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AME'에 해당되는 글 3건
- 2009/09/14 어글리 트루스 - 남자에게 불편한 진실 (4)
- 2008/09/03 겨울을 준비하자 - "완벽한 유혹자" (28)
- 2006/11/19 "THE GAME" (14)
어글리 트루스 - 남자에게 불편한 진실
영화 '어글리 트루스'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분이 나오십니다. 영화 300에서 THIS IS SPARTA를 외쳐서 강한 남자 이미지로 완전히 굳히신 그 장군님께서 나오십니다. 물론 이 영화의 주연으로 말이죠.
그 분이 영화 300에서 'THIS IS SPARTA'를 외치셨다면, 영화 어글리 트루스에서는 '남자는 짐승이다'를 줄기차게 외치십니다. 어떻게 보면 외치는 내용은 다르지만 뭔가 인상적인 말을 남기는 분이 아닐까 싶군요. ^^;
대충의 스토리는 시놉시스를 봐도 되겠지만, 상당히 뻔합니다.
시놉시스
고품격 교양 방송을 지향하는 노처녀 아침 뉴스 PD 애비. 강아지보다 고양이를, 외모보다 마음을, 야한 농담보다는 와인과 클래식을 즐기는 남자를 기다리는 그녀 앞에 본능충성지수 100%의 남자가 나타났다! 그는 바로 심야 TV쇼의 섹스 카운셀러 마이크. ‘사랑=섹스, 남자=변태’ 라는 대담하고 노골적인 내용으로 방송계를 발칵 뒤집은 그가 애비의 프로그램에 출연하게된 것. 마초 9단 마이크는 남녀 관계에 대한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완벽한 사랑을 기다리는 내숭 9단 애비의 환상을 무참히 깨버린다. 그러던 어느 날, 마침내 애비 앞에 외모, 능력, 매너까지 갖춘 완벽남이 등장하면서 애비와 마이크의 새로운 내기가 시작되는데...
여자 주인공이 이상형을 만나고, 그 이상형과 친하게 되는데 남자 주인공의 도움이 들어가고 마지막 결정의 순간에서 틀어지나 결국 합쳐지는 전형적인 멜로입니다.
하지만, 이면에 있는 내용은 상당히 골치 아픈 이야기 입니다. 남자의 입장에서 보면 하룻밤 상대, 아니 모든 여자와 하룻밤을 지내기 위해서 자신에게 어울리는 사람을 계속 찾아 헤맨다는 내용이고, 여자의 입장에서는 괜찮은 남자는 없다. 그 밥에 그 나물이고 마음만 먹는다면 누구든지 꼬실 수 있다라는 내용이 될 수 있거든요.
※ 엔딩에 관한 스포일러
이 영화를 보면서 생각하는 책이 한권 있더군요. 예전에 읽었던 2006/11/19 - "THE GAME" 입니다. 2006/11/19 - "THE GAME"이 여자를 유혹하는 과정을 이야기를 했다면, '어글리 트루스'는 여자가 남자를 유혹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거기에 엔딩도 상당히 유사합니다.
'어글리 트루스'는 여성분들을 위한 학습 영화 계열로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보다가 여자친구분이 이것저것 물어봤을 때 제대로 답 못하면 난감한 상황 만들기 딱 좋은 영화이니까요. 그래서, 이제 막 시작한 커플이 본다면 조금 서로의 관계가 어려워질지도 모르겠네요. 조금 오래된 커플, 특히 부부라면 이 영화 보면서 데이트를 생각하면 맞아맞아하면서 볼 수 있는 영화가 아닐까 싶네요. ^^
Trackback : http://www.daegul.com/trackback/251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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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어글리 트루스(the Ugly truth, 2009), 남자들의 이유없는 사랑과 그 속사정(?)
2009/09/20 23:02
오랜만에 찾아간 혼자만(?)의 극장, 그리고 선택한 영화는 "어글리 트루스(the Ugly Truth)". 연애를 하고 있다고 하지만 초심과 다른 감정적 차이에 요즘따라 외로움이라는 어설픈 속(?)사정을 영화에 토로하고 싶어서 영화티켓 한장 끊어서 달려갔습니다. 우선적으로 `19금'이라고 하지만, 청소년들도 다아는 `연애'와 남녀들의 풍월스런 직절적인 성적 농담도 이제는 즐거움으로 받아들여도 되는 그런 영화를 웃음과 큰 공감대를 안고서 보고서 돌아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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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깡소년 2009/09/20 23:03
"마음까지 얻지 못한 자는 모든 것을 얻지 못한 것입니다"
이 대목의 깨달음이 참으로...확 와닿네요.ㅋ
리뷰 잘 보고 가요.(나름 믿을만한 스포일러도 좋은걸요)
행복한 일요일 밤 보내세요. ^__^ -
그린B 2009/09/22 15:12
마음까지 얻지 못한 자는 모든 것을 얻지 못한 것입니다..
맞습니다. 멋진 여자와의 하룻밤 뜨거운 섹스는 사실 모든 남자들의 본능에 가깝습니다만.. 마음이 담겨있지 않다면 그만큼 허망한 일도 없으니까요.
아무튼 리뷰를 보니(광고에서부터 짐작은 됐지만) 땡기네요. 오랜만에 극장 한번 가야겠습니다.
겨울을 준비하자 - "완벽한 유혹자"
![]() |
완벽한 유혹자 - ![]() 올리버 쿤 지음, 김태성 옮김/리얼북 |
책은 목적을 갖고 만들어 집니다. 이런 목적을 갖고 만들어지는 책의 대표적인 부류로 자기 계발서와 컴퓨터 서적이 있지요. 하지만, 이런 책 이외에도 가끔 드물게 특정한 목적을 갖고 만들어지는 책들이 있습니다. 이번에 읽은 완벽한 유혹자가 바로 그런 경우 입니다.
책 제목에서 이 책의 목적이 뭔지 말하지는 않지만, 이 책의 목적은 오직 여자 꼬시기입니다. 책 제목보다 띠지에 있는 문구가 이 책의 방향성을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아쉽게 띠지에 무슨 내용이 있는지는 온라인 상으로 보기 힘들지만 말이죠. 성공적으로 여자를 꼬시고 결과를 얻는 것. 그것이 책의 최종 목적이고 완성입니다.
실제로 여자를 꼬시는데 나는 돈이 없어, 나는 못 생겼어와 비슷한 이유로 여자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자신이 생각하는 그런 이유로 여자를 꼬실 수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전 세계의 거의 모든 여자들이 비슷하게 평가하는 몇 가지 기본적인 매력의 특징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남자들은 여성의 매력을 평가할 때 특히 유전자의 질을 나타내는 외적 특징을 보는 반면에, 여자는 유전자뿐만 아니라 남자의 특성과 능력에 의거해서 선택을 한다. 진화적으로 여자에게는 남자가 자신의 생존을 보장해 줄 수 있는가 없는가가 중요한 것이다.그래서 이 책이 존재하는 것이다. 우리 남자들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상관이 없으니까.
73 페이지
그냥 솔직하게 말하세요. 나는... 어째서 그렇다는게 아니라 용기도 없고 기술도 없다고 말이죠. 그런 분들을 위해 나온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조금만 잘 쓰면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책입니다.
여자를 꼬신다고 해서 뭔가 특별한 법칙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시겠지만, 실제 내용을 따지고보면 2008/08/18 - "끌리는 사람의 백만불짜리 매력"의 특화된 책입니다. 2008/08/18 - "끌리는 사람의 백만불짜리 매력"이 일반인이 일반적인 대중을 상대로 매혹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쓰여졌다면, 완벽한 유혹자는 남성 독자를 대상으로 여성에게 사용하기 위해 특화된 책 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두 책을 나란히 두고 저자의 표현하는 방식을 필터링하여 순수하게 말하고자 하는 바만 뽑아낸다면, 80%이상이 동일하다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유혹하는 방법은 동물의 행동양식과 심리학을 이용한 몇가지 기본 원리에 입각하여 이야기를 합니다. 내용이 조금 어이없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인간이 인간이기 이전에 동물이라는 사실을 이해한다면, 그리고 인간은 사회적인 존재라는 사실을 이해한다면, 이 책에서 말하는 기법들은 실제로 가능하다고 보여지고, 실현 가능성도 있는 방법이고, 또한 상당히 효과가 있는 방법입니다.
단, THE GAME을 읽어보신 분이라면 이 책을 집지 않으셔도 됩니다. (완벽한 유혹자는 THE GAME의 후속작(?)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겨울에 혼자 지내실 것이 아니라면, 이 책을 통해서 용기와 자신감을 갖고 멋진 여성과 함께 올 겨울을 지내시는건 어떨까요? 멋진 여성은 바로 당신이 와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글과 관련 있는 참고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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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 2008/09/03 13:23
음... 정말 특정한 목적이 있는 책이군요.
나이를 먹으면서 남자에 대해 보는 시각이 자꾸 바뀌는건 사실입니다. 원래 외모를 따지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멋져보이는 사람이 좋았었죠. 능력이 좋은 사람도 좋고요..
근데 자꾸 만나다보니 가장 중요한게 있더군요.
말이 통하는 사람, 대화가 가능한 사람, 사소한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 그런 사람이라면 조금 외모가 빠져도, 능력이 훌륭하지 않아도 마음을 움직이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요즘 운동을, 그리고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좋은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가 아니라 제가 저를 위해 노력할 줄 아는 좋은 여자가 되어보기 위한 프로젝트쯤이랄까요..? ㅎㅎ
시간이 갈수록 모르는것도, 배울것도 점점 많아집니다.
즐거운 점심 되세요~ 데굴님~^*-
데굴대굴 2008/09/07 12:24
말하신 모든 부분에 속하는 능력을 가진 남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것도 의도적으로 말이죠. 조금은 가식적이라 할지도 모르겠지만, 모든 도구는 사용하는 방법에 따라서 독이 될 수도 약이 될 수도 있는 법이지요.
여성 분들을 위해서는 따로 책을 찾아서 써드릴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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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8/09/07 12:26
핵심 내용은 같고요. 이 책 안에서도 그와 관련이 있음을 처음부터 이야기해주고 시작합니다. 더게임이 소설형식을 빌어서 이야기를 했다면 이 책은 소설을 벗어난 표현을 사용한 것이니까요.
그래서 둘 중에 하나를 읽으시는게 좋다고 이야기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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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8/09/07 12:28
현 상황에 안착하신다면 금이 갈지도... 조금은 이런 위험한 놀이(?)도 해야하는겁니다아아아아~ 물론 대상은 정해져있고 방식만 바뀌어야겠만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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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8/09/07 12:31
외국에서는 이 책이 대박친거 맞는데, 국내에서는 이 책은 대박 못쳤습니다. 나온지 꽤 됐음에도 불구하고 대박이 안나더군요. 너무 살기 힘들어서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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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2008/09/06 14:34
옛날에 모선생님께서 책은 잡지든, 만화든 읽어두면
다 지식이 된다!라고 말씀하셨었는데..
완벽한 유혹자라는 데굴대굴님 말에 초공감요^^
또다시 주말입니다. 화창한 날씨만큼 유쾌하고 멋진 주말보내시길 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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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8/09/07 12:33
생각해보면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_-a 진짜 필요한건 이런 지식을 갖고 안정감을 갖고 '용기'를 내서 작업을 시도해보는거죠. 용기를 낼 수 있게끔 방안을 제시하기 때문에 이 책은 가치가 있는겁니다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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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2008/09/07 20:43
저도 이 책 살까하다가, 실용연애전서 라는 책으로 샀는데...
어찌 되었든 '2008,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로 결론이 나야할텐데 말이죠ㅠㅠㅋㅋㅋ-
데굴대굴 2008/09/09 13:18
실용연애전서는 남자용 여자용으로 나눠져서 보기는 좋았는데, 저는 막상 그 책을 사지는 않았습니다. 서점에서 쭉 훓어보는걸로 끝냈어요.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를 읽기쉽게 바꿔놓은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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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로리 2008/09/08 17:00
빨리 짝을 만났으면 좋겠네요 ㅜㅡ
오랫동안 솔로인 1인이었습니다.
책을 읽어도 제가 과연 잘 해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워낙 내성적이라서요 ㅡ0ㅡ
"THE GAME"
![]() | THE GAME 닐 스트라우스 지음, 한정은 옮김/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
소설로 치자면 꽤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재미있는 소설이고, 실용서쪽으로 보면 아주 많이 부족한 것이고, 직업 안내서;;;;로 생각하기에는 큰 무리가 있고, 복수를 위한 출판물이라고 보기에는 표현이 많이 완곡하며, 주의를 당부하는 책으로 보기에는 너무 쓸대없는 내용이 많다. 음... 회고록 정도로 생각하면 맞을려나?
선전문구에도 보이듯 꼬시기 위한 방법이 있긴 한데, 정확하게 어떻게 하라는 말은 없다. 단지 그쪽의 전체적인 운만 띄워주고 있을 뿐 실제 현장에서 써먹을 만큼 자세한 부분은 없다. 대신 전체적인 윤곽을 이야기해주는데, 영문권의 이야기라 그쪽 세계를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읽는다면 참으로 난감이 꽃핀다. (근데, 이 기술을 한국에서도 교육해주는 곳이 있나 몰라?)
예를 들면 이런 부분은 문화적 이해 없이는....
이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읽어야할 책의 목록이 늘었다는 것(이 책에 4권의 책이 추가로 나오는데, 그 중 2권은 이미 절판됐다)과 '이런 세계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것 뿐..... 그리고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익혀야 할 부분이 조금 더 늘었다는 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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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6/11/20 11:02
거 있잖아요. 중학교 교과서 1학년 영어시간에 맨 처음 배우는거..
A: How are you?
B: Fine. Thank you. OR Not b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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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6/11/20 14:20
단순히 즐기기 위한 상대라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내 굶주린 부분을 멋진 사람이 와서 잠시나마 채워준다는거.... 생산적이다라고 볼 수는 없지만, 필요없다고도 볼 수 없습니다.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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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2006/11/20 14:22
솔로 입장에서는 충분히.. -┏
그리고 단순히 즐기기 위한 바람둥이는 그런 의미가 있을지 몰라도..
외모를 이용해서 돈 뜯어내는게 1차 목적인 제비는 글쎄요 -_-; -
데굴대굴 2006/11/20 15:51
무조건 겉모습만 가지고 그러는게 아니라 충분한 심리전(=게임)을 벌이는거죠. 그리고 그 정도 돈을 써도 좋을 정도의 꿈과 희망을 나눠준다면....??
참고로 말씀드리면 이 책에서는 주된 수입원으로 여자에게 돈을 뜯어내는 것이 아닌 교육을 통해 돈을 얻습니다. 자신없는 사람, 별볼일 없는 사람, 나이든 사람, 복수를 할려는 사람 등... 바로 이런 사람들이 전문 교육을 받을려고 값비싼 댓가를 치룹니다. 막판에는 300달러였던게 1600달러였던가까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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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소년 2008/09/06 22:29
맞아요..더 게임이 소설로서는 재미있었지만..실제 써먹기는 쉽지 않을것 같더라고요..문화적 차이도 있고요..저 책에 교과서로 나오는 유혹의 기술도 읽었는데 유혹의 기술은 정말 읽을만 합니다..가벼운 연애얘기가 아니라..깊이있는 심리 인문 서적이라고 할정도로 깊이가 있거든요..유혹의 기술 강추합니다. 근데..아마 읽어보셨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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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8/09/07 12:18
실제 써먹을 수 있습니다.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이를 왜 그렇게 했는가를 파악한 다음에 한국에 맞게끔 현지화 시킬 수 있는 표현을 찾으면... 가능합니다. -_-a (써봤지요..)
여기에 나오는 4권의 책 중에서 딱 한권을 제외하고는 모두 다 읽었습니다. 핫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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