 저런거 장만해야지 다짐했는데. CDP를 들고 뛸 수는 없는 노릇, 그렇다고 PMP도 너무 엄하잖아요 흑~
나도 저거 살까요? 흑~-
데굴대굴 2006/10/04 09:31
자... 눈을 감고... 그분이 오고 계시고 있습니다.. 자... 카드를 꺼내고.... 카드 번호를 적습니다... 이제... 비밀번호를 메모하고... 그걸 이메일로 저에게 보냅니다아......
결제 대행도 해드립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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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gne 2006/10/08 19:38
전.. 아날로그 음악이 그리워요..흑흑..
요즘 괜히 카세트 테잎도 듣고 그럽니다.
(카오디오가 테잎데크도 있어서..)
어디 옛날 진공관식 전축 하나 구할 곳 있음 좋겠네요~-
데굴대굴 2006/10/08 20:04
진공관 엠프는 팝니다. 가격이 쪼끔 나가긴 하죠. 몇몇 오프라인 업체에 방문하시면 바로 들어볼 수 있는 영광도 있습니다. 아날로그가 부드럽기는 하지만, 사실 요 몇년전의 아날로그는 진정한 아날로그가 아니죠. 반쪽짜리라서 별로 관심이.... -_-;
테입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이제 시중에서는 SKC에서 만든 테입은 볼 수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업 접었다는.... 남은건 새한미디어였던가... 그쪽에서 소수 생산하는 걸로 압니다.
전축이라... 이제는 LP를 말하시는거 같은데, LP는 이제 더 이상 나오지 않아요. LP만을 고집하다 모 업체가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해 망했다죠? ^^ -
데굴대굴 2006/10/08 20:43
진공관 엠프와 좋은 스피커 지르시면 원하는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소스가 디지털이라도 많이 순화되어서 꽤 듣기 좋은 결과로 나옵니다. 자... 지.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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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6/10/24 17:31
EL창이 너무 작긴 작아요. 한줄 밖에 안되니... 폰트도 8pt정도 크기니까요. 근데 제목 볼 일은 거의 없고(대부분 외움), 앞뒤 넘길때만 잠깐 보는데 암벤드 쓰니까 그냥 돌리는걸로 곡 넘겨서 처리합니다. ipod를 주머니에 넣고 써보셨다면 바로 이해하실 듯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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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NW-S205F/BM + MDR-J12/W
일단 S10 사진 퍼레이드 (사진은 해당 홈페이지에서 무단으로 갖고 왔습니다)
이제는 NW-S205F/BM 사진 퍼레이드 (사진은 해당 홈페이지에서 무단으로 갖고 왔습니다)
딱 봐도 둘 다 예쁘게 생겼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나오기도 했고, 비슷한 가격을 갖고 있지요. 따라서 우리는 비교 분석하여 제품을 구매하도록 해야합니다. 자.. 그럼 분석을 해봅시다.
- 크기 : S10이 더 작습니다. 하지만 NW-S200는 스틱형을 보여주는 모델이므로 크기에 비해 그렇게 크게 보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른바 늘씬한 미녀? 뭐.. 이 부분에 대해서 양쪽 다 크게 불만은 없습니다.
- 디자인 : 화면 예쁜 것에 S10쪽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목에 걸었을 때도 역시 S10이 나아보이는군요. 현재 공개된 인터페이스도 S10이 나아보이는군요. 하지만 둘 다 초소형에 예쁜 모델을 보여주기에 어느 쪽으로 손을 더 많이 들어준다는 것에는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 무개 : 둘 다 30g미만으로 아주 괭장히 가볍습니다. (S10 : 17.5g, NW-S200 : 26g) 둘 다 내장 베터리이므로 베터리로 인한 무개 상승은 생각 안해도 되겠지요.
- 가격 : 현재는 S10의 2G모델이 안나온 관계로 1G를 비교하겠습니다. NW-S203이 바로 S205의 1G모델인데, 가격이 비슷합니다. 따라서 2G도 거의 엇비슷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공개된 S10 2G의 가격은 199,000으로 NW-S205와 동일 합니다. 이 가격은 다른 회사의 MP3P와 비교했을 때 그렇게 싼 편도, 아주 비싼편도 아닙니다. 가격은 둘 다 착하다고 볼 수 있겠네요.
- 재생시간 : NW-S200의 압승입니다. 일단 연속 재생시간이 8시간(S10), 18시간(NW-S205) 입니다.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아시겠죠? 거기에 NW-S200는 풀 충전에 45분, 3분 충전에 180분 재생이라는 말도 안되는 기능이 붙어 있습니다.
- 사용자 편의 : 이건 S10쪽으로 기울여주고 싶습니다. NW-S200의 경우 Sonic Stage라는 별도의 프로그램으로 관리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거기에 코덱 지원(OGG, DRM쪽...)도 역시 S10쪽이 좋습니다. NW-S200 시리즈는 Sonic Stage를 써야하며 구버전의 경우 갖가지 버그가 있었다고 하니... 저 불안합니다.
- 기타 : NW-S200 시리즈는 움직임 감지 센서가 붙어 있습니다. 몇 칼로리를 소모했는지, 현재 걷는게 빠른지 느린지를 감지해서 재생해준다고 하네요. 물론 이런건 다이어트를 하는 저에게는 전.혀. 필요없는 기능입니다. 그리고 생활방수 정도도 지원한데요. 소니의 특허품과 같은 떡볶이 디자인이 간만에 부활했다는게 특징이네요.
S10는 인터페이스가 화려하고 각 면을 버튼으로 만드는 등... 멋지네요. 간만에 아이리버 다운 멋진 기기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말이죠. 이런 수치적인 데이터보다는 역시...
뭐.. 다른 제품중에서 찾으면 이보다 작은 것이 있긴 있습니다만, 신뢰가 조금 가지 않더군요. 모양도 좀 그렇고요. APPLE의 이번 셔플이 2G만 됐어도 그쪽도 생각해보는건데 많이 아쉽네요. (이번에 나오는 셔플이 가격과 크기에서 엄청난 물건입지요)
이번에 지른 NW-S205가 27일쯤 부터 배송된다하니 며칠 써보고 10월 초쯤 사용기를 올리도록 하지요. 냐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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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putian 2006/09/22 01:22
동영상은 어떤가요? 그런점에서 보면 S10의 압승이다만.. 설마 S10도 지르신건가요??(..)
에에, 저는 가격 싸면 장땡이랍니다.-
데굴대굴 2006/09/22 09:02
동영상을 선택할꺼라면 MP3P가 아닌 PMP중에서 골랐겠지요. 현재 T600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베터리가 7시간 가고 추가 베터리가 있기는 하지만, 역시 산에 올라가거나 뛰어 다닐때에는 꽤나 부담됩니다. 무개가 부담되는게 아니라 흔들거리는게 부담됩니다. 이걸로 계속 맞아보세요. 꽤나 멍 잘듭니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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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6/09/22 09:03
이 정도 가격이 현재는 비교적 착한가격대랍니다. 아마 ipod의 신형 셔플이 나오면 시장은 조금 바뀌겠습니다만... (1G모델이 79$였던가 해요. 따라서 10만원 밑으로 책정될겁니다)
자..
지.르.싶.시.오. 저.와.함께
냐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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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6/09/22 09:04
다 뽀샵빨입니다. 인터넷에 보면 실물 동작 사진들이 몇 개 있지요. 그거 보면 "아... 이래서 뽀샵을 위대한 툴이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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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뿡이 2006/09/22 10:03
데굴님 안녕하세요? 놀러와봤어요.
아, 닉만 데굴데굴인줄 알았더니 집주소도 후훗 ^^
오우 착한 가격 상당히 맘에 드는데요?
저는 mp3 지르고 싶지만 카메라를 질러대야 되서 참겠습니다.
NW-S205F/BM <- 이녀석 무지무지 맘에 들어요 :)-
데굴대굴 2006/09/22 11:02
제 닉.. "데굴데굴"이 아니라 "데굴대굴"입니다. (꽤 자주보는데도 틀리시는 분 많아용~)
저 착한 가격.. 그래서 마음에 드는거죠. 훗.. 카메라를 질러야하시는 분이라면 신중하게 SLR로 지르세요. 랜즈도 괜찮은 걸로...... 좋은 랜즈 하나면 다 됩니다. 핫핫~ (주위에 쓰시는 분들이 꽤 되서...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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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뿡이 2006/09/22 18:02
앗, 빨기뿡이보다 낫잖아요 데굴님. 고정관념에 너무 익숙해있어서 그래요.
아아, dslr 캐논 350d로 이미 정했어요.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지 않으면 여행중에 수리하기 곤란해서 흑. 400d가 출시됐지만 저는 350d를 할래요.
아아, 나그네님 말은 그냥 쌩 하시면 됩니다 ^^ -
nagne 2006/09/23 11:21
350d 최근에 노리고 있는 녀석이었는데.. 결국 차 수리비로 지출해야 될게 있어서 포기..--;; 라노스 클럽에도 350d 동호회 나가는 분들 꽤나 있던데.. 아.. 가지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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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6/09/24 01:15
아아~~~ 350d이건 400d 이건 다 필요 없어요. 몰카나 안티 수준의 사진을 팍팍 찍어델수 있으면 그런 디카가 짱입니다. 꺼내서 찍는데까지 3초안쪽으로 되야죠. 그래야 몰카가 되는거죠. (같이 다니는 친구들 많이 당했음)
몰래 찍고 나몰라라하는 디카의 세계에 빠져들지 않으시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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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 2006/09/22 10:29
또 질르셨나요?에구..넘부럽부럽^^*님은 돈두 많이 벌어야해요..
저두 요즘 가장 지로고싶은것이 니콘 카메라,인데....흑!!!~휘~~~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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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리 2006/09/22 11:12
전 요즘 캐논과 펜탁스에 눈독 들이고 있는게 있어서 워워~자제 하려고 심히 노력중이에요. 개인적으로는 NW-S205F/BM 요녀석이 마음에 드네요^^ 데굴님 포스팅 보니까 문득, 이제는 가끔 사용하지만 전에는 항상 끼고 다녔던 cdp가 생각나요. 지금봐도 디자인은 너무 마음에 든다니까요. 에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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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6/09/22 11:25
옆에 분이 디카는 케논이라고 말하시네요. 랜즈 선택에 좋데나 뭐래나...-_-a 자... 어서 돈을 모아서... 쏘세요~ 어느 제품을 선택해도 요즘에는 다 좋다고, 역시 돈이 좋은거라고 합니다요.
CDP 디자인하니까 제가 한때 잘 썼던 iriver의 IMP-400 레드와인 색이 생각나네요. 정말 예쁜 모델이였는데, 시절의 흐름에 따라 다른분께 넘긴 제품이 되어버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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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뿡이 2006/09/22 18:03
히어리야 언니도 펜탁스 색감때문에 쓰고싶은 마음은 한가득인데.
여행중에 혹 고장나면 인지도에서 밀리기때문에 어쩔 수 없이 캐논으로.
이젠 카메라 고장나도 절대 안 돌아와. 흥이야 흥.
펜탁스는 필카를 노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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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6/09/22 13:25
S10도 나름대로 착해요. -_-; 글구 여기에는 안썼지만 ipod shuffle 1G도 쓸만하구... 다른 업체도 대충 보니 신제품 준비하는 업체들이 있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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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속의동화 2006/09/22 17:15
소니의 이점은 무엇보다도 풍부한 음량과. 베터리 입니다.
저도 아이와 (소니가 먹엇죠..)의 MP3를 쓰는데 일반 건전지로 거의 2주를 쓰는거 같아요.
문제는 매일 6시간 이상씩 계속 틀고 산다는거죠. -_-;;-
데굴대굴 2006/09/22 17:25
다른건 몰라도 정말 베터리 하나는 세계 최고 수준인거 같네요. 이 모델 말고 이 전 모델들도 당시 기준으로 봐도 베터리 하나는 공통적으로 좋더군요.
생각해보니 옛날에 워크맨 쓸때도 소니께 거의 최장 시간을 보여줬던거 같아요. 음.. 이게 역시 기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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