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story'에 해당되는 글 15건
- 2010/03/31 티스토리의 계획을 말하는 T-타임에 갔다오다. (10)
- 2010/03/20 2010년 티스토리에 바라는 점 5가지 (13)
- 2010/03/19 미션#1 -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의 첫느낌. 좋다 & 기능건의 (8)
- 2010/03/10 첫화면 꾸미기 클로즈 베타 테스터에 도전합니다 (12)
- 2010/02/03 티스토리로 부터의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13)
티스토리의 계획을 말하는 T-타임에 갔다오다.
2010년이 되자 티스토리는 이런저런 변화를 보이는 것 같더군요. 첫화면꾸미기도 그렇지만 간만에 사용자들을 오프라인에서 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꽤 골고루 뽑았더군요. 당연히 저도 신청을 해서 100만분의 1확률을 뚫고 경쟁해서 티켓을 손에 거머쥐었습니다.
2007년과 2009년 우수블로거도 뽑혀보고, 2008 개편때 베타테스트 때 아이팟 터치도 받아보고, 친절블로거이기도 하지만, 다음에서 이런 이벤트를 할 때에는 그냥 왠지 잘 뽑히는 성향이 있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도 안심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랬더니 역시 티스토리로 부터초대를 받았습니다. (앗싸라비아~)
그래서 갔습니다. 뭐라고 말은 많이 하시던데 그 중에서 제 귀에 들어온건 딱 3개입니다. 물론 요약본입니다.
- 첫화면꾸미기 프로젝트 : 예쁘게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뷰애드 프로젝트 : 최저임금 정도 벌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 네트워크 프로젝트 : 친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런 복잡한 이야기를 하시는 동안... 제 눈에 들어온 건...
뭐.. 나중에 사람들이 먹어야 하므로 박살나겠지만.. 아무튼 티스토리 케익.
그리고 전에 어디선가 많이 봐왔던 그 자동차!
이 정도만 말하면 대충 분위기가 얼마나 좋았는지 감을 잡으셨을겁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저는 불만성 고객이니까요. 불만을 한바닥 이야기 해주고 왔습니다.
(아아아~ 이럴 때만 난 순진해~)
그리고 마지막으로 갔다왔다는 증거로 남겨지는 전리품
예.. 저도 열심히 할께요. 뒤쪽에 있는 종이 상자는 스트레스 해소용 공과 부엌에서 쓰는 알람시계(?), 그리고 제가 그토록 부르짖었던 그 물건이었습니다. 제가 그토록 부르짖던 그 물건도 좋았지만, 이번 선물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건 바로 이것!
바로 여행 가방입니다. 구성이 알차서 만족. 그렇지 않아도 하나 구입할려고 하고 있었는데 선물해주셔서 만족^2. 왠지 저거 들고 제주도 오라는 말씀 같아서 부담*2이 되더군요. 아무튼 간에
잘 갔다 왔습니다
2009년에는 조금 침침하게 놀고 있었던 티스토리가 2010년에는 다시 깨어날 것 같으니 조금은 기대를 하고 열심히 지켜봐야 겠네요. ^^ (텍스트큐브보다 지원 잘해줬으면 하는 바램 뿐)
PS. 마음의 눈으로 보시면 '최저임금'이라는 단어에 마음이 끌리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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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10/04/02 16:31
티스토리가 사실상 다음꺼니..다음의 눈치를 봐야하니 큰 변화는 없을듯하군요. 뷰애드 프로젝트도 다음 애드클릭스의 연장선인거 같고..아무튼..티스토리에도 네이버 블로그에 있는 좋은기능들 좀 배껴서 넣어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다음이 알고보면 티스토리 덕택에 겨우겨우 버틴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사실인가요? 지난 촛불집회때 여론조작설로 신뢰를 크게 상실하고 난감해졌던 네이버를 잘 공격했어야 하는데..천금같은 기회를 놓친 다음..이제 전세는 완전히 네이버로 기운 현실..안타까워요..라고 적으면 왠지 블로그 정지먹을거 같아서 안쓰겠습니다..?! -
goldenbug 2010/04/04 18:04
마지막 것은 저도 하나 갖고 있는데, 여행할 때 정말 편해요. ^^
근데 속옷용 봉투는 양말, 팬티, 런닝으로 나뉘어 있는데, 그렇게 나누는 것보다는 하루치를 한 팩으로 하는 게 더 편하더군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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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티스토리에 바라는 점 5가지
저도 티스토리 참 오래 쓰는군요. 제가 원래 좀 독하게 하나만 파는 성격입니다. 꽤 오래 됐다보니 이제는 익숙해졌습니다. 오히려 이런 익숙함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기 어려워 졌습니다. 하지만, 익숙해졌다고 해서 불편함이 없는건 아닙니다. 불편한건 불편한거고 단지 우회하는데 나름 익숙해 졌다는거겠죠.
그래서, 티스토리에서 2010년 티스토리에 바라는 점을 한번 읆어볼까 합니다. 주변에 아는 사람들에게 초대장도 뿌려보고 나름 이런저런 테스트로 해보면서 발견(?)해낸 불편함이죠.
- 초보자들에게 너무 어려워요
주변에 몇번 추천해본 적이 있습니다. 대다수가 포기하더군요. 제가 많이 받은 질문은 대충 다음과 같습니다.
- 메뉴가 어디있는지 모르겠다
- 공개 여부의 차이는 뭔가?
- 스킨은 어떻게 하는가?
- 처음에 할 수 있는 일이 뭔가?
이런 질문을 종합해보면 그다지 친절하지 않은 UI라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이러한 UI의 문제는 도움말만 잘 연결해 두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예, 모든 메뉴 바로 옆에 각각의 도움말로 바로 가는 링크를 달아주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하다 못해 블로그를 개설하고 처음 로그인하면 축하한다는 안내와 함께 사용법에 대한 도움말을 보내주시는게 어떨까요. 도움말 링크가 있고 없고는 사소한 차이지만, 메뉴가 어떻고 어떤 식으로 되어 있다는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차이를 느낄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초대권을 준 사람이 해당 블로그의 기본 세팅을 수정할 수 있도록 일정 시간동안 블로그 부분 편집 권한을 부여해주는 방안도 추가 했으면 합니다. 초보자에게는 초대하고 권한을 부여하는게 생각보다 어려운 작업이니까요.
- 모바일 지원을 보다 확실하게 해주세요
티스토리에서 간혹 'iPhone에서 작성된 포스팅입니다'라는 문구를 볼 수 있습니다. 주로 짧은 글에 해당하는데요. 티스토리 앱에서 가로쓰기를 말한지 어언 10만년은 되는거 같습니다만, 아직도.....
거기에 모바일 기기로 블로그를 접속했을 때, 모바일 페이지로 연결이 자동이 아닙니다. (사용자가 별도의 스크립트를 심어야 모바일 모드로 동작합니다) 아이폰 이외의 스마트폰에서 접속을 해보면 그야말로 ㄷㄷㄷ한 화면이 자주 보이더군요. 스킨으로 인해 화면이 깨지는건 스마트폰마다 다르기에 할 수 없지만 모바일 모드로 진입하게 하는 방법만 잘 되어 있다면 충분히 괜찮게 접속할 수 있는데 말이죠.
- 저작권을 획득할 수 있는 경로를 늘려주세요
포스팅을 하다보면 자료로 쓰기 위해 종종 다른 사람의 글, 사진 및 링크를 갖고와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자료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저작권 문제가 해결되어야 합니다. 이 저작권을 원활하게 피해갈 수 있도록 자체적으로 넣을 수 있는 길을 더 다양하게 마련해 주셨으면 합니다.
예를 들면, 지금은 플리커와 PicApp만 지원되는데 사진 뿐만이 아니라 다른 소스도 합법적으로 이용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과거 지원했던 배경음악 넣기도 도움이 되기는 합니다만, 이보다 중요한 건 포스팅할 때 사용할 동영상 일부와 해당 동영상의 캡쳐 몇장입니다. 개인 블로거라면 이런 부분을 사용하고 싶어도 구할 수 있는 길이 여의치 않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티스토리가 해결해주면 더욱 좋지 않을까 싶더군요.
- 예약 기능 좀 강화해주세요
예약 포스팅 시 동작하지 않는 트랙백, 30분 단위의(?) 예약 기능. 이 부분 좀 어떻게 안될까요? 이건 초기부터 있던 불편사항인거 같은데 말이죠. 버그로도 이건 많이 접수되지 않았나요?
- 스팸 블로거 필터링을 해주세요.
저에게는 초대권이 다량 있습니다만, 이를 모르는 사람에게 사용해 본 적은 없습니다. 초대권을 뿌리시고 난 후의 결과를 보면 그 중에 몇 개는 돈이 목적으로 광고와 도배를 위한 초대권 획득이거든요. 이 부분을 사전에 발견하기란 어렵습니다.
이렇게 배포된 초대권을 회수하려고 해도 이미 늦었습니다. 신고할 이유도 적정한 것이 없습니다. 이렇게 쓰여진 초대권을 회수까지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냥 해당 블로그를 강제 폐기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물론 이런 폐기 시킬 수 있는 기간을 무제한으로 주면 문제가 될 것입니다. 그러니 초대권을 뿌린지 일정 시간(한달 이내, 포스팅 30개 미만)까지는 해당 블로그를 폐쇄 시킬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해주시면 안될까요?
방문객 수를 늘려달라 같은 요청은 하지도 않습니다. 언젠가는 방문객이 10억, 60억 정도 늘어나는 날이 오겠죠. 하지만, 이런 방문객을 유치하고자 하는데 조금이나마 편리하게 해주는 모습이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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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010년 블로거들이 티스토리에게 말한다.
2010/03/20 03:39
제가 T-타임 프리뷰를 포스팅 했었는데, 이왕 인터뷰까지 했으니 행사 제대로 해 보자는 생각입니다.ㅎㅎ T-타임 행사를 계기로 Tistory에게 바라는 개선책을 많은 블로거들이 포스팅 해 주셨는데요. 그걸 한 곳에 모아서 블로거들이 원하는 많은 것들 중에 공통된 부분이 무엇인지 찾아보고 다른 공감가는 아이디어는 무엇이 있는지 보기 쉽게 준비했습니다. 또 다른 의도는 행사 참여를 위한 트랙백이 아직 적은데, 왜 저조 할까 생각 해 보니 마땅한 개선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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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010년 iPhone 사용자를 위한 iTistory에 바란다~
2010/03/20 19:44
<사진출처 : Flickr> 티스토리 공지사항을 보고, 티스토리에 바라는 점을 올립니다. ^^ 제가 요즘 아이폰을 많이 사용해서, 아이폰용 티스토리 어플인 iTistory도 많이 사용합니다. 그런데, 몇몇 불편한 점들이 보여서 이번 기회에 바라는 점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 1. iTistory 에서 닫기 버튼을 BACK(이전화면) 버튼으로 바꿔주세요. 일단 글 목록에서 글을 선택해서 들어갔을 때, 끝까지 읽지 않으면, 글목록으로 나올 수가 없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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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의전설 2010/03/20 03:37
많은 컨텐츠를 저자권 문제에 휘말리지 않고(가격을 지불하더라도) 사용 할 수 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정말 요즘은 '이거 넣어놔도 되는거야?' 싶네요.^^
http://blindlibrary.tistory.com/39 제 포스트에 이번 행사로 촉발된 블로거들의 티스토리 개선 이슈를 정리했습니다. 한 번 들러주셔서 다른 분들은 어떤 이슈를 가지고 있는지 한 눈에 파악해 보시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트랙백도 남겨 놓을게요~
데굴대굴님의이슈도 반영 해 놓겠습니다.^^
ps.닉네임이 데굴데굴이 아니라서 놀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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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10/03/21 10:16
당첨은 아마도 되지 않을까 싶군요. 그러니 얼굴을 보실 수 있을지도.. ^^ 티스토리는 나름 포부가 커서 말은 100명이라고 해놓고나선 모두 다 초대할지도 모릅...;;; (아마도 이런 일은 힘들꺼에요. 장소가 그렇게 크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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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2010/03/22 20:30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당신을 위한 T-타임에 초대합니다!
오셔서 즐거운 시간과 추억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시간 : 3월 27일(토) 오후 4시
장소 : 다음커뮤니케이션 한남사옥 5층
발표공지 : http://notice.tistory.com/1486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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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1 -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의 첫느낌. 좋다 & 기능건의
일단 당첨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뭔가 공지가 떴겠지라는 생각으로 보는데, 미션이 하나 올라왔군요. 미션은 ”티스토리 첫 화면을 마음껏 리뷰해주세요!”이라는 비교적 자유로운 주제입니다. 하지만 뭐라고 해도 자유로운 주제가 가장 힘들다는... 보통 이런 미션이 떨어지면 가장 먼저 쓸 수 있는 건 간단한 느낌이나 사용법이 되겠죠. 사용법을 구지 쓰지 않은 이유는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도움말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도움말인지 모르고 눌렀지만...)
첫화면 꾸미기의 첫느낌은 태터데스크와 거의 흡사합니다. 태터데스크 ver 1.98 라고 생각하시면 편하게 이해 하실 수 있습니다. 이 말은 태터데스크보다 쉽고 꾸미기 잘 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아무리 이렇게 말로 해도 이런건 그림 한두방이면 설명이 끝나는 법.
위 화면은 아직 꾸미기를 마치지 않은 상태의 화면인데, 딱 보면 대충 감이 오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포스팅한 그림과 글을 적당히 배치할 수 있고 이를 비교적 쉽게 배열할 수 있습니다.
물론 최대한 어렵지 않고 편하게! 그것도 HTML 편집 같은 것 없이! 말이죠.
하지만, 이런 꾸미기에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그림이 없는 글인 경우 흉물로 변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일단 메뉴를 보니 글을 보여줄 조건이 다양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사진이 없는 경우 실망의 구렁텅이에 빠져갈 무렵 하단에 이미지가 없는 경우 포함시키지 않는 메뉴 발견. 그림이 없는 글은 뺄 수 있는 옵션이 별도로 있었습니다. 이 메뉴를 발견하자마자 느낀 점은 '세심하게 만들었구나'였습니다.
생각해보니 그림이 없는 포스팅만 제외할 수 있다면 적어도 흉물이 되지는 않을 것 같았습니다. 그림이 없는 포스팅이 생각보다 많이 올라오는 블로그인데, 이런 그림 첨부까지 생각해서 포스팅을 해야한다면 제가 너무 피곤할 것 같습니다. 이런 흉물로 남는 글은 그다지 보여주고 싶지 않았으니까요. 아무리 언제나 공사중!이라고 하지만, 공사중인 것을 매일 티 내서는 방문자 분들께 조금 미안하기도 하고.... 설령 적용 했다고 해도 이 부분을 고칠 수 있는 근본적인 해결책은 제가 독립하고 소스를 뜯어고치는 것이니, 이는 답이 되지 않지요. (물론 저는 소스를 뜯어 고칠 능력이 되지 않습니다. ^^)
실제로 이 그림이 없는 경우 흉물로 변하는 문제 때문에 태터데스크를 적용했다가 바로 풀었습니다. 그림이 없는 경우 제외하는 메뉴를 발견하자마자 감동을 조금 해줬습니다. 그래서 잽싸게 조건 변경 후 보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
올려진 그림중 첫번째 사진만 불러오는데, 첫번째 사진의 기본 해상도가 낮은 경우에 도트가 보이는 현상이... ㄷㄷㄷ.
태터데스크를 사용하지 않았던 이유를 어느 정도 극복하긴 했습니다만, 그림의 해상도가 낮은 경우에 이상하게 보이는 문제는 조금 고민해야 할 듯 싶군요. 즉, 이미지를 넣는다면 첫번째 이미지를 불러오므로, 첫번째 이미지는 불필요하게 고해상도;;를 넣어야하는 불편함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림을 필터링 할 때 그림 크기에 대한 조건도 넣어주시면 안될까요?
이 정도면 전체적으로 충분히 좋게 만들어졌다고 느껴집니다. 그리고 마무리 샷으로 적용시킨 블로그 풀샷. (편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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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관련 있는 참고 글 |
※ 테스트 환경
| Windows 7 x64 + IE8 | 특별한 버그 발견 못함 / 잘보임 |
| Windows 7 x64 + FF 3.6 | 특별한 버그 발견 못함 / 잘보임 |
| Windows 2008 R2 + IE8 | 특별한 버그 발견 못함 / 잘보임 |
| Windows 2008 R2 + FF 3.5 | 특별한 버그 발견 못함 / 잘보임 |
PS. 참고로 밑에 스크롤바가 생기지 않을려면 1024 정도의 해상도를 가진 화면에서 보셔야 합니다. (저는 창도 작게 사용하는지라 이런거에 민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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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그 베일을 벗다 -1부-
2010/03/19 14:54
티스토리의 2010년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향한 계획인 간담회 FAQ를 통해서 살짝 언급이된 야심찬 올해의 변화 4가지 [첫화면 꾸미기, 소셜네트워킹, 블로그수입, 모바일] 중 첫번째 도약의 1단계인 '첫화면 꾸미기'가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통한 첫 베일을 벗었습니다. 기존의 단순하고 제한된, 그리고 막혀버린 듯한 테터데스크의 첫화면에서 이번에 야심차게 선보이는 '첫화면 꾸미기'의 변화된 모습은 전체적으로 디자인적으로 깔끔하게 선택의 폭을 과감히 넓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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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그 베일을 벗다 -2부-
2010/03/21 08:38
현재 그 첫 모습을 드러낸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가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중인 가운데, 다음주 23일 화요일까지 첫번째 미션인 자유주제로 리뷰를 진행중입니다. 저도 이리저리 사용해보면서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서 지난편인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그 베일을 벗다 -1부-] 에서는 프로그램적인 발견된 문제들을 아래와 같은 4가지 부분에서 적어보았는데요. 1. 글 선택시 'VIEW 추천 많은 글' 선택시 '글제목이 없습니다'로 표시되는 오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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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10/03/19 11:47
당장 사용하기에 큰 문제는 없을 정도로 잘 만들었지만, 여기저기 살짝 아쉽다고 해야하는게 조금씩 있습니다. 나중에 귀찮으면 '대충 써~'이런 말도 할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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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10/03/19 22:07
당첨되신겁니까?? 이건 무슨 조작이 있는게 분명하군요. 제가 분명히 티스토리측과 다음이 데굴님을 고생안시킬려고 탈락예정자에 올렸다는 정보를 입수했는데..응?
그나저나 열심히 활동하시고 선물 받으시면 저한테도 좀 굽신굽신..제가 데굴님을 많이 사랑하는거 아시죠?~~☆-
데굴대굴 2010/03/21 10:09
저는 정상적인 조작같은건 안합니다. 전 우주의 기운을 모아 음모를 꾸며야죠. 그 기운에 티스토리측도 눌린겁니다. 알 수 없는 우주의 기운이 저를 뽑히게 만든거죠.
그나저나 선물 받으면 저만 꿀꺽입니다. 남자의 사랑은 거부하시는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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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화면 꾸미기 클로즈 베타 테스터에 도전합니다
2009 년에는 비교적 조용했던 티스토리가 2010년에는 뭔가 좀 하려고 하나 봅니다. 연초부터 첫화면 꾸미기 클로즈 베타 테스터를 모집합니다!라는 공지를 내보내고 있습니다. 물론, 티스토리 유저인 저는 당연히 이런 것에는 응모를 해줘야 합니다. 비록 일이 바쁘고 여기저기 저를 찾는 일이 산더미일지라도 이런 응모에는 빠져서는 안되는게 티스토리 사용자 입니다. (응?)
저는 과거부터 쭈욱-- 이런 테스트에는 잘 응모를 하였고 별 이상한 버그를 찾는데 능수능란한 능력을 보인바, 운명적으로 베타테스트에 응모를 하여야 겠습니다. 물론, 베타테스트에 응모를 했지만 선택되지 않았다면 그것은 하늘의 뜻이니 블로그를 접어야 겠습니다 그냥 그려러니하고 하늘만 보고 쪽쪽 빨아야 겠지요.
티스토리를 하면서 꽤 많은 기억이 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건 샨새교 교주님을 뵈었던 2008년 티스토리 개편 때였습니다. 170명의 전사 중에서 3등 안에 드는 기염을 통해 아이팟 터치를 입수하게 되어 지금의 아이폰까지 지르게한 위대한 사건이거든요. 그래도 2008 베타테스트때에 진짜 즐겁게 임무를 완수 했습니다. 상품에 관계 없이 말이죠. 뭐랄까.. 짧은 시간안에 활활 불태우는 재미라고나 할까요? 특정 주제를 갖고 열혈 포스팅을 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준 즐거운 시간이었거든요. (그래도 내 블로그에는 특별한 주제를 잡지 않을 예정!)
아마 이때 티스토리를 통해 아이팟터치를 입수하지 않았다면 저는 띵가띵가 거리면서 몇몇 개의 포스팅이 없어졌을지도 모르겠군요.
하지만 이렇게 꼭 좋은 기억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터치 입수 후, 제 생활은 준 푀인에 가깝게 변하기 시작했고 살이 포동포동하게 먹기 좋게 찌면서 여기저기 몸이 아퍼오고 밤에 피는 장미 더 밝아지는 생활을 하게 되었으니까요.
올해는 반드시 블로그 스킨을 바꾸겠다는 의지가 있긴 합니다만, 블로그 스킨을 꼭 바꾼다기 보다는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뭔가 달라진 것을 보여주고 싶어서 신청하는게 진짜 목적입니다. 제가 코딩(HTML 코딩 포함)을 못한다는 것은 지극히
이번에도 베타 테스터가 되면 또 간만에 열혈 포스팅을 하겠군요. 마지막으로 사상 최악의 열혈 포스팅을 할지도....(그녀야님의 말 참고)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 환경입니다.
- Windows 2008 R2 Server x64 + (Firefox 3.6, Internet Explorer 8, ChromePlus 1.3.7)
- Windows 7 Enterprise x64 + (Firefox 3.6, Internet Explorer 8, ChromePlus 1.3.7)
- Windows XP + (Internet Explorer 6, Internet Explorer 8)
- iPhone OS 3.1.3 + (Safari, Mecury Browser)
PS1. 2008 베타 테스트때 처럼 밤 12시 땡치면 과제가 떨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잠도 못자고 포스팅을 했다고요. ㅠ.ㅠ
PS2. 최우수 베타테스터의 선물인 넷북은 탐나지 않고, 우수 베타테스터에게 주어지는 아이리버 e스토리는 조금 탐납니다. 하지만, 미션별 우수 베타테스터에게 주어지는 블루투스 헤드셋은 많이 탐납니다. '제 아이폰에 잘 어울릴 것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PS3. 열심히 쓰고 봤더니 10일 마감이 14일 마감으로 변했군요.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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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pik 2010/03/10 09:13
아하... 제가 띵가띵가 놀고 있는게 그 때 아이팟 터치를 못받아서군요!!(농담입니다.)
첫화면 꾸미기는 저는 패스... 잘 꾸미지도 않고 사는지라 말이지요. 저는 블로그 타이틀바 색부터 좀 바꿔야 할까합니다. 검은색을 너무 우려먹었어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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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10/03/11 11:18
데굴님을 테스터로 고생안시킬려고 티스토리측이 이미 탈락을 확정했다는 루머가 돌고 있던데..사실입니까?
그리고..아이팟터치는 애플 제품을 사게 만들려는 음모가 숨어있었던 이벤트였습니다..거기에 속아 넘어가시다니..역시 스티브 잡스는 애초부터 부자가 될 팔자가 분명합니다..-
데굴대굴 2010/03/16 11:05
그런 루머가!!! 하지만 저를 살앙하시는 샨새교 교주님은 저를 부활시키실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순진청년이라 그런거에 잘 넘어갑니다. 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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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눔 2010/03/12 09:40
저도 지원하려고 했는데 옛날 글을 다 지워서 최소자격(글50개)가 안되네요.ㅠㅠ
미친척하고 오늘 12개 더 올려서 50개 채워볼까요? --; ㅋㅋ-
데굴대굴 2010/03/16 11:06
옛글 지우기는 왠만하면 좀 자제를...... -_-a 나중에 울궈먹을 때가 많더군요. 뭔가 오래전부터 했으면 나름 사람들이 우러러 본다능.... (사실 귀찮아서 안지우고 있는건데 말이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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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10/03/15 13:57
데굴님이 과제를 해결하느라 미션을 해결하느라 또 상품을 받기위해 고생하는 모습을 보기 싫습니다. 그러니 티스토리측과 다음은 결단을 내려 탈락을..응?!
티스토리로 부터의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음하하하. 올해도 변함없이 티스토리에서 상물이 도착했습니다. 올해의 뇌물에는 프로사진가를 꿈꾸는 사람들만 공모한다는(!!) 티스토리 달력 사진 공모전으로 만들어진 달력, 부르조아들만 쓴다는(?) 몰스킨 다이어리, 그리고 수중에서도 자신을 알릴 수 있는 플라스틱 명함이 도착했습니다.
이번에 뭔가 와서 내심 휴대폰 거치대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만,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약간은 실망했습니다. 집에다 둘려고 위치까지 마련해놨습니다.
이걸 받고나니 비로소 2010년이 된거 같네요. 잘 안보는 달력이지만 한번 더 보게 된다고나 할까요. ^^
내년에도 받을 수 있도록 올해도 열심히 불타올라야 겠어요. ㆅㆅ
Trackback : http://www.daegul.com/trackback/251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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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소토리 선물, MAX 선물 도착
2010/02/04 11:34
오늘 오후에 티스토리 명함과 달력 그리고 다이어리가 도착했습니다. 티스토리 명함을 드디어 제 손으로 들어왔답니다. 이제 제 이 명함을 마구 마구 뿌려도 될듯합니다.. 이제 공개하려고 합니다. 명함, 다이어리, 달력 이렇게 도착했습니다. 명함은 꽤 많습니다. 달력은 넘 이쁜거 아시죠?? 달력은 이렇게 되어 있답니다. 달력은 어디에 놓을지 고민중에 있습니다. 제 티스토리 블로그 명함의 앞면입니다. 뒷면에는 티스토리 로고가 이렇게 이쁘게 그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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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10/02/07 11:21
저는 인기블로거 보단 돈많이버는블로거가 좋습니다. 기부도 좀 많이 하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_-a (제 블로그에 있는 것 중에서 일부는 기부를 위해서만 쓰인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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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 2010/02/17 02:54
그러니까 저 몰스킨 다이어리는 내가 핫트랙가서 살려다 가격보고 기겁했던 그것과 너무나 흡사하고.. 신년 인사하러 들렀던 나는 짜증이 조금 날 뿐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