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Vista'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8/04/17 Vista SP1 설치 완료 (16)
- 2007/01/11 Windows Vista 불법 사용은 불가능? (30)
- 2006/12/04 Windows Vista Ultimate K 사용기 (18)
- 2006/11/04 Windows Vista 가 빨리 나왔으면 좋겠는 이유. (11)
Vista SP1 설치 완료
어제 날짜로 Windows Vista의 한글판 Service Pack 1이 공개되었습니다. 다운로드는 Microsoft사의 다운로드 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32비트 버전 다운로드 :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f559842a-9c9b-4579-b64a-09146a0ba746&DisplayLang=ko
- 64비트 버전 다운로드 :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86d267bd-dfcd-47cf-aa76-dc0626dcdf10&DisplayLang=ko
비스타 SP1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는 여기에서 얻으실 수 있습니다. 기타 실제적으로 바뀐 점은 여기에서 볼 수 있지만, 이 중에서 얼마나 체감할 수 있는게 변경되었을지는 전혀 모르겠습니다. -_-a
이번 Vista SP1에는 정품인증이 걸려있지 않습니다. MS가 너무 자신만만한 것인가요? 아니면 조금 널리 퍼졌으면 하는 바램에서 정품인증을 걸지 않은 것일까요?
32비트 버전은 544메가, 64비트 버전은 873메가입니다. 끔찍하게 파일이 크네요.
다운로드 자체는 오래걸리지 않지만, 설치는 정말로 끔찍하게 오래걸립니다.
2시 27분에 시작했습니다.
"서비스 팩을 설치하기 전에 해야할 작업"에 백업과 주의 사항이 있고, 드라이버 충돌도 있을 수 있다고 경고하는 내용이 펼쳐집니다만, 저는 해당사항이 없더군요. (운이 좋은 듯...)
당연히 라이센스 약관에 동의해야 한다는 내용도 나오고...
이번에도 "자동으로 컴퓨터 다시 시작(A)"는 되어 있군요. 기존의 서비스팩과는 조금 다르게 "설치 중 자동으로 여러 번 컴퓨터가 다시 시작됩니다."라고 명시해 뒀군요.
이 화면이 다 지나가면 (약 30분 소요됨) 한 번 재부팅 하면 로그인 전에
컴퓨터의 전원을 끄지 마십시오.
라는 화면이 반겨줍니다. 이게 당연히 3/3 - 100%까지 되어야 합니다. 2/3정도가 되면 한번
더 재부팅을 합니다. 두 번째 재부팅 후에 진행이 다 끝나면 로그인 화면이 등장하며, 로그인이 다 되면, 다음과 같이 설치가 잘 됐다고 반겨주는군요.
설치를 완료했다는 화면을 본 것은 3시 34분이었습니다. 지금 제가 사용하는 컴퓨터가 꽤 고사양에 속하기 때문에, 총 설치 시간은 1시간 10분 정도 걸렸지만, 사양이 안좋으신 분들이라면 20분 정도는 더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PS. 네트웍상에서 파일 복사하는 속도가 꽤 개선됐다는 느낌을 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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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소년 2008/04/17 22:53
데굴대굴님 저는 친구가 맥북 쓰는것 보고
한번 맥OS 써보고 싶어졌어요..
비스타도 나쁘단 소리는 못들었는데..
지금 업그레이드가
부디 쾌적한 컴퓨팅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
데굴대굴 2008/04/18 10:03
삼성역에가면 맥을 써볼 수 있는 곳이 있던데... 저는 왜 그닥 끌리지 않는것일까요. -_-a (개인적으로 drag&drop을 싫어라합니다. 자주 쓰면 손목에 부담이 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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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스 2008/04/17 23:32
블로그 트랙백으로 들어왔습니다.^^)
SP1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더군요.
몇몇 곳을 둘러보면 알 수 있는 사람들의 관심거리가
'호환성'과 '속도'인 것 같아 보이는데요...
일단 SP1을 깔고 돌려보신 분들은
'겉으로 눈에 확 띠는 점은 없지만, 좋아졌다는 느낌을 받는다'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정품인증 없다는 것...
으음....;;;;
XP 때에도 인증절차 없이 설치가 가능한 걸로 기억해요.
아직까지는 정품인증 절차가 빠졌다는 것을
'마소가 비스타를 포기했다'고 판단할 필요는 없을 듯...^^
이후의 운영체제의 흐름은 더 두고봐야 윤곽이 드러날 듯 싶습니다.-
데굴대굴 2008/04/18 10:06
사실 이번 SP1에 포함된 내용은 개인을 위한 기능추가는 아니라고 봅니다. 기업을 위한 기능추가는 꽤 많지요. 성능이 눈에 띄게 바뀐건 네트웍 파일 복사시 속도 개선된 정도가 되는듯....
그리고, 정품인증은 없지만 SP설치할 때 재부팅 몇번 하는 과정에서 꽤 많이 불법 정품인증이 깨진다고 합니다. -_-a (물론 이렇게 깨지면 전에 쓰던 정품인증은 동작하지 않지요)
비스타를 포기한 것은 절대로 아닐겁니다. 이후 버전의 윈도우는 점점 더 이상하게 보일테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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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08/04/18 08:53
정품인증을 뺀것은 비스타가 망했다라고 판단한게 아니라
MS의 정품인증 시스템에 대한 비판을 완화하기 위함으로 보입니다.
물론 비스타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늘리겠다는 의도도 있겠지요.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스타의 서비스팩과 차세대 운영체제 개발에 주력할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즉 차세대 운영체제가 나오기 전까지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스타를 완전히 포기했다고는 보기 힘들다고 생각됩니다.
그건 그렇고, 저도 비스타를 설치해서 사용해봤지만 아직은 XP가 좋더군요. XP쓰면서 불편을 느껴본적이 없으니 아마 XP는 컴퓨터 역사상 꽤나 쓸만한 운영체제였다라는 기록은 남길겁니다 ^^-
데굴대굴 2008/04/18 10:07
정품인증이 빠지긴 했지만.... 그냥 놔두지는 않는군요. (전 당연히 정품... ^^) 저는 비스타를 놔두건 뭘 놔두건간에 제 파일만 다 열어볼 수 있으면 다 좋습니다. (심지어 도스라 할지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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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er Falcon 2008/04/18 13:02
성공적으로 설치하셨군요 :)
저는 마지막에 종료가 안되어서 한번 강제 재부팅을 시켰다는...
다른것보다 네트워크로 말썽이 조금 줄어들어서 이제 약간 쓸만해진거같에요 ^^ -
toice 2008/04/18 19:11
설치시간 굉장히 길군요;; 거의 제 하드 포멧하고 윈도우 설치하는 시간 정도인 것 같네요;; 윈도우(xp)가 또 병맛이 되서 자꾸 컴이 꺼지는데 다시 윈도우 설치해야되는데 귀찮음을 이겨낼수가 없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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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8/04/19 11:53
전에 XP->VISTA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해본 적이 있는데, 이때도 새로 설치하는 느낌이 났습니다. (설치 시간 3시간...)
컴이 파랗게 질린 화면 없이 그냥 꺼지는 것이라면 윈도우 문제가 아니라 파워나 보드 불량 아닐지...? (2년 정도 쓰셨다면 이 부분 문제일 가능성이 꽤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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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Vista 불법 사용은 불가능?
위의 것이 바로 모회사에 걸려있는 볼륨 라이센스 현황인데, Windows Vista가 KMS와 MAK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는 것은 KMS와 MAK가 어찌 구성되어 있는가를 보면 되겠죠.
KMS와 MAK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나와 있네요.
즉, 다중 정품 인증 키 요청에 대해서 요약해보자면, 기존의 VA 1.0을 사용하는 제품들(Vista 이전의 제품들)은 무한 설치가 가능하다는 것이지만, VA 2.0을 사용하는 제품(Vista)은 어찌되었든간에 인증을 받아야 한다는 뜻이 됩니다. 인증을 받아야 한다는 것은 곧 설치된 곳에서 몇개를 사용하고 있는지 세고 있다는 뜻이고, 시디키 유출시 외부에서 사용하면 정상적으로 구입했더라도 못 쓸 수 있다는 뜻이 되지요.
이제 남은 것은 OEM 버전을 통한 인증 우회인데, OEM은 업체가 설치시디 자체를 제공하지 않으므로 더 이상의 설치는 불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되겠네요.
결론은... 인증을 우회할 수 있는 크랙을 쓰던가 아니면 정품 써야 한다는 이야기가 되버리는군요. (크랙의 경우 서비스팩이나 몇개의 패치가 나오면 바로 풀려버리니 완벽하다고는 볼 수 없는 상황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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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e 2007/01/11 16:22
오호라...
이번엔 제법 머리를 많이 썼네요.
근데 솔직히 그닥 놀랍진 않네요.
예전에 XP가 처음 출시될때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습니다만, 이건 게임의 새로운 락의 탄생과 그 락을 깨는 크랙의 탄생과 같은 결론이 없는 무한루프와 동일한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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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ak 2007/01/11 18:16
덕택에 저희 회사는 Vista(Up CD지만)를 구입해놓고도 못쓰고있어요-┏ 다 돌려도 20대밖에 안돌아간단말이죠! 짜증짜증;; 게다가 현재 저희 회사에서 개발하고 있는 S/W와 Vista의 호환성도 아직 미체크된 부분이고(...) 여튼 골때리네요 Vista-┏ 등치만 디럽게 커가지고서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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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7/01/12 10:21
저희 회사도 비슷한 실정입니다. 그냥 계속 XP로 가야할지, Vista를 도입해야 할지.... 둘 다 테스트하기는 해야하는데, Vista를 쓰기에는 약간(?)의 문제가 있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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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7/01/12 10:20
뚫리는 속도도 많이 늦어질것 같네요. UAC나 파일버전 체크가 꽤나 강력해져서 예전처럼 단순 파일 덮어씌우기 신공으로는 윈도우가 깨지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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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naya 2007/01/12 01:27
잘은 모르겠지만 와래즈사이트에 받아 깔아봤는데 정품인증되던데요?
중요한건 xp하고 아직 호환이 안되서 지우고 xp를 다시 사용중입니다 ㅡ,.ㅡ-
데굴대굴 2007/01/12 10:26
일단 지금은 인증은 되지만, 그 키가 와레즈 것으로 판단되면 꽤나 피곤해집니다. 실제로 막은 사례가 한건 있습니다. 바로 오피스2000인데요. 특정 시디키로 설치한 후에 업데이트 하면 실행하자마자 바로 종료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내부의 시디키를 유출시킨다고해도 볼륨라이센스 키라면 1년마다 갯수 갱신을 해야하므로 돈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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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putian 2007/01/12 16:25
저거 한달이면 크랙 나올 것 같습니다. 또 정품인증서버를 속이는 방식으로 나올 수도 있구요.. 제가 워낙 서비스팩에 무신경한 인간이라 패치등으로 풀려버리는건 사실 걱정이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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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7/01/12 18:34
비스타는 서비스팩이나 패치 자동으로 업데이트 못하게 하면 별 난리는 다 칩니다. -_-a 정말 귀.찮.아.요.
나온다면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인증서버를 에물해서 푸는 방법이 나올 것이라 추측하고 있습니다만, 문제는 업데이트가 있을 때마다 인증서버를 언제나 켜두고 있어야 한다는 부담이죠. 거기에 현재 MS의 시디키의 규칙이 절반정도만 알려졌기 때문에 나머지 부분의 구성이 풀리지 않는 이상 아무키나 쓸 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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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naya 2007/01/12 17:24
RC1 키 얻는 법
http://www.microsoft.com/windowsvista/PCTrialResults1.aspx?s=151&refer=%2Fwindowsvista%
에서 로그인 하고 간단하게 정보 입력 후 획득 (msn 아이디 필요) 정보는 허위로 대충 작성해도 됩니다.
시디키를받으셨다면 아래와같이 천천히 따라해주시기바랍니다.
1. Windows -> System32 -> Licensing -> pkeyconfig' 폴더에서
'pkeyconfig.xrm-ms' 파일을 선택하여 오른쪽 클릭하고 - 속성 부분을 클릭하면 - 창이 뜨면
보안 > 고급 > 소유자 > 편집 > Administrators. 순으로 클릭,
OK 클릭해서 설정저장하여 창을 닫습니다.
2. 다시 같은 파일을 우클릭 후 보안 > 고급 > 편집(사용권한의) > Administrators and click Edit 클릭(일단 한번 클릭 후
편집을 누르던지 더블클릭) >"모든 권한l", 클릭 후 OK 눌러서 창을 닫습니다.
3. 안전모드로 부팅합니다. 안전모드 부팅방법은, 컴퓨터를 켜고 F8을 연타해주세요.
4. 다시 Windows -> System32 -> Licensing -> pkeyconfig' 폴더로 이동해
'pkeyconfig.xrm-ms' 파일을 백업해 둔 후 (ex)이름바꾸기 pkeyconfig.xrm-ms -> pkeyconfig.xrm-ms-backup)
첨부 파일 중 같은 이름을 파일을 덮어 씌웁니다.
5. 시작 > 실행 > 열기창에서 services.msc 친후 확인 >
이름이 "Software Licensing" 을 찾음 > 보통 자동으로 되어 있는 것을 수동으로 바꿈 > 확인
6. Windows > ServiceProfiles > NetworkService > AppData > Roaming >
Microsoft >SoftwareLicensing 로 이동해서
마찬가지로 원본 파일 백업해둔 후, 첨부되있는 파일 중 같은 이름의 파일을 덮어 씌웁니다.
재부팅합니다.
부팅 후 확인합니다가 나오고 다시 시디키 입력하는 란이 나옵니다.(안나오면 5번을 다시해서 수동을 자동으로 바꿔주고 재부팅)
그런 후 RC1의 키를 입력하시기 바랍니다. (맨앞에서 설명드린 RC1 시디키 받는방법을 참고하여 발급후, 그 시디키를 넣어주세요) <--- 이게 제가 사용한 방법입니다^^* 근데 이방법도 데굴대굴님 말씀처럼 막힐까요?
인증을 해보니 정식등록판으로 나온긴 하던데...-
데굴대굴 2007/01/12 18:40
시디키 없이도 아무 버전이나 설치 가능하다는 사실 아시는지? 시디키 없이 설치하면 30일 제한이 들어갑니다. 그 상태에서 아무 비스타 키를 넣으면 정상으로 보이기는 합니다. (해봤음) 현재까지는 카운트만 해주지 특별히 막고 있지는 않지만, 아마 6개월 이내에 막을 것으로 예상되는군요. 최종 베타의 사용기간이 설치 후 180일 사용이거든요. 그리고 베타라는 제품은 정품이 출시되는 즉시 불법제품이 됩니다. 따라서 키를 폐기시켜도 뭐라고 말 못하는 상황이 발생되죠. 그렇기 때문에 6개월 후 키를 폐기시키면 이제 그 키를 사용한건 적용 안될겁니다.
제품키를 폐기시킨 사건이 과거에 있었으니까요.
저도 Software Licensing 서비스는 뜯어보고 있는 중입니다만... 아마 이거 죽이는 것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닐껄로 보이는군요. DRM과 몇몇개가 함께 붙어 있어요. 최악의 경우에는 이거 죽이면 윈도우 부팅만 되는 최소한의 모드로 동작하게 될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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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라티v 2007/01/19 21:14
끄응...;
갈수록 어려워 지는군요..ㅋㅋ
뭐 저같은 사람이야 남들이 파놓은 구멍을
따라가며 편하게 살고있긴 하지만요..
또 몇몇 사람들의 전의를 불태우겠군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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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Vista Ultimate K 사용기
0. 설치
- 새로 설치하면 30분 정도 걸린다는데, 저는 귀찮아서 업그레이드 설치를 했습니다. 예...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완벽하게 OS가 동작하는데까지 열심히 설치를 합니다만, 결국 중요한 것은 몇개 동작 안하고, 시간이 너무나 오래걸렸습니다. 업그레이드 설치시 2시간 반이 소요되었습니다. 일이 없었기에 다행이지 이거 원.... -_-;
일단 설치하고 나니 시작버튼이 요렇게
바뀌었군요.
도 바뀌었습니다.일단 시작 메뉴는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1. 밑 부터는 줄줄이 화면 캡처 입니다.
비스타 캡처 보기....
2. 프로그램 죽었을 때 : 예쁘죠? 친절하다고 해야하나.... 예전과는 달리 죽었다 생각되는 프로그램은 이렇게 죽일 수 있도록 보여주는군요.
3. 사용하면서 느낀점
- 예.쁘.다. (그래도 안경미소녀누님이 가장 이쁘구만유~)
- 느리다
- 비스타에서 동작하는 프로그램이 은근히 몇개 없다
- ActiveX 망했다. (꽤 많은 ActiveX로 제작된 프로그램이 동작하지 않습니다)
- 사양만 좋다면 괜찮을 것 같다
- 업데이트가 정말 강력해졌다 (랜카드 드라이버만 잡히면 나머지는 모두 온라인으로 알아서 설치해버리네요.)
- UAC(User Access Control)이 정말로 엄청나게 말도 못할 정도로 귀찮다. (msconfig-도구에서 UAC 끄고 재부팅하세요)
4. 기타
- 설마 OS를 쓰기 위해서 PC를 업그레이드 하시는 분은 없으시겠죠? 적어도 제가 원할하게 쭉 쓰고자 한다면 사양 꽤 높아야 할 듯 싶군요. (거의 날라다닐 정도의 사양을 맞춰보니 130만원정도가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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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e 2006/12/04 16:26
이번 OS버전도 H/W업체의 강력한 로비가 있었지 않을까 심각하게 의심되는 업그레이드더군요.
깔아보신 분들이 한결같이 하드웨어 사양에 대해 ㄷㄷㄷ 거리시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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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6/12/05 09:05
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느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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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Clic 2006/12/04 23:04
예쁘네요 ^^
역시 하드웨어는 업그레이드 해야지 재대로 사용할 수 잇겠지요?
전 RC버전을 사용했는데 별로 높은 사양을 요구하는 것 같지는 않았는데 정식버전은 좀 다른가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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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6/12/21 17:48
Speech Recognition Options라는게 제어판에 추가되었습니다. 들어가보니 자세한 것은 http://www.microsoft.com/windowsvista/features/foreveryone/speech.mspx 를 참고하라고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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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Vista 가 빨리 나왔으면 좋겠는 이유.
- 우리집 컴퓨터가 이상하다
- XP 쓸때는 괜찮은데 2003을 쓰면 가끔 이유없이 재부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도UNKNOWN_HARDWARE_ERROR를 내면서 말이죠. 이건 덤프도 남지 않기에 처리 불가능합니다.
- 터미널이 다수 지원된다
- XP Professional 부터는 터미널이 지원되지요. 하지만 1 세션입니다. 그러나 Vista Ultimate버전은 3세션까지 지원한다고 합니다. 이제 집에 하나, 원격지에서 하나 쓰면 좋을 정도로 넉넉해졌습니다.
- Virtual PC가 제공된다
- 버전별 차이를 보다보니 이상할 정도로 ISO파일을 금지할려고 제한을 걸더군요. 너무 이상해서 조금 더 찾아보니 구석에 박혀 있는 기능으로 Virtual PC Express. 물론 고급모델(Enterprise와 Ultimate)에서만 지원되기는 하지만, 일단 이것이 기본으로 제공된다는 것은 비용상으로 꽤나 좋습니다. 버추얼 머신을 사용하면 다양한 테스트는 물론, 호환성 모드를 근본적으로 해결한 방법이 될 수 있으니까요.
- IE7 Protected mode
- 스파이웨어나 툴바로 인하여 시스템 깨지는 일이 너무 많네요. 그래서 바탕화면에는 이걸 둬서 쓸려고요. 집에서는 저 혼자 쓰는게 아니기 때문에 은근히 여기저기 깨지는 일이 많더군요. 그렇다고 브라우저를 Administrators 권한이 아닌 Users 권한으로 낮춰서 쓰기에는 많이 불편함이 있어서 말이죠. 더구나 이렇게 주로 웹서핑하면서 망가트리는 분은 바로 저희 아버집니다. 다른 브라우저를 쓸 수도 없는 사이트를 많이 돌아다니셔서....ㅠ.ㅠ (IE전용 사이트는 정부기관 관련된 홈페이지라고 절대 말 못해요. 왠놈의 전용 ActiveX를 그렇게도 많이 설치하게 만드는지...)
- 예쁘다
- 예뻐서 좋더군요. 집에 컴퓨터 사양은 좋은데 놀고있는거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이거라도 좋아야 컴 할 맛이 나죠. :D
- 소프트웨어 가격을 낮출 수 있다.
- 2번과 관련있는 내용입니다. 다수의 세션을 지원해야 하기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서버 버전을 사용하고 있는데, 아시겠지만 서버용 소프트웨어는 무지 비쌉니다. 개인용의 5배 정도..... ;; 모두 다 정품은 아니지만 일부 정품을 추가 구입 예정하고 있거든요. 이걸 싸게 할 수 있다면 충분히 기다릴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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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리에 2006/11/04 19:07
2번의 경우는 XP에서 패치를 통해 제한을 푸는 방법이 있습니다.
비스타의 멀티세션 지원이라는게 자신의 컴퓨터에서도 멀티세션을 지원하나요? 그러면 꽤 좋을것 같네요.-
데굴대굴 2006/11/04 23:12
XP에서 TS패치하면 시스템이 상당히 불안정해지더군요. 그리고 서비스팩 올리면 바로 풀려버려요. -_-a 비스타의 것은 2003에 있는 것을 그대로 가져온 것으로 보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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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gne 2006/11/04 21:35
그러나 비스타가 싼 가격도 아니고...
사양의 압박이 너무 심합니다.-_-;;
제 컴퓨터에서는 아무래도 돌리기 어려울듯..
전 그냥 리눅스에서 살렵니다..-_-;-
데굴대굴 2006/11/04 23:14
싸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그만큼 투자 안할만한 물건도 아니에요. MS쪽 분위기를 보아하니 Defender같은 보안 솔루션을 기본 주고, Office를 함께 껴서 팔려는 움직임이 보이더군요. 꽤 돈이 나가긴 하겠지만, 의외로 꽤 불필요한 지출이 줄어들더군요.
사양이야 뭐... 집의 것은 느려도 쓰니까.. ^^; 누가 뭐라고 해도 한국은 윈도우 천국이라서 리눅스는 테스트용 이외에는 별로 건드리고 싶지 않더군요. -
데굴대굴 2006/11/05 22:39
저는... 윈도우 비스타를 사겠다는 말 한적 없는데요. ^^; 단지 제가 말하는건 '빨리 나오면 좋고, 나오면 써주겠다'라는 내용 뿐... 랄라라~~ 랄라라~~ 랄라라~~ 랄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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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6/11/06 20:52
아니아니... 이 사람들이 말야. 이런건 나중에 비밀스럽게 조용히 이야기를 해야지 말야. 이렇게 대놓고 이야기를 하면 좋아*-_-*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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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ice 2006/11/05 23:24
보안이나 좀 어떻게 잘 되서 나왔으면 좋겠어요, 트로이목마, 바이러스때문에 몇일 크게 고생했습니다. 으으 지금도 틈만 나면 바이러스검사 노이로제에 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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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6/11/06 09:49
기본 설정에서 업데이트 자주하고 백신만 설치해두면 이상한 곳을 애용하지 않는 이상 그렇게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비스타는 확실히 이런 쪽에서 많이 구조를 바꾼 티가 나서 조금 더 좋아질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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